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스님 _ 제38회 의복수념원 (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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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현스님_불설아미타경

2012.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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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을 하시게 되었다. 여래가 이 세상에 나온 까닭은 바로 이와 같이 돌봐주는 이 없는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병들고 약한 사람이나 가난하고 고독한 노인에게 공양하면 그 복은 무량하여 그 무엇이나 뜻대로 되느니라. 마치 다섯 강물이 흐르는 것처럼 복이 오는 것도 그와 같아서 공덕은 점점 원만해 마침내 도를 얻으리라. 이렇게 표현했거든요. 부처님께서는 목욕으로 몸과 마음이 깨끗해진 타샤스님을 참상에 눕히시고 그의 마음을 침착하고 안정되어 있음을 아시자 이렇게 설법하셨습니다. 제자들이여, 너희들의 마음이 몸을 떠나게 되면 너의 육신은 아무 쓸모 없는 나무토막처럼 흙바닥에 뒹굴게 되느니라.

 

부처님의 이 법문을 들으며 고약한 냄새 나는 탸샤스님은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이 되었고 곧 열반에 들었습니다. 곧 육신의 죽음을 이르셨다. 이런 뜻이거든요. 돌아가시게 됐어요. 그 법문을 듣고 바로 깨달음을 얻으셔서 바로 열반에 가신 거죠. 부처님은 그의 장래를 직접 주재하고 사리를 수습하여 안치도록 하셨다. 법구비유경이라는 도장품이라고 하는 문에서 나온 게 있습니다. 저 좀 보십시다. 그러면 다시 한 번 정리를 할게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은 우리가 세상에 무엇 때문에 왔을까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왔을까요? 평생을 우리는 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평생 쫓아다닙니다. 좋은 옷을 입히려고 평생 우리는 그 일을 하고 살았어요. 그렇죠. 그죠.

 

좋은 집에 가보면요, 집에 가보면은요, 어떻게 하든지 모양 좋고 어떻게 하든지 비싼 가구로 채우려고 평생 우리는 애쓰고 살거든요. 그런데 그게 아무것도 사실은 남아있지를 낳아요. 정말 행복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그거는 평생을 해도 평생 남아있는 자기의 삶에 대한 행복의 답은 거기서 얻을 수가 없습니다. 뭐하기 위해서 세상에 왔어요? 자기 자신을 치유하기 위해서 왔어. 첫 번째. 자기 자신을 도와주기 위해서 온 거에요.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이 부처라고 하는 불성이 되어가는 과정을 우리는 겪기 위해서 세상에 오신 거거든요. 그 공덕을 쌓기 위해서는 나보다 더 아픈 사람을 돌봐줄 의무가 있고 또 뭐죠? 책무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멀리하려고 하지 말고 집안에서부터 먼저 출발합시다. 난 이렇게 설명 말씀을 드리거든요. 어디 가서 시설에 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죠. 그러나 집안을 먼저 평안하게 하세요. 집안에 먼저 감사하세요. 집안에 식구들에게 먼저 감사하세요. 지극히 감사한 마음이 감동이 이루어지면 집안에 스스로 화목한 기운력이 진동하게 돼 있어요. 석가세존이 이렇게 표현하고 있잖아요. 몸을 씻어드리는 그 순간 뭐라고요? 땅이 진동하고 하늘에 천신이 나타나서 외호 하고 그 공덕을 찬양하거든요. 그게 현실이에요. 그러므로 해서 절 좀 보세요. 잘 먹어야 됩니다. 잘 드셔야 되요.

 

모든 병의 원인은요. 먹는 것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입장에서 생기거든요. 그 첫머리에 부처님이 이렇게 설명을 해 놨어요. _불행해지는 것은 자기 자신 안에 불성을 인정하지 못할 때 병_불행이 깃들어 온다. 이렇게 말했어요.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게 우리가 살면서 이걸 병이라고 그러잖아요. 이건 병이잖아요. 우리가 사는 것이 이거를 不幸불행이라고 그래요. 이것을 우리는 불행이라고 말하는데 이 불행을 병_불행은 어디에서 오느냐? 이렇게 말하잖아요. 이거 자꾸 이해도의 차이인데요. 사람은요 원하는 데로 이게 온다는 거에요. 이게 원하는 데로. 참 묘하거든요.

