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꽃,갤러리

참사랑 2018. 12. 11. 07:03

 

  

 

Gerrit van Honthorst ( 1592-1656  )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169.2 x 211.8 cm

Private Collection

  

 

아기 예수는 잘 알려진 것처럼 내세울 것 하나 없는 가난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다.

탄생기록이라고는 루카가 몇 줄 구색을 맞추었고, 마태오는 그나마 한줄뿐인데

"마리아가 아기를 낳자 그 아기를 예수라고 불렀다" .

그러고는 그만이다.

 

 

Jan de Bray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65

Oil on Panel    63 x 48 cm

  Mauritshuis Museum,  The Hague

  

루카는 그래도 한줄 더 보태서 두줄이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머물러 있는 동안 마리아는 달이차서 드디어 첫 아들을 낳았다.

여관에는 방이 없었기 때문에 아기는 포대기에 싸서 눕혔다"

  

 

 Unknown Artist , 17th Century -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134 x 178 cm

Private Ccollection

 

그 추운 겨울 밤 산모가 식은땀 흘리며 힘겨워하는 걸 빤히 보면서도

자리를 양보할 생각은 안하고 헛간으로 내몬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참으로 각박한 인심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Barent Fabritius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67

Oil on canvas 66 x 61 cm

The National Gallery,  London

 

인류의 구세주 탄생의 황금빛 상상을 다 걷어내고 이렇듯 성서 기록만을 읽으면

예수의 탄생은 조금도 성스럽지 않은 사건이었다.

  

 

Bernardo Strozzi - Adoration of the Shepherds ca. 1615

  oil on canvas 97.8 x 139.4 cm

The Walters Art Museum

  

그러나 신성이 반드시 황금빛 광채를 띠어야 하는것은 아니다.

예언자 이사야의 말처럼 그 분은 " 사람들이 얼굴을 가리고 피해갈 만큼

고통과 멸시를 당할 운명" 이었기 때문이다.

  

 

Bartolome Esteban Murillo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50 

Oil on canvas, 197x147 cm 

Hermitage Museum, Saint Petersburg

  

그의 혹독한 운명은 "야훼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기에"

이미 예정된 일이기도 했다.

 

 

 

 Juan Bautista Maino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11-1613

 Oil on Canvas 315 cm x 174 cm

 Museo del Prado, Madrid

 

그래서 그는 "우리가 앓을 병을 대신 앓아주었고,

우리가 받을 고통을 대신 겪어 주었던 " 것이다 (이사야, 53장 3절 & 6절)

  

 

 Caravaggio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09
Oil on canvas, 314 x 211 cm
Museo Nazionale, Messina

 

이탈리아 화가 카라바조의 그림은 베들레헴의 외진 장소를 무대로 삼고 있다.

마구간 구유에서 태어난 아기예수는 마리아의 품에 안겨있다.

나무 판자로 뒷벽을 바른 마구간은 너무 낡아서 황소콧김 같은 바람이 벽틈으로 씽씽 들어온다.


마리아는 모진 산고 끝에 무척 탈진한것 같다.

몸을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고 여물통에 비스듬히 기대 누운 자세로

포대기에 싼 아기를 끌어 안았다.

 

손끝 하나 까딱할 기운이 없었을텐데,

맥없는 엄지손가락으로 아기의 등을 조심스레 어루만지는 손길이 안쓰럽다.


한편 아기 예수는 마리아와 뺨을 마주대고 옹알이를 하고 있다.

앙증맞은 손을 더듬어 젖냄새를 찾고 있는듯하다.

  

 

 

여기서 서로의 뺨을 맞대는 행위는 원래 고대 로마시대부터

죽은 사람과의 이별을 의미했다.

뻣뻣하게 굳은 라자로를 끌어안고 뺨을 부비는 막달레나.

또는 피에타의 마리아가 무릎위에다 십자가에서 떼어 내린 예수의 시신을

부등켜 안고 뺨을 맞대는 장면은 종교미술의 역사에서 무척 흔한 상징이다.


그래서 아기예수와 뺨을 맞댄 마리아도 마찬가지로 훗날

다가올 수난의 어두운 예감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사야의 예언이 그랬던 것처럼 핍박과 멸시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 아기에다

어머니 마리아에게 다가올 십자가 수난의 근심까지 덧씌우다니

종교미술의 가혹한 취미는 끝이 없는 듯만 하다.

  

 


카라바조의 그림은 바로크 시대에 그려졌다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만큼 독특하다.

바로크 미술이라고 하면 소용돌이처럼 휘몰아치는 역동적인 구성의 동세와

강물처럼 범람하는 빛이 화면에 흘러넘쳐야 당연하다.

금빛 구름과 사랑스런 아기천사들의 무리가 빠지면 아예 그림으로 쳐주지도 않았을 정도였다.


그러나 여기에는 금빛 구름도 아기천사들의 무리도 왕 중 왕의 눈부신 위엄도 보이지 않는다.

선물을 싸들고 오는 동방박사의 행렬따위는 어디에도 없다.

