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2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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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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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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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계곡을 오르며...

계곡을 오르며... 野隱.글.그림 자연을 탐닉하며 이길저길 이계곡 저계곡을 오르고 내리고 하면서 담아온 사진들을 한번에 올리 수 없는 안타까움이 앞서네요. 주중 3~4회 출사를 나가니 넘처나는 사진들을 올리게되면 사진을 찍은 날짜보다 몇일씩 뒤늦게 올리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이 앞서곤 하네요. 그래도 순차적으로 올리니 머무르시는 마음의 발길로 보아주시고 함께 공유하는 우리모두의 공간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하는 생각으로 이른 아침에 글을써 본답니다. 오늘도 어느곳으로 가보아야지 하는 계획이 있기에 조금은 서두르고 있답니다. 그러기에 오타가 있다하면 이말이구나 하고 이해를 하시어 읽으셨으면 합니다. 어느산중 계곡을 홀로 오르고있는데 스석이는 소리가 다른 인기척에 놀람도있고 반가움도 있어서 인사를 나누며 지기인 ..

댓글 gallery 2020. 5. 23.

2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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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꽃길

꽃길 野隱.글.그림 2020.05.08일날 비가왔었는데 다음날이 토요일 이었기에 길을나설까 말을까 망서리다가 짙은 안갯길을 달려본답니다. 얼마나 달렸을까 안개가 걷친길이 있었을때도 있었으며 몇미터 앞을 바라보며 달리는길도 있었으니 이또한 우리네 인생사와 무엇이 다를까 싶은 생각을 하면서 몇시간을 달려 목적지에 다다르니 안개비가 많이도 내리고 있더군요.  솔잎에 맺혀있던 물방울이 후두둑 떨어지는 숲속에서 혼자놀아 보기로 작정을하고 우산을 받쳐들고 새우아씨들을 바라보니 예쁘기는한데 비에 젖어서 정상적인 색상이 아닌것에 속이상하더군요. 그런들 어쩌겠어요.  자연은 그대로이니 찍으려하는 내가 정성으로 다하여 몸을낮추어야 할것이니 몇번의 고개돌림으로 고운자태를 향하여 허리를 굽히고 반가움의 인사를 나누며 초점..

댓글 gallery 2020. 5. 20.

1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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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창밖의 풍경

창밖의 풍경 野隱.글.그림 강풍에 많은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접한후에도 저아래 남쪽으로 드라이브겸 출사를 나가기로 하였네요. 짝궁이 등산을 거부하기에 가능한 낮은 코스로 선택을 하기로하고 출발... 연록의 잎세들이 어느덧 검푸르게 변하여 걷는이들의 그늘막이 되어주는 상큼함의길 그길을 걸어볼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힘차게 액셀을 밟으며 달려가 봅니다. 하늘에는 먹구름이 나뭇가지는 잎세들의 무게로 인하여 힘겨운듯 나부끼는 모습을 바라보며 몇시간을 달려온 바닷가에 도착하여 간단한 몸풀기를한후 이러저리 살펴보니 몇가지 꽃송이들이 보이기에 주저없이찍고 한바퀴 쭈우욱 돌아보고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였지요. 하늘이 말을 한다면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리만큼 바람의 강도와 구름은 정도를 넘어설만큼 공포성으로 엄습해 오기..

댓글 gallery 2020. 5. 19.

1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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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가뭄의 시간을 보내고

가뭄의 시간을 보내고 野隱.글.그림 가뭄의 시간을 보내고 2~3일 지났을때 찾아가 보았지요. 피우지못한 봉오리는 그대로 말라서 늘어져 있었지만 피어난 꽃은 고운색상의 자태를 들어내고 한껏 자태의 연모의끼를 발상하고 있더군요. 가시덤불 사이를 헤집고 들어가니 송홧가루가 카메라위로 떨어지고 날아온것들이 붙으니 순식간에 볼상사나워 입으로 훅훅 불어대며 찍어온 꽃순이들이 그나마도 다행스럽게 피어있어 기분은 좋더군요. 가로찍기 세로찍기를 얼마나 하였으며 이리저리 오르내림을 얼마나 하였을까 시장끼가 들기에 하산을 하면서 푸르른 하늘아래 산길을 홀로걷는 내모습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여보는 산행기랍니다. 2020.05.16.sat 18:38.p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gallery 2020. 5. 16.

1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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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지리산 노고단을 오르며...

풍경 사진은 클릭 하시면 크게 볼 수 있네요?  지리산 노고단을 오르며... 野隱.글.그림 일요일(2020-05-10)날 지리산 노고단을 오르기로하고 이른시간에 서둘러 가기로 하였지요. 집사람과 며느리가싸준 김밥을 두녀석이 나누어메고 집을나서며 출발을 하려하니 아이들 엄마가 손을 흔들며 흐뭇한 미소와 행복한 미소가 입가에 좌르르하게 흐르더군요. 그럴만도 하겠지요. 어느덧 자라서 나와함께 산행도하고 각자의 카메라로 풍경도찍고 꽃도찍고 하니 좋기도 하겠지만 정서적으로 안정된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구름으로 드리워진 성삼재 휴게소는 을씨년스러웠으며 주차문제도 있었는데 무사히 주차를 하고 오르다보니 구름이 조금씩 사라져 순간의 시계확보에 둘쩨녀석이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것을보고 큰녀석이 하는..

댓글 gallery 2020.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