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산책

참사랑 2020. 9. 11. 15:42
  •  

 

상쾌하고 좋은아침 입니다
조석으로 가을이란것이 피부로
느낄수있는 아침입니다
기온차가 조석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태양은 뜨겁네요

이럴때 일수록 감기조심 하시고요
감사 사랑이 넘치는해피한 하루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며 한주동아
좋은일만 연이어 쭉 생기시고
완전히 윈기 회복 하시길
기원하며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넓은 대지를 보니 마음도 뻥 뚫리는듯 합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추석도 몇일 앞두고 추석준비에 많이들 바쁘실줄 믿습니다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성묘도 맘대로 가지 못하는 실정이 맘을 아프게 하는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맘대로 활동하며 가고싶은데 맘대로 갈수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리님들 힘내시구요 멋진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가을 하늘이
너무 아름답네요
무조건 고맙다는 말뿐..
한가위 연휴에는
코로나도 줄어들어
작별인사 나눴음 하는 마음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ㅎ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구월의 마지막 한주도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추석때에도 즐거움과 행복가득 하셔요
늘~ 고맙고 + 감사합니다.
참 사랑님
오래만에 나들이 나왔습니다
잘 계시죠
한가위 연휴 첫날입니다
온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셔요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개판이란! 사리에 어긋나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하는 말이지만, 우리 선조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었다네요.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罪)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가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개판 오분전’이란 동물인 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6.25 때 피난민들 배식을 위해 솥뚜껑을 열기 전 개(開)판 오분전이라고 외친 것이 유래…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마음만은 즐건 중추절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Dear my blog Friend !
고운블벗친구님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는데 핵가족으로
생업에 열중하다보면 부모형제도 자주 찾지
못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때문에 가족들의
만남에 제약을 받아 안타깝습니다.
금년한해를 되돌아보면 고난과 역경의 한해로
뇌리에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습니다.
경자년이 시작되자마자 코로나19가 창궐하여
펜데믹으로 인해서 출입과 대인관계가 제약을
받고 경제활동에도 타격을 안겨주어 자영업자
중소상공인 재래시장이 위축되고 긴장마로 인해
농어촌이 심각하게 타격을주었는데 설상가상으로
태풍이 3회나 한반도를 할퀴고 지나가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과수원에 과일도 낙과가 많아 많은
피해를 힙힌 한해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모두가 지구온난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국에서는 기후협정을 준수하여 온실가스를
줄이고 친환경 연료를 사용해야 할것입니다.
연휴기간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가을인가라는 고운 작품에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누르고 갑니다
가을인가라는 고운 작품에 쉬었다가 갑니다.
4공감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계절의 변화는 어쩔수 없듯
날씨가 쌀쌀해 졌네요
힐링하는 가을~
즐거운 삶이 이여지시길
바래 봅니다
건강하세요..



달력曆에 속지 마라

- Charles Richards -

달력에 속지 마라.
일 년이라는 시간 안에는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날자 수가 다 들어 있다.
어떤 사람은 일 년 동안 일주일
가치만 얻고, 어떤 사람은
일주일이라는 시간에서
일 년의 가치를 얻어낸다.

참사랑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날씨가 제법 차갑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좋아서
자꾸 올려다 보게 되는군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따뜻한
햇살까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가을입니다.

다만, 우한폐렴으로 인해서
그리운 사람들을 마음껏
만날 수는 없다지만 카톡이나
전화로라도 만나며 잊지
않으려 하고는 있으시겠지요.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돌보시구요,
어느덧 시월도 중순으로
좋은계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