이탈리아의 바로크 미술을 통틀어서 이처럼 어둡고 쓸쓸한 그림은 다시 없을 것이다.


달빛에   드러난 성가족의 가난한 모습은 보는 사람의 가슴을 에일정도다.

아기예수를 찾은  양치는 목자들 역시  허름하고 별볼일 없기로는 성가족에게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이 바치는 예배는 우리가 상상 할수 있는 경건함의 최대치를 보여주고 있다.

참된 예배는 묵은 포도주의 향기처럼 진실한 마음의 깊은 술통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까?

보잘 것 없는 삶을 살지라도 보잘것 없는 진심이란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새삼깨닫게 된다

 


카라바조는 '아기예수의 탄생'을 그리면서 예수의 삶에서 기적과 일화를 모두 걷어낸다

종교라는 이름의 달콤하고 신비스런 환상이 덮고 있던 무거운 덮게를

우리의 눈꺼풀에서 긁어내고 영문모르고 달려온 양치기 목자의 순박한 시선으로 예수의 삶을 증언한다.

 

카라바조의 붓은 구유에 깔았던 짚더미처럼 소박하고

그의 색채는 겨울밤 창백한 달빛처럼 가난하다.

동방박사와 천사들은 이곳에서 설자리를 잃었다.


참고서적 : 노성두,이주헌의 명화읽기 

 

 

Federico Fiori Barocci - The Nativity  1597 

Oil on canvas 105 x 134 cm

Museo del Prado. Madrid

  

 

Pieter Paul Rubens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08

Oil on canvas, 63.5x47 cm

Hermitage Museum, Saint Petersburg

  

 

Juan Bautista Maino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13 

Oil on canvas, 143.5x100.5 cm 

Hermitage Museum, Saint Petersburg

  

 

Jacob Jordaens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16

Oil on canvas, transferred from wood 106.7 x 76.2 cm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 New York

  

 

Jacob Jordaens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ca. 1617

Oil on Panel   125 x 95,7 cm

  Mauritshuis Museum,  The Hague  

  

 

 

Dyck, Anthony van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16-1618

Oil on canvas 115.3 x 163.7  

The Courtauld Institute of Art Gallery

 

 

 Theodoor van Loon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20s

Oil on canvas  250 x 167 cm

 Museum of Fine Arts, Boston

  

 

Jean Leclerc (1587 -1633 )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181 x 137.2 cm.
Private Collection

 

 

Uknown Artist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29

Oil on Canvas 60,5 x 45,5 cm

 Frans Hals Museum,  Haarlem

 

 

Unknown Paiter (Italian, Neapolitan )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30s

 Oil on canvas 228 x 164.5 cm

 The National Gallery, London

  

 

Guido Reni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40

Oil on canvas 480 x 321 cm

 The National Gallery, London

 

 

The Le Nain Brothers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40

Oil on canvas 109.2 x 138.7 cm

 The National Gallery,   London

  

 

Georges de LA TOUR -  Adoration of the Shepherds c. 1644

Oil on canvas, 107 x 131 cm

 Musee du Louvre, Paris

 

 

 DAVID RIJCKAERT III (1612 - 1661)-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83 x 114.4 cm

Private Collection

 

 

Bartolome Esteban Murillo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55-1660.

Oil on Canvas,187 x 223 cm

 Museo Nacional del Prado, Madrid

  

 

Gerard van Honthorst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 Musée des Beaux-Arts

  

 

RYCKAERT III, David (1612 - 1661)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opper 76 x 104 cm 

BILBAO FINE ARTS MUSEUM

  

 

Jusepe de Ribera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50

Oil on canvas.  239 cm x 181 cm

Louvre Museum, Paris

  

 

 Leendert van der Cooghen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56

oil on canvas 157 × 127 cm

  Frans Hals Museum,  Haarlem

  

 

 Hendrick Bloemaert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59

Oil on canvas 152.5x132.5 cm

  Private Collection

  

 

Steen, Jan Havicksz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79

Oil on canvas  53x64 cm

Rijksmuseum, Amsterdam

 

 

 

 Charles Le Brun - Adoration of the Shepherds 1689

Oil on canvas  151 x 213 cm

 Musée du Louvre, Paris

 

 

Unknown Paniter( FRENCH. Mid 17th century)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 BILBAO FINE ARTS MUSEUM

  

 

 

Balestra, Antonio - Adoration of the Shepherds c. 1707

Oil on canvas, 564 x 261 cm

San Zaccaria, Venice 

  

 

 

Sebastiano Ricci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c.1723

Oil on canvas 72.4 x 39.4 cm 

 The Royal Collection, London

 

 

 FRANCESCO DE MURA (NAPLES 1696 - 1782)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191.4 x 103.5 cm

Private Collection

  

 

 ANTONIO BALESTRA (VERONA 1666 - 1740)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 108 x 89 cm

 Private Collection

  

 

 CARLE VAN LOO (1705 - 1765)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OIL on CANVAS 65,5 x 53,8 cm

Private Collection

  

 

 

