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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진주 여행담

(이미지 클릭:원본보기) 진주 여행담 野隱. 글. 그림 먼길 여행길에 오르니 짝꿍이 많은 걱정을 하면서 조심해서 잘 다녀오라고 배웅을 하는데 마음이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한들 어쩌겠어요, 세월이 가져다준 삶의 과정에 빼놓을 수 없는 건강 아픔 그 또한 필연이니 당연시하게 받아들여야 것이겠거니 라고 여기며 알았다는 인사를 하고 출발을 하였지요. 고속도로에 들어서니 맑은 하늘에 들녘의 추수도 다 끝나가는 풍경을 스치듯 지나가며 몇 시간을 달려가야 하는 진주 그곳에 친구가 과일농장을 하는데 다녀갔으면 좋겠다고 누차 전화를 하기에 그러마고 약속을 한 날짜가 2020.10.26일이었기에 이른 아침부터 힘차게 달려갑니다. 이산 저산 봉우리는 한 계절의 끝자락에서 산천을 불사르듯 아름다움으로 모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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