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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산행 중의 생각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산행 중의 생각 野隱. 글. 그림 이렇게 작은 꽃의 줄기를 풀베는 기계가 괴음의 소리를 내면서 스쳐지나 가기만 하면 잘려 나가는 안타까움이 지나간 며칠 후에 새로운 줄기가 돋아나고 꽃이 피었기에 산봉우리에 여명의 빛을 머금은 시간에 길가의 풀밭에 앉아서 바짝 움쿠리고 앉아서 찍어본답니다.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눈물같은 이슬이 마르기 전에 담아 보려고 안달을 하면서 그중 예쁜 아이들을 고르고 골라서 찍어보고 집으로 돌아와 컴에서 보니 몇 장 안 되는 사진이 실망스럽기까지 하더군요...뱃살을 빼기는 빼야겠는데.....사진을 찍을 때 차 오르는 거친 호흡...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나들이도 가야겠고 빨리 사진 정리만 하고 집 나설 준비를 하여봅니다. 코로나 19의 길...평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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