 Mengs, Anton Rafael - The Adoration of the Shepherds Ca. 1770

Oil on Canvas 256 cm x 190 cm

 Museo del Prado,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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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행복은 작은 미소로 부터 시작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채울 수 있는 덕목으로 살아 간다면 즐거움과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웃음
가득한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온세상이
꽁꽁 얼어 붙었네요 하지만 겨울이 아름다운 것은 따스함을
전해줄수 있기 때문 이라네요 추위에 몸은 자꾸만 움추려 들지만
서로 서로 따스한 정과 온기를 나누고 마음만은 활기로 가득찬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찬란히 솟아오른 태양처럼 불친님의
하루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오늘도 웃음 소리와 함께 희망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며
밝은 모습들로 삶을 살찌우며 가슴 설레이게 출발 하세요 좋은 생각
맑은 마음으로 할수 있다는 자신감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 따뜻한
차한잔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12월 중순으로 들어서면서 연말 연시
각종 모임으로 많이들 바쁘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내던 사람들과
전화 한통이라도 주고 받는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힘들수록 서로 서로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힘찬 하룻길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금요일이 되시시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온 가운데 금욜입니다,,, 잘되는 사람들은 그저 된게 아니라고 합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성공하는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해 간다고 합니다,,,
한주 마무리 잘해가는 여유로운 오늘을 응원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또 다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겨울이 깊어갑니다.
가슴 따뜻한 온기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떨리는 고독도 이겨내야겠습니다.
손내밀어 잡아주며 함께 할수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주 길목으로 이어지는 불금에도 추위는 여전합니다
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보온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참사랑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Hugday
누군가를 다정히 안아준 기억이 있으세요?
허그데이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 안아주는 날로
특히 날이 추운12월에 서로의온기를 나누는 날입니다**♡♪♪***─˚♡。

안아주는것에 돈이 드는것은 아니잖아요...(^.*)♡˚。
연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친구들도
꼭옥 안아주는 허그데이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같은공간 같은시간속에서 고운 울친구님과
함께 할수있음에 정말 또다른 행복입니다..(^.*)=♡~♪♡˚。。

울참사랑님에 변함없는 사랑과우정 쭈~~욱
이어지길 소망하면서 늘 행복하시옵소서~~♡**♡♪♪

날씨가 차갑네요...
추우시면 손이라도 녹이시라고...
손난로 하나 두고갑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되시길 바랄게요~~~(""*)(*"")

♨┏━━━┓♨
☞♡손난로 ♡☜
♨┗━━━┛♨
성화가 너무 멋있어요(~)(~)(~)
음악과 함께 제가 모셔갑니다(~)(~)(~)
(즐)건 성탄 맞으시기를(~)(~)(~)(ㅎ)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안녕 하세요 또 하루를 시작 하려니 강추위가 우리네 삶을
괴롭게 하는군요 성실하게 살자는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니치지 않습니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하루 매 순간 순간을
유익한 시간들로 채우시면 삶에 후회는 없습니다 성실하게
살지 않는다면 언젠가 게으름으로 채운 지나간 시간들이
당신의 삶에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언제나 마음에 문을
열고 새로운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나지요 우리가 주고 받는 한마디 말속에
행복과 기쁨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 넘치는 좋은 하루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아침 차가운 날씨지만
행복한 시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성서에는 성경과 성전이 있습니다.
성경은 글로써 전해지고 성전은 구전으로 전해진것을 기록한것입니다.
성전과 성경을 그림으로 그려진 성화,.
너무나 귀한 작품입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춥고 차가와도 마음은 늘 온유하고 풍요롭고
즐거움과 행복한 마음을 키워 가면서 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따라서
생각과 기분이 달라질 수 있듯이 긍정의 마음과 생각을 가져보면서
보다 보람된 일상을 보내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년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뒤돌아 보며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며 인생을 살아 간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인것 같네요 우리 고운님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늘 고맙고
마음속 깊이 행복감을 느끼게 합니다 반복된 삶속에 건강이 제일이라
했으니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살짝 살짝
눈이 내리네요
믹스커피 한잔 타놓고
바깥을 보니
그동안 보내준 참사랑님에
고마운 소식들이
그려져 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 하세요
참사랑 블로거님 ^^
유용하게 The Weekend 보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2018 스즈키컵'에서 우승(優勝)을 하였다는 낭보(朗報)가 들려왔습니다.
어제(토) 제 자신은 혼자서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표교리 소재 '도드람산(349m)'으로 기분좋은 Trekking을 다녀왔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맛나는 석식(夕食)과 함께 편안하신 일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6. 남덕유산 드림
안녕 하세요 포근한 미소로 이 차가운 기온을 따뜻함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따끈하고 향기로운 커피 한잔으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하루 되시고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주는 예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잡으려 해도 잡을수 없고
되돌리고 싶지만 되돌릴수 없는 아쉬운 시간들 12월도 절반을
보냈으니 얼마남지 않은 무술년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마무리
잘 하시고 마음은 즐겁게 몸은 따뜻하게 옷 잘 챙겨 입으시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그림들이 참 많네요.
예수님의 사랑이 그리운 12월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