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0년 10월

08

gallery 등반기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등반기 野隱. 글. 그림 어제(2020.10.07.) 집콕만 하기에 너무나 지겹다는 생각에 잠시라도 드라이브나 하자고 집을 나섰지요.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어디를 가든 카메라는 가지고 가기에 챙겨서 배낭에 넣고 나섰는데 아뿔싸 신발은 등산화가 아닌 여름용 운동가 무엇입니까.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그것도 그 먼 거리를 왔으니 돌아가서 등산화를 챙겨 오기란 어려운 일 이기에 말없이 그냥 그렇게 와서 우리 저 산을 올라볼까 하고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에 밖으로 나오니 실감을 하겠더군요.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그래도 마음을 먹었으니 등반을 하기로 하였는데 얇은 신발에 등반은 참으로 어렵더군요. 그래도 오르기로 하였지요.발 마사지하는 요량으로 말이에요.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댓글 gallery 2020.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