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노랫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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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4.






노랫가

野隱.글.그림

바스락 바스락 마른 낙엽 밟히며

으깨어 깨어나는 소리 정겨웁구나.








청정수 흐르는 리듬에 맞추어 산새들 날아와

미역감는 즐거운 모습이 귀엽구나.








나도야 발담그며 하늘보고 드러누워 흘러가는

흰구름에 청춘가 실어보니 행복 이라네.

2020.04.03.frl

13: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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