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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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野隱. 글. 그림 빗물이 흐르는 산책길에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사색에 젖어보는 오롯한 시간의 공간에서 지나간 날들을 회상하여보며 다시 또 내일이라는 시간을 재어본다. 이리저리 이곳저곳을 섭렵하며 즐거움을 만끽하던 그때 그날이 아스라이 느껴지는 공백의 시간과 날들이 흐르는 물결이 곳곳으로 스미어 들듯 숙면의 늪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고 용솟음의 나래를 펴보려 한다. 이제는 가야지 저만치 길이 있던 곳이건 없던 곳이 건 그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자연의 품안에서 한 장의 사진으로 나를 보고 너를 품에 앉으며 기쁨의 환희를 가지리 이제는..... 2020.11.22.sun 05:57.a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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