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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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고와라.

野隱.글.그림

햇살도 고와라.

바람도 고와라.

넘실대는 바닷물도 고와라.








5월의 나뭇잎도 고와라.

연록이 손짓하는 오솔길이 고와라.

숨은듯 피어나난 작은꽃 고와라.









꽃찾는 눈빛의 밝음이 고와라.


멈춰선 발길에 새겨진 그모습 고와라.



무릎꿇고 읍배하는듯 그 모습 고와라.


2020.05.12.tye


06: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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