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렌즈의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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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31.




렌즈의 비교

野隱.글.그림.

2월초에는 강추위가 온다고하니 출사길이 동장군에게 군림당하여 꽃님이들이 활개를 칠 수 있을까

하는 의아심이 가기에 제가 이꽃들을 찍을때 사용한 카메라와 렌즈의 비교를 하여볼까 하네요.

저는 두대의 카메라가 모두 소니것인데 그중 한개는 A99M2이며 렌즈는 시그마이고 세기에서

오래전에 구입하여 사용을하고있는데 전혀 불편함이없는 메크로 렌즈 랍니다.




하면 왜 무엇때문에 같은회사 제품을 구입하지않았느냐고 의아 스러우실꺼예요.

렌즈의 혹평을 하기 보다는 그냥 마음에 안들어서 있는것 팔고 시그마것을 구입 사용하는데 정말 정말

꽤 괜잖은 렌즈이기에 지금껏 불만없이 애지중지하여 출사후에는 털고 닦아손질을 잘하여 보관하곤 하지요.

위에서 두번째까지는 a99m2에 105mm시그마 렌즈로 찍은것이랍니다.

dslr용으로 메크로가 GM으로 빨가 딱지 붙이고 나오면 구입하여야 겠지요.





바로 위에것 한장과 아랫것 두장은 a7r4에135-18gm을 장착하여 단렌즈로 찍은것인데 아무리 보아도

차이는 별로 없어 보이지 않나요.

칼자이즈50-14도 정말 좋은렌즈이지요.

꽃이 절정을 이룰때에는 50-14도 꼭 가지고 다니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위에 두장과 아랫것 세장의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 하시면 그대로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시면 그대로 보아주시고 꽃을 사랑하는

마음의 인사를 받고 싶어지네요.





어느분이 뎃글의 인사를 주신 내용중 이러한 말씀을 하셨더군요.

어깨가 많이 아프시겠다고 라고 말입니다.

정말 많이 아파요.

하지만 좋은걸 어쩌겠어요.

그래도 미러리스 풀프래임 메크로 렌즈가 gm 이라는 빨간 딱지를 달고 나오면 이또한 구입을

하여볼 생각 이랍니다.






젊었을때의 장비 무게에 따지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제가 카메라를 만진 회수가 무려 42년정도 되었으니 세월의 무게가 짖누르는것이겠지요.

다음주중에 추위가 빨리 끝나길 바라는 진심의 마음으로 빌어보며 우리님들 산과 들에서 만나는

진사님들과 아름다운 공유도 많이 많이 하시고 꽃을 사랑하는 발길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2020.01.31.frl

06: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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