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스님 _ 제33회 촉광유연원 (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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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현스님_불설아미타경

2012.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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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병고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자기한테 있다는 뜻입니다. 가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거기 자기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저 불평불만의 세계를 저 불행하게 느끼는 모든 삶에 대한 것들을 이겨 낼만한 힘이 무한하게 있다는 뜻입니다. 정리정돈 딱 됩니다. 이것은 누가 설명을 해도 마찬가지예요. 부처님 법이 다 요렇게 돼 있어요. 이것은요 다른 말로 불성의 힘이라고 얘기하고, 이 불성은요. 아무리 많이 내놓아도 그래서 그 불성이거든요. 갖다 쓰다가 없어지면 지친다. 이러면 그건 불성을 아직 접속하지 않은 거에요. 자기 안에 깃들어있는 불성을 아직 밝게 다 느끼지 못한 거에요.

 

병고액란은 병 불행이 본래 없는 거에요. 이 무한한 힘은요. 써도 써도 뭐죠? 줄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줄어들지 않답니다. 영원히 써도 그건 줄어지지 않는 힘을 자기가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 자기를 성장하게 자기를 자라나게 할 그런 힘의 원동력은요. 써도 써도 줄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무한의 힘이다. 요렇게 표현합니다. 아무리 많이 써도 늘어나는 힘이 있습니다. 줄지 않는 힘이에요. 줄지 않는 힘. 늘어나는 힘이 있습니다. 절대 줄어나지 않습니다. 반야심경에 不生不滅불생불멸이고 不垢不淨불구부정이고 不增不減부증불감이잖아요. 딱 정리가 딱 끝나요. 이거 보세요. 그죠. 이게 언제든지 언제든지 뭐죠? 이게 건강해지는 이게 힘이 언제 가지고 있어요? 이미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건강해지는 힘이 자기한테 있다는 뜻입니다. 세포가요, 그냥 놔둬도 지가 알아서 악을악을 거리고 삽니다. 그런데 멀쩡한 전체의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걸 전체의시이라 그러거든요. 사람을 표현할 때. 전체의식은 자꾸 죽어있는 거에요. 맨날 구석에 들어가서 자고 인터넷이나 게임이나 하고 텔레비전이나 보고 밥 얻어먹고 디비자고 디비자고 이렇게. 그러면요. 그 힘은 쓰면 쓸수록 없어져 버려요. 그건 자기 힘이 아니잖아요. 그건 부모의 힘이고, 일가친척의 힘이고 다른 사람의 노력에 의해서 힘을 살잖아요. 누누이 말씀드렸잖아요. 불자는 절대 공짜바라지 마세요. 어떤 일이든지 덕 본다. 이런 생각하지 마세요.

 

남편한테 덕 보려고 기대지도 말고 아내한테 덕 보려고 하지 말아요. 다만 내가 해 줄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 주면 돼요. 그것도 조건 바라지 말고. 우리 불자님들은요. 기록 안 해도 평생 해준 거는 다 기억하고 있어. 또 안 해 준 것도 다 기억하고 있고. 치부책 안 만들어도 어떻게 그걸 기억하는지. 생일 한번 잊어버렸다. 그럼 20년 가고. 그런데 끊임없이 법회에 빠진 것은 한 번도 기억을 안 하지. 뭐가 더 중요한 거에요. 그죠? 육체가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은 동물성이에요. 그런 게 그건 잊어버리고, 거기에 신음고통하고 있는 동안은 괴롭다고 악을 쓰고 있을 뿐이지 실제로 자기 안에 깃들어있는 생명의 본질은 깜깜 잊어버리고 사는 게 우리들의 모습이에요. 너무 기가 막히잖아요. 그죠? 거꾸로 좀 보십시다.

 

그런데 우리가 살면서 절대적으로 안에 깃든 힘은 늙지도 않고 줄지도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도 어려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때 제가 그럼 남은 이해한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나는 이해를 못 해도 경전은 여실하게 잘 설명을 해놨고, 그래도 기도하는 그 원동력이 조금은 생겨서 거기에 대한 이해가 조금 있을 뿐이에요. 여기 좀 보세요. 불성의 힘을 안에서 들어있는 것들은 자기 안에 의식이거든요. 자기의식을 밖으로 드러내는 거에요. 그러려면 뭘 인정해야 되요? 자기 자신을 믿어야 되요. 내가 지금 뭘 믿어야 되요? 내가 지금 잘 되고 있다고 믿는 거에요. 이게 信行신행입니다. 이게 信心신심이고 이게 뭐죠?

