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여유로움

참사랑 2018. 12. 1. 14:38

 

 

 

      너를 위한 노래 / 신달자



문 잠긴 방에도

새벽 오듯


창 없는 감옥에도

봄 오듯


눈감고 있는 내게

너 온다.


빛의 속도로

어둠을 뚫고.

                                                   

 

 

 

 
01. Wayfaring Stranger - Emmylou Harris
02. I Might Be Crying - Tanita Tikaram
03. Unbreak My Heart - Toni Braxton
04. Natasha Dance -  Chris De Burgh 
05. Seduces Me - Celine Dion  

 

 


 


06. Be Who You Are - Bee Gees
07. Gypsie Boy - Rory Block
08. Hold Me - Ebba Forsberg
09. The Water Is Wide - David Sanborn & Linda Ronstadt
10. The Dead Are Dancing - Toni Childs

 

 

 

 

 

 

 
11.Melanie Safka - SaddestThing 
12.Falco - Jeanny  
13.When I Dream - Lynn Anderson  
14.Demis Roussos - Stand By Me  
15.Goodbye - Jessica  


 

 

 

 
16. For The First Time - Kenny Logins 
17. I Don't Know How To Love Him - Helen Reddy
18. Standing in the Rain - Jesper Ranum 
19. Drowning In The Rain - BZN 
20. X - Anna Vi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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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진 길 드라이브 하고 싶습니다 ㅎㅎ
내일 강추위가 몰려온다지요?
이제 겨울다운 겨울이 오는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요즈음 감기 대단하더군요.

한 달 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들려 쉬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2018 戊戌年 올 한해도 어김없이
多事多難이라는 사자성어만 내던지고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12월의 어느 하루도 저물어 밤이 깊어 가는군요
평안한 밤 되세요~~
안녕 하세요 추운 겨울을 재촉 하는듯 바람에 낙엽들이 뒹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차가운 12월의 둘째주 금요일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따스한 차 한잔으로 긴장된 맘을 포근하게 감싸 안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소 풍요로운 결실을 맺게하고 아름다운
단풍으로 삶을 채워주던 가을이 얻그제 시작인듯 했는데 벌써 한해의
매듭달이라고 하는 12월도 6일를 소리없이 흘려 보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힘찬 하룻길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금요일이 되시시기를 바랍니다.
2018년 12월7일 금요일...
화려했던 단풍은 지고 벌거벗은 나무들이
거세지는 찬바람에 부딪치듯 떨고 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코끝을 시리게 하는 겨울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누군가의 안부가 궁금해지는 계절입니다.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추운 겨울이 다가오면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어디 아픈것은 아닌지...? 마음은 편안한지...?
궁금함과 그리움이 커집니다.
바쁘단 핑계로 연락하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에게
오늘하루 안부 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사람은 길이 있어야 다닐수 있고
새들도 날아다닌다 해도
벽을 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음악의 세계는 걸릴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사랑 블로거님 ^^
오늘은 대설(大雪) 입니다.
절기상 '1년 가운데 눈(雪)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에,
기온(氣溫)이 큰 폭으로 떨어져서 초겨울 내 최강의 한파(寒波)가 찾아왔습니다.
외출 하실 때 따뜻한 복장으로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너를 위한 노래>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비록, 날씨가 매우 추워졌지만 활기차고 열정적인 금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07. 남덕유산 드림
아름다운 영상에
노래 잘 감상했어요
고맙습니다

참사랑님 ! 안녕하셔요
벌써 12월 둘째 주말이네요

덩그라니 한장만 남아 있는 달력
다 같이 함께했던 자매 형제는 어디가고
이렇게 홀로 외롭게 쓸쓸히 남았을까요
세월의 빠름에 왠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아셨지요

비록 날씨는 춥지만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변치않는 友情을 드립니다 ♡*
안녕 하세요 날씨가 어제보다 더 추워졌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면서 몸을 움츠리게 하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오늘은 옛날 어릴적에
고향집의 따끈한 아랫목이 정말로 절실하게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한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 멀리
갈뿐 아니라 그윽한 품위도 오래 오래 가겠죠 매일 매일 반복된
삶속에 건강이 제일이라 했으니 추워지는 날씨속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고 매서운 강추위속에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스한 온정을 나누며 평온하게 낭만적인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 추워라..^^
완죤 겨울이네요
저녁에 모임인데
찬바람까지 불고 춥네요
얼마 남쟎은 년말
마무리 정리 잘 하시고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잘 지내시길요..
고맙습니다...♪


추운날씨지만 마음은 언제나 훈훈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와 사진 잘 어울리네요.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늘 평화와 여유로움으로 행복 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밤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주말에 많이 추웠는대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 걱정입니다.
우리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요.
안녕 하세요 기분좋은 월요일 입니다 몸과 마음은 잘 쉬셨는지요
즐겁고 상쾌한 한주 시작하세요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고 앙상한 나뭇 가지가 매서운 추위를 견디고 서 있는것을
보니 쓸쓸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도 오늘은 웬지 마음이 설레이고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기분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편안함속에 즐거운 마음으로 가벼운 산책도 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포근한 사랑 듬뿍 나누며 행운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조심 하시라고 많이 얘기 했는데
정작 본인이 감기에 들어 어제부터 끙끙 앓고 누었습니다
주말에 망년회가 있어 까불고(?) 다녔더니
동장군이 네 이놈 하면서 감기를 안겨 주었습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참사랑 블로거님 ^^
12월 셋째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도 초겨울 내 최강의 한파(寒波)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출근) 하실 때 따뜻한 복장으로 무장을 하시고.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너를 위한 노래>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향기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 매사 Fighting 하시고 열정적으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0. 남덕유산 드림
참사랑님~~안녕하세요......(⌒ε⌒)

휴일 잘보내신거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한주
얼마남지않은 한해..
돌아보면 후회도 많지만 스스로 다독여봅니다...(^.*)=♡

12월이라는 종착역을 올해도 달리며,,,
12월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릴까.............(*ㅡ_-)

올해는 ,,유난히도 몸이 많이 안좋았던것 같아요...(*ㅡ.ㅡ)。
병원을 들락거리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맞이하는 하얀겨울 ,,,
친구님은 한겨울에도 변함없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외로움의 외투를 ,,,너무 두껍지 않게 ,,,가볍게 걸치고 ,,,
하얀겨울 ,,,,눈꽃열차를 타고 ,,,겨울여행을 ,,계획하는것만으로도 ,,,
더없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기에 ,,,,외로움이라는 칭구를 ,, 동반하려구요...( __*)^

깊어가는2018년 그리고 12월..
┠ ♥*╊┓따뜻한 차한잔 으로 몸과마음을 녹이시고,,
┃♥ +┣┛즐거운 한주 산뜻하게 출발하세요~~♡**♡♪♪
┺━━ 기분좋은 한주가 될거예요 ,,,화이팅 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콩~~!! 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