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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2012. 1. 1. 21:14

달메님 지금까지 감투 한 번 못쓰다가 블로그 하는 덕분에 사무총장이라는 어마마한 감투까지...

암튼 감축 드리고 감투주든 감축주든 한 잔 해야겠지요.ㅎㅎㅎ

 

월회비는 1만원 정도가 되야 ㅏ지 않을까요? 오천원으로는 식대도 안디는디.

그리고 정성인 기자님 마음이 많이 상했나 봅니다.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그동안 갱블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의논을 모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라고 젊고 참신한 회원을 추천하라고 하였는데 골목대장을 추천합니다.

 젊으면서 세상을 보는 눈은 숙성이 잘 되었기도 하고, 까칠면에서 갱블녀들의 공통점대로 한 까칠 하구요. 

 

오날 해돋이 구경은 바다에서.... 

경블 회원님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ㅛㅛㅛㅛㅛㅛ

 

선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사간 집 주소라도 쫌 남겨놓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