 

이게 신행입니다. 신행인이라고 돼야 합니다. 불교 신행인. 이렇게 돼요. 불교 심신인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말하고 불교 신심행인. 이러게 안돼도 막~ 된다고 그럽니다. 그렇죠. 그죠. 그러면 우리가 밝은 것을 느끼기 시작하면은 어떤 사람이 이 밝은 것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냐 그러면, 딱 정하는 거죠. 뭐라고 그랬냐 하면 1_일하고 있는 힘을 느낄 때, 일해야 되요. 일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저도 출가한 이래로 저~ ~ 불보살님의 은혜와 불자님들의 시주은혜 공덕으로 먹고사는 것이 이 모양, 이 꼴로 잘 성장하고 있잖아. 그걸 이제 갚으려고 하니까 밤낮으로 해도 모자란 거에요.

 

다른 스님이 나한테 이렇게 물어요. 도대체 뭣 때문에 그렇게 바빠 가지고 중이 한가하게 앉아서 그래 살아야지. 거 뭔 짓을 그렇게 하나? 이렇게 말해요. 그건 훌륭한 스님들이나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 저는 수준이 너무 낮고 실력이 원체 모자라 가지고 몸으로 때워야 돼. 그래도 난 미안하거든요. 으음. 진짜. 정말로. 그래도 미안한 사람이거든요. 그래도 그 다 못 갚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는데도 그냥 저도 그냥 한가하면 좋죠.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듣고. 으음. 차나 마시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육체 편해서 좋고. 머리 덜 복잡해도 괜찮고. , 늘 잠이 모자란 데 뭐. 그런데도 늘어지게 자고 나면 뭔 유익한 게 있어요.

 

자다자다자다 잠을 못 자니까 일어난 사람들더러 있거든? 세상에 온 것을 지금 빨리 깨우치지 않으면 아귀 지옥은 딱~ 그 당선된 거와 똑같애. 정신 바짝 차리셔야 돼. 특히 젊은 불자님들은. 불교라고 하는 종교는요. 불교 종교 단체도 그런 게 중요하지만, 교육도 중요하고, 참선도 중요하고, 염불도 중요하고, 기도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뭐에요? 본인 자신이 기쁘게 살아야죠. 행복하지 않은 삶은요. 그거는 자기 자신에 대한 배율이에요. 배신이고. 누구에게 시비할 것이 없어요. 뭔 얘기를 한다 지금. 일해야 되요. 산천초목이 어떤 초목도 어떤 풀 하나라도 일하지 않는 생명체가 있던가요? 벼가 일을 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어요? 쌀이 자라나는 것이 일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초목이 있느냐고요. 나무가 일하지 않는 나무가 있으며, 개미가 일하지 개미가 있던가요?

 

