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16 2020년 02월

16

gallery 산에서 식당에서 만나신분

산에서 식당에서 만나신분... 野隱.글.그림. 2020년02월12일 제법 많은비가 내린후 기온이 올라서 13일인 그날도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계의 조건이 영 미덥지않아서 방콕을하며 내일은 어떻할까 그리고 어데로 가볼까 하고 생각을 하여보니 남쪽은 너무멀고...하지만 뜰안에 핀 꽃이 아니니 찾아 가야겠기에 짙게드리워진 길을 나섰지요. 그냥 그렇게 출발을하여 장소를 정해야지 하면서 조금은 천천히 달리며 그래 그곳에 한번 가보자 아직은 복수초가 다소곳한 모습으로 필거야 그리고 성질급한 아씨는 피어나 지는중인 얼굴도 있을거야 나뭇가지에서는 물방울이 투두둑 덜어지는 산길을 올라 갔지요. 오르다가 물끼잔뜩 머금은 이끼를찍고 몇발자국 오르니 상상한대로 이더군요. 그래도 흔적을 남기려고 몇컷을 고르고..

댓글 gallery 2020.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