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냉해입은 새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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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5.






냉해입은 새우란


野隱.글.그림


뽑아도 뽑아도 또 나오는 꽃


이름도 모르는 노지의 꽃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를 양지꽃 이녀석은 거름이 좋아서인지


해가 거듭될수록 풍성해지는 녀석인데 별 관심없이 물만주고있는꽃









이녀석은 작년에 3000원주고 사다심었는데 정말이지 꽃도 오래가고 아주 예뻐요.









이녀석도 3000원짜리인데 올해에는 풍성하게 자리메김을 하였네요.









새우란 이아이는 작년에 15.000원 주고 사다 심었는데 4월달에 꽃샘추위에


냉해를입게 만들어 시집살이를하게 만들었네요.









그래도 키우려하는 사랑의 정성을 느꼈는지 한송이도 죽지않고 전부살아있으니


내년에는 신경을 더 많이써서 잘키우려 하네요.


그옆에 흐릿한 모습의 자란도 3000원짜리인데 냉해를 입었음에도 꽃대가 올라오니


몇일내로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2020.05.05.tue


08: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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