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계곡을 오르며...

댓글 152

gallery

2020. 5. 23.






계곡을 오르며...

野隱.글.그림

자연을 탐닉하며 이길저길 이계곡 저계곡을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담아온

사진들을 한번에 올리 수 없는 안타까움이 앞서네요.

주중 3~4회 출사를 나가니 넘처나는 사진들을 올리게되면 사진을 찍은 날짜보다

몇일씩 뒤늦게 올리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이 앞서곤 하네요.








그래도 순차적으로 올리니 머무르시는 마음의 발길로 보아주시고 함께 공유하는

우리모두의 공간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하는 생각으로 이른 아침에 글을써 본답니다.

오늘도 어느곳으로 가보아야지 하는 계획이 있기에 조금은 서두르고 있답니다.

그러기에 오타가 있다하면 이말이구나 하고 이해를 하시어 읽으셨으면 합니다.







어느산중 계곡을 홀로 오르고있는데 스석이는 소리가 다른 인기척에 놀람도있고

반가움도 있어서 인사를 나누며 지기인 사이처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길을 만들어 오르는 즐거움이야말로 느껴보지 아니한 사람은 모를것이라는 말을

감히 하면서 이른 시간에 글을 마칠까 하네요.

2020.05.23.sat

04;23.a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