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여름이일상

짱똘이찌니 2011. 12. 1. 12:35

 

 

 

 

 

 

 

저녁에 입이 심심하길래

고구마와 달걀을 쪘지요.

 

다른 요리 할 때 보다 유난히 분주한 여름이

고구마 냄새를 아는걸까요??

 

 

 

 

 

 

 

찌는 내내 저러고 자리를 떠나지 않더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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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먹자!!!

 

 

 

 

역시 고구마엔 묵은김장김치가 딱이제요잉

 

고구마 찍을라고 했는데

여름이가 뒤에서 떡하니!!!

놀리는 거 아니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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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똘이가 먹을라고 하자

여름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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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낭중에 스토리로 맹글어서 올리고

 

 

 

 

표정만 보세요!!

ㅋㅋㅋ 기쁨의 표정?

 

 

 

 

 

지방이라 나꼼수 콘서트에 참여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응원해요. ^^

아~ 옷을 세벌 산 이유는 후원도 하고 넉넉하게 입을겸

시골 아지매 울 언니는 나꼼수가 뭔지도 모르면서

옷 샀다고 하니까 하나 달라네요. ㅋㅋ

 

근데

오늘 입고 출근 했는데 아무도 몰라봐요.

아놔 슬픈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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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저둥 여름이와 같은 맴이여요.
고구미와 달걀~밥을 부실하게 묵었나봐요.

ㅎㅎㅎㅎ
달걀은 흰자만
고구마는 하나 빼고 다 먹어버렸네요.
ㅎㅎ
게눈 감추듯이~
우짠데요, ㅋㅋ 몰라봐서요,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건가요, ㅋㅋㅋ
오늘 여름이가 있는 줄 알았으면 얼른 달려 왔을텐데^^
아웅, 여름이 털럭 잘랐나요???
우짰든 이뻐요, ㅋㅋㅋ
여름이가 고구마를 좋아하나 봅니다,
지난번에두 고구마에 눈독을 들이더니, 이번에두, ㅋㅋ
많이 주세요^^
아직 터럭 못 잘랐어요.
부분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전신 미용하자니 돈이 아깝워서리.. ^^
아효~맛있겠다
나도 아~아~~하면
한입줄래나???ㅎㅎ

ㅋㅋㅋㅋ 린저님 아~ 크게 하고 벌려 보세요.
제가 쏘옥 넣어 드릴께요.
그런데 여름이 없을 때만 가능해요. ^^
전 호박고구마를 아주 좋아 합니다.
밥하고 고구마중에서 선택하라면 고구마 먹겠습니다.

우리집 늙은 시추도 고구마 굽는 냄새나면 줄곧 따라다니면서 달라고 졸라댑니다.
개들도 식성은 다 비슷한가봐요. ^^
여름이너무이뻐요.저도말티즈키우는데.이름은둘리.ㅋ.털길르다가엉켜서지금은삭발상태랍니다.말티는털빨이라죠.털갂고몰라봤어요.ㅎㅎ.여름인눈이참이쁘답니다.^^♥
둘리요? 말티즈 털 잘 엉키죠.. ^^
말티즈를 떠나 모든 장모종 강아지는 털빨이 상당한 것 같아요.
둘리도 엄청 예쁠 것 같아요.
고구마 하나 던져주세요~ 저도 받아 먹게~

ㅋㅋㅋ 던져서 먹기엔 너무 먼 일본인지라.. ^^
고구마와 김치 그리고 달걀 와 모든게 다 그림의 떡이네요 ㅋㅋ
3일째 제대로 못먹고 있어요
맛나는고구미...ㅎㅎ 저두 고구마 엄청좋아해용....
외삼촌께서 직접키워서보내주신 맛나는고구마가 잔뜩있어요...
저희흰콩이도 여름이처럼고구마를좋아한답니다..ㅎㅎ
여름양을보아하니 고구미한덩이 맛나게 해치웠구만요....ㅋㅋ
올해마지막달이시작되었어요...
찌니님여름양 건강챙기시고 함께 한해마무리 차근차근하자구요...ㅎㅎ

저희집도 엄마가 먹으라고 잔뜩 보내주셨는데
잘 안먹으니까 안줄어드네요.
여기저기 좀 나눠줘야겠어요.
여름이도 두개나 먹었답니다. ^^
여름이 표정이 넘 귀여워요 ㅎㅎ
울와이프도 나꼼수 열혈팬이에요 ㅎㅎ
나꼼수가 뭔지 ...
검색이라도 하고 와야할거 같은데요...
시골아짐 소리 안들을려면 ..ㅋ
애완견이 귀엽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반려동물이라고 하더라구요.
같이 함께 하는 동물.. ^^
으헠 너무 귀엽습니다T_T)

갑자기 본가에 있는 다래랑 머루도 보고싶어지네요.
12월도 나눔과 아름다운 마무리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저도 고구마 몇개얻었어요..
여주 고구마로..ㅎㅎ
몇개 쪄먹어봐야겠어요..
나꼼수 티셔츠 이쁜데요..^^
몰타는 고구마 한개에 2유로(3000원이예요 ㅠㅠ)
고구마 먹은지 3년이 넘었다죠 ㅎㅎ;;;
암튼 그래서 이번에 독일에 있는 한국슈퍼마켓에서 택배로 1킬로 시켰는데 완전 기대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여의도에 아들이랑 갔어요
티도 같이 사서 입을 예정이고
잘하셨네요
울 강쥐도 고구마 좋아하는데 오늘 쩌서 줄려고 합니다
그러셨군요.
아~ 자녀 있는 분들이 FTA에 대해서 더 잘알고 계셔야 하는데..
이게 지금 당장은 몰라도 빠르면 5년 늦으면 10년 뒤부터 바로 현실적으로 다가올텐데..
걱정이네요.
여름이의 분홍색 혓바닥이 넘 귀여워요..

그나저나 장안의 화제 나꼼수를 모르는 분들이 이리 많으니 원....
조금 서운하셨겠어요...
저도 나꼼수 콘서트 가고 싶은데...
저희 지역에서 하면 꼭 갈라구요.
긍뒈 언제 올라나.. ^^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나꼼수는 몰라도 정치권에 관심만 좀 가져줬으면 하네요.ㅠㅠ
요즘 무관심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울 강쥐도 고구마 찌고 있으면 어찌나 개코((?))인지 벌써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여름이 표정 (완전) 죽이네요..저러고 있는걸 어찌 안줄수있을까나(~)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서 많이 서운하셨겠어요...ㅡ,.ㅡ;;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지니 옛날 아궁이에서 군고구마 구워먹던 생각이 간절합니다.
독일엔 감자만 여러종류 무쟈게 많구 고구마는 큰도시 터키집에나 가야만
맛없는거라두 구할 수 있지요. 저는 촌구석에 사니 님의 "여름"이 처럼 군침만 흘립니다요~ㅎㅎ
우리집 네살난 말티즈"Nico"랑 많이 닮았는디 "여름"이가 주인 닮아선지 훨~씬 예쁘군요!!
노총각 아들들이 어찌나 예뻐하는지 우리 강쥐는 완연 "왕자병"에 들어 아무데고 앉을려 하지않고
사료도 아무거나 안먹지만 문도 닫으라믄 꼭닫구오구 독일어 한국어 죄다 알아먹는 귀염둥이랍니다.
언제 제 블록에 놀러오셔서 우리 그리 이쁘지 않은 "니코"도 선봐주세요~~ *^^*
주님의 축복이 가득한 기쁜 성탄절이 되시 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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