그런데 하물며 사람의 허물을 뒤집어쓰고 금생에 인도 천상에 날 이런 귀한 존재가 왜 일하지 않는 삶을 택해서 살아요. 희안벅적직한 일이 많아. 절에 가면 기도를 해야 되는데 딴짓을 자꾸 하거든. 왜 저~ 저 법당에 와가지고 곗돈 얘기는 왜 거기서 하는지 난 모르겠어. 납득이 안 돼. 이해가 안 돼. 그건 딴 데서 해도 충분하잖아요. 그죠? 여기 말고. 으음. 저쪽 건봉사에는 더러 계셔. 여기 좀 보세요. 일하지 않는 삶은요. 일하지 않는 삶은 행복해질 수가 없습니다. 일하지 않는 삶은요. 기쁨이 없습니다. 보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일하지 않는 생명체는 어느 누구도 기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연세가 되어 가면 갈수록 운동하셔야 돼. 먹고 할 일 없으면은 텔리비를 보면서 왔다갔다 하셔야 돼. 저한테 찔리는 말 중에 하난데. 으음. 우리 **법사는 괜찮으시지? 그지? 속 좀 안 찌르시기도. 그래도 동지가 있어서 괜찮아. 배 나온 동지는 항상 반가워. 우리가 살면서요. 일하지 않는 삶은 행복이라는 것이 없어요. 참된 기쁨은 일하는 데서 있거든요. 뭐든지 찾아서 하세요. 설거지를 하든지, 어디 가서 봉사를 하든지, 와서 쓰레기를 한번 치워주든지. 어디서든지. 집안에서부터 하시라고. 집안 안일부터 하세요. 그러고 자기가 한일에 대해서 자랑 좀 그만하고. 아상 내세워가지고 내가 절에 가서 뭐 시주도 얼마도 하고, 또 뭐지? 쌀도 얼마나 올리고, 뭐도 하고, 뭐도 했는데, 주지 스님이 날 안 쳐다봐. 이러면서 집안 박복하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이 진법계 허공계에 자기 마음을 실어서 쌀 한 되라도 초 하나라도 정성스럽게 공양하고 나면 나머지는 다 알아서 이게 이게 믿음이 안 일어나는 거에요. 그런 느낌을 가지셔야 돼.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깨우치지 못하는 거에요. 자기 안에 본래적으로 원만하고 완전한 생명 그 자체 속에 우리가 살거든요. 그걸 보셔야 돼. 그래서 뭐든지 간에 불자는 일하고 있어야 돼. 하여튼 일하고 계셔야 돼. 일 안하는 존재는 없어요. 일을 하셔야 돼. 그게 할 일 없으면 염불이라도 해야 되고요. 옛날 말에 그런 말 있잖아요. 노는 입에 염불한다고. 할 말 하다. 할 말 하다. 떠들다. 떠들다. 못 떠들면 그때 염불해. 그나마도 안 하고 그냥 자.

 

하루가 하루가 그냥 총알같이 지나간다 그러잖아요. 아침에 뜨면 벌써 저녁에 잠자야 되고요. 아침 먹으면 또 금방 점심 먹어야 되고. 무섭잖아요. 그죠? 공부하셔야 돼요. 마음의 공부를 세우셔야 돼. 그런데 불설아미타경에 제33번째 보면 觸光촉광이라 그랬어. 觸光촉광. 나한테 광명이 있어. 그 광명은 뭐로요? 느낌으로. 누가 느껴요? 내 전의식이 다, 우리 몸뚱아리 전체가 다. 우리 감정 전부가 다. 우리 감정 느낌이 다 어떻게 봐야 되느냐고요? 밝게 보자는 것에 그 초점이 있죠. 그렇게 보시면 이게 이루어져요. 그다음에 2_살아있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한테 살아있는 힘이 있어요. 절 좀 보세요. 누가 나보고 가난하게 살으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조상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고, 자기 부모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고 자기 처자식도 자기한테 가난하게 살으라고 강조한 적이 한 번도 없고 다 잘되기를 바라지. 그런데 딱 핑계를 대. 부인 때문에 안 됩니다. 이런 거사님 굉장히 많아요. 자식 때문에 안 됩니다. 이런 쫄장부들이 어딨어. 그런 게 세상에 없는 거에요. 살아있는 그 자체에 대해서 힘을 느끼셔야 돼. 그렇죠. 그죠. 머리카락이 자라는 힘을 느끼셔야 돼. 이렇게 느낌을 하나둘씩 하나둘씩 살아있는 느낌에 대한 공감을 스스로 가져오셔야 돼. 그렇게 하나둘씩 하나둘씩 마음에 살아있다는 것에 대해서 공감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고. 그렇죠. 그죠.

 

이렇게 하나둘씩 들여다보면은 3_불성의 힘이 이렇게 일하는 사람한테 살아있다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이걸 감사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은 불성의 힘이 언제 한다고요? 지금 작용해요. 그죠. 그렇죠. 그죠. 불성의 힘은 뭐에요? 지금 살아있다는 뜻 아닙니까? 지금 나를 성장하게 하고 있고, 지금 나를 지켜주고 있고, 지금 나를 보살펴주고 있다는 얘기죠. 그게 불성이라는 뜻입니다. 누구를요? 나를. 자신을. 그렇죠. 그죠. 이렇게 믿으셔야 돼. ~ 정리를 하셔야 돼. 뭐라고요? 내가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에요. 두 번째 뭐죠?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는 거에요. 세 번째 뭐죠? 불성이 내게 있다라는 뜻입니다. 이건 뭐죠? 지금 작용하고 있어요. 지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성장하고 있어요. 지금 보호해주고 있어요.

