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0년 10월

16

gallery 벚꽃송이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벚꽃송이 野隱. 글. 그림 무척 심하게 아팠던 후유증으로 몸만들기에 돌입하여 어느 정도 회복을 한듯하니 역마살끼가 살짝 도지기에 서해안으로 드라이브나 나가지고 하였더니 코로나 덕분에 매일같이 집콕을하니 정말이지 따분하기가 가슴이 터질듯하니 뿌연 바닷물이라도 바라보고 뻥뚫린 수평선을 보고 오자고 흔쾌히 나가자 하기에 출발을 하여봅니다.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조금은 이른 시간이었기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깊어져 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천천히 달리다 보니 뒤에서 다가온 자동차들이 길게 줄을 이어서 오기에 한쪽으로 바켜주기를 얼마나 하였는지 숫자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이니 나 자신을 생각해보니 픽 하고 웃음이 나오더군요.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차 안에 앉아있어도 때가 되니 배가 고프기..

댓글 gallery 2020.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