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동물관련이것저것

짱똘이찌니 2009. 7. 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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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애견센터에서 입양받아오는 강아지들의 가려진 뒷이야기 

 

 

 

 

 

종자견은 평생 철창에 가둬져서 죽을때까지 새끼만 낳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여기엔 밥과물도 제대로 안주고  

(이끼 낀거 보이시죠? 여름엔 탈수로 많이 죽는다함)

빛도 없는 작은 철창에서 평생을 갇혀지내는데다

 

 

 

 

 

다섯번째 출산하자마자 개장수는 바삐 씨앗을 몸안에 투여하여 새끼를 갖게하고 

 

 

 

  

 

폭력적인 개장수에 벌벌 떨어야될일이 많아서 

 

 

 

 

 

평생 죽을때까지 새끼를 낳는다는 의미가 몇년 되지 않아요

우리는 이런생활을 얼마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거든요 

 

 

 

 

그래서 우린 털도 짧아요

어차피 이곳에서 지내는 시간도 길지 않아서요

낯선이들은 우리가 털이 짧은걸보고

개장수들이 털은 깎아주는줄 알아요

하지만 스트레스성 탈모 아니면 죽을만큼 고통스럽기 때문에 빨리 죽는거에요

처음에 올때는 털이 대부분 짧거나 적당하니까,

 

 

 

 

 

또 어떤개는 위독해서 죽는게 아니에요

몇일 약타먹으면 금방 나을병인데도

얘네들이 조금만 시름시름 앓는거 같다~ 싶으면

싸구려 약으로 고통스럽게 안락사시키죠

의사는 없으니 증세를 알길이 없어 전염시킬까봐 그러는거래요

 

 

그렇게해서 죽은애들이..

 

 

 

그렇게 자꾸 죽이면 남아돌애가 없겠다구요?

전혀요

아직도 여기저기서 유기견이 충분히 생기는걸요

한해 한국에서만 10만마리 이상의 유기견이 안락사 된다는 통계가 있는데

그들에게 아픈개는 전혀 아쉬울거없는 돈벌이죠 

 

 

 

 

 

오랜세월 주인과 함께하다 버려진 노견도 그들에겐 돈벌이로밖에 보이지않아요

늙어서 기계처럼 생활하다 기운떨어지면 싸구려 약으로 고통스럽게 천천히 안락사당하는거죠 

 

 

 

 

 

 

 

 

강아지공장에서의 이 감옥살이는 언제야 끝이날까요..

 

 

 

대체..저  무슨 죄를 졌길래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감옥살이로 죽을때까지 평생 배아픈 고통을 연달아 겪으며 새끼만 낳다가 죽어야하는지........

낳은 지새끼 만나자 마자 생이별 해야하는 아픔은 또 어떻고

정말 몰랐어..

이렇게 분양되는지..

여름이네 아빠 엄마도 저 중에 하나는 아니겠지.

내가 분양 받아 온 애견샵에선 자기들이 새끼를 내서 키우던데..

그것도 보기 싫어서 애견샵 바꿨는데

세상에 완전 충격..

ㅜㅜ

설마 저기 죽은 몽몽이들 보신탕집으로 가는 것 아냐..

인간 만큼 잔인한 것도 없다더니

정말 너무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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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말티즈 12년 키우다 노쇠사하여 온 가족이 눈물흘리고 장례 치뤄주고 나서 다시는 강아지 안 키운다고 했으면서 또 키우고 있으니,,,,
에고.. 정 들면 정말 가족이죠.
너무나 끔찍하고 불쌍하네요.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저렇게 막 대해도 되는지...
인간의 잔인함에
화가 납니다.<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라 그렇죠 뭐<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에고<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끔찌해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ㅠ
넘넘 했네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어지 저렇게 잔인하고 가혹할수 잇을까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러게요. 넘 비위생적이고 불쌍해요.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대체 왜 그러는지...
의미 없는 질문만 던져 봅니다.
정말 속상하네요~~

저도 묻고 싶어요.
정말 저렇게 키울 수 밖에 없는 것인지.
ㅜㅜ
너무 충격적이네요.이거 까페 스크랩 좀 해갈께요~

저도 이 글 보고 완전 충격 받아서 퍼온거에요.
ㅜㅜ
정말 눈물나내요...어쩜 저리도 사람이 잔인할수있을까요...울집 꼬봉이 사랑 많이 줘야겠다는 생각이드내요...철창에 갔혀있는 저 애들 너무 불쌍합니다

ㅜ ㅜ 그러게요. 저도 저런식으로 강행들이 팔려 나가는지 몰랐어요.
ㅜㅜ
으흠...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말티즈 를 아들처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 .. 우리 애기들이 저렇게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나쁜사람들... 너무 잔인하군요...
가슴아파서 볼수가없네요.. 찢어져요.... 동물보호단체 나 뭐 이런데서 이런곳단속할수없나요. 슬픔,기쁨 모두 아는 아가들을 저런곳에서 고문하다니....나쁜인간들
정말 충격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잔인한 짓을 할 수가 있는지요
개도 하나의 생명인데, 그 생명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지 않는 잔혹한 인간들이 정말 무섭네요
동물병원을 지나갈 때 마다 보이는 너무 이쁘고 귀여운 강아지가 저런 불쌍한 강아지들의 아기들이라니,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저 개들에게 인간을 대표해서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내가 애완견을 좋아하는데 개장수들 열받는다..
정말 너무 하는것 아닌가..?
나쁜 자식들같으니라고!!!!
욕 다해주고 싶어~~!!!!!!!!!!!!!!!!!!!!!!!!!!!
가슴아프단 말로는 다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저런일이 없도록 뭔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는데..
힘없는 저는 이리 키보드만 두드리고 잇답니다
뭔가 도울수 있는 방법을 누군가 갈쳐주시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을텐데...불쌍한 아가들에 대한
아픈 마음을 뒤로하고 잔인한 인간들에게 욕밖에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할 뿐입니다
가슴 아프네요,,,
저도 저런 실태를 안지 얼마 안되었어요.. 이런게 자꾸 언론에 보도가 되어야 사람들의 인식 개선이 된다고 봅니다.
국회의원들은 저런거 구제할 법이나 안 만들고 머하고 있는건지.. 에휴.. 한숨만 나오네요.
하루빨리 관련법이 제정되서 저런 인간도 아닌것들 혼내줬음 좋겠슴당 ㅠㅠ
이런 글이 다음이나 네이버 메인 이런데 자주 떠서 많은 사람들이 봤음 좋겠어요ㅠㅠ
가슴이 무너집니다.
이런 인간들,,,없애는,,대통령이,,,,진짜,,,못사는,,,국민들을,,,불쌍하게,,,생각하고,,,사랑하는,,,대통령입니다
우씨....나쁜 개장수..ㅜㅜ울 불쌍한 강쥐들 어떡하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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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짓하는 인간들 모조리 죽었으면 좋겠다....ㅠㅠ.. 자기살기위해저런짓하겠지...힘없는 동물들 학대하면서.... 진짜 벼락맞았으면 좋겠다... 넘 화가난다 ...
많은 사람들이 애견샵의 이면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도 이런 사실을 며칠 전에 알고 정말 경악했습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선 이런 짓이 계속 벌어지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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