 

이거는 좀 찾아보면요,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 지금 보호해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화엄성중이 왜 불교 안에 저게 나타났는지 그게 다 연결성이 있거든요. 그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지금 있는 것. 지금 자신을 믿으셔야 돼. 뭐라고요? 그죠? 내가 지금 잘 되고 있는 사람이라고 확인하셔야 돼. 요거 확인하는 거에요. 그럼 기도할 때 마다 하루에 5분씩이라도, 하루에 10분 만이라도 지장보살 부르던지 관세음보살 부르던지. 제가 건봉사에 간지 지금 9개월째 지금 살거든요. 드디어 지장보살에서 나무아미타불로 이제 변해가. 이제 성성하게 나무아미타불이 살아 움직여. 그게 나한테 완벽하게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만일 염불을 시작해야 돼. 그 바꾸는데 1년 가까이 걸리는 거 같아. 관세음보살 바꾸는 데도 한 1년 가까이 걸렸거든요.

 

매일 지장보살 지장보살 이렇게 하다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게 좀 성성해져요. 잠자는 순간까지 이게 이루어지고 있고. 꿈에서도 요게 정돈이 돼요. 근본 도량이야. 그래서 요거 살펴보시면은 촉광이거든요. 여러분들한테 빛나는 밝음이 깃들어 있다라는 것이 觸光柔軟願촉광유연원입니다. 부드럽게 하시라는 거에요. 사랑스럽게 하라는 거에요. 상냥하게 세상을 좀 대해 가신다. 이런 뜻입니다. 일대 뭐라고 돼 있느냐 하면 같이 따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부처될 적에 시방세계 한량없고 불가사의한 모든 불국토의 중생들로서, 저의 광명이 그들의 몸에 비치어 접촉한 이는 그 몸과 마음이 부드럽고 상냥하여 인간과 천상을 초월하오리니,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이 교재 안에 들어있는 그대로 번역되는 그대로 보면은 저의 광명이 내 원이 이제 오늘 이루어지잖아요. 이걸 꼭 정리를 하셔야 되요. 다시 한 번만 노파심으로 다시 한 번만 정리하시면 자기 자신의 느낌을 밝음으로 받아들이셔야 돼. 다시 바꿔 얘기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라도 좋게 보는 거에요. 밝게 보는 안목을 우리가 스스로 연습을 해나가는 거에요. 그게 기도해 가는 거에요.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던, 지장보살을 부르던, 지극정성 다해 자기의 원이 딱 이루어질 때까지 원을 딱 세워서 진행하세요. 그러면 좋아집니다. 얼굴 들어 저를 봅시다. 저는 깜짝 놀란 게 있어. 내 얼굴을 내 스스로 보고 안 될 거라는 생각은 추어도 안 들거든.

 

아니 우리 스스로 그러셔야 돼요. 집에 가서 거울 보시고, 화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안에 이 얼굴이 잘 되는 얼굴이다. 이렇게 정돈해 놓으셔야 돼. 그렇죠. 그죠. 우리가 거울을 볼 때마다 내가 지금 좋아져 가는 얼굴이다. 몸이다. 일이다. 요렇게 정돈하시면 되요. 그러면 그냥 그렇게 조금씩 기도하는 생활 속에서 나머지는 저절로 성취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것은 제가 설명할 수 없는 내용 중의 하나인데, 다른 말로 표현하면, 그것이 불보살님의 가호고 아닐 수 없다라고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되시죠? 그죠? . 오늘 저~ 저저~ 얼굴 들어 저 좀 보십시다.

 

우리가 일하고 사셔야 됩니다. 필요한 사람이 돼야 되요. 어느 곳에든지 중요한 사람이 되셔야 되요. 그렇죠. 그죠. 일하고 사셔야 돼. 일없다. 일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은 할 일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에 그건 바보에요. 그리고 늘 밝게 보셔야 돼. 내가 살아있는 느낌을 가지셔야 됩니다. 되시죠? 그죠? 그러시면 그렇게 나두면 저 불성 부처님이 나머지는 다 알아서 불성의 힘이 지금 작용해요. 지금 작용해서 나를 성장해주고 있고. 나를 뭐죠? 보호해주는 원동력 그 자체 속에 살게 됩니다. 으음.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