 

행복도 자기가 원해서 반드시 오고, 불행도 반드시 자기가 원해서 오는 거에요. 그러니까 원하는 데로 뭐가 따라다녀요? . 일으키는 생각마다 원하는 생각마다 이것이 뭐죠? 먼저 기쁨이라고 표현하고 이게 뭐죠? 밝음으로 자기를 채워가게 되면은 염은 이 염이 원하는 데로 가져다준다는 거에요. 그래서 나와 있는 답이 뭐라고 표현 하냐 하면 이게 병불행이 나를 지배하는 동안은 뭣 때문에 없어서? 원만하고 완전한 불성이 자기를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이에요. 다시 한번요. 다시 한 번. 말이거든요. 결국.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자기 자신의 불성이 본래 있는 거에요. 불성은 우리한테 어떻게 해요? 본래부터.

 

이거는 우리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본래로 있고, 지금도 본래고, 죽은 다음에도 본래로 있는 거거든요. 이걸 자기라 그리요. 그걸 보고 다른 말로 얘기하면 의지라고 말하고 불교식으로 말하면 의식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의지라고 그렇게 표현해요. 그런데 불성이 아무리 있어도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은 불성이 거기 없는 거에요. 그냥 초목과 같은 거에요. 연계관계가 전혀 생기지 않는 거에요. 내가 그걸 들여다봐야 돼요. 내가 원만하고 완전한 불성이라고 하는 사실을 자기가 확인하는 거에요. 그걸 불러들이기 위해서 하는 게 뭐라고요? 나무아미타불, 지장보살, 감사합니다. 이걸 하는 거에요. 네 감사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불러일으키는 겁니다.

 

이렇게 불러일으키는 동안 그 의지는 자기 염이 가는 대로 이루어져요. 그죠. 그래서 의복을 뭐라고 말해요? 그를 우리가 잘 알죠. 그죠. 먹고 주. 이게 맞나요? 이게 염대로 온다는 뜻입니다. 의복이 따라온다는 말은 이런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뭐라고 표현한다고요? 생활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생활을 부처님을 쫓아서 말하면은 이걸 뭐라고 그래요? 으음. 부처님을 말하는 불자라고 표현하잖아요. 아닌가요? 생활불자라고 표현 안 해요? 그 씨앗을 다 가지고 산다는 거에요. 그거는 말짱 제쳐놓고 말짱은 다 제쳐놓으시고 엉뚱한 것만 자꾸 우리들의 의식 속에 불러들이면은 부르는 데로 자기 염에 따라서 의식주가 뭐가 생기냐 그러면 이게 아주 풍요롭게 오게 돼 있어요. 이걸 원대로 간다는 거에요.

 

원을 세우셔야 되요. 반드시 원을 세우고 그 마음의 기쁨을 불러들여서 그래서 염은 뭐에요? 부처님의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게 염불이 되는 거에요. 누누이 말씀드리죠? 염 중에 이거를 부처님이라고 말하며 염불이죠, 염불송이에요. 자꾸 외우는 거에요. 그래서 염불을 자꾸 하게 되면은 의식주가 점점 삶 속에서 점점 풍요로워집니다. 요렇게 정리를 좀 해 놓을 필요가 있어요. 뭐라고 표현돼 있냐 하면 병불행해지지 않습니다. 불자는 병불행해지지 않습니다. 불교는 현재 그대로 살아있어요. 언제 그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처님이 동행해 계신다니까. 우리들의 세포에, 우리들의 눈동자에, 우리들의 언어에, 우리들의 머리카락 속에,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다 부처님의 위신력이 거기 같이 작동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자꾸 뭐라고 표현해요? 왜 병불행이 왔는가? 철저하게 마음에서 왔다는 거에요. 물리적으로 온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뭐죠? 원망하고, 불평하고, 미워하고, 이게 아주 고약한 분노심을 불러일으키고, 또 마음속에 시비분별을 자꾸 하고 있는 동안은 병의 다섯 가지 요소라니까. 그런데 그 요소는 본질적으로 없던 거거든요. 본질적으로 없는데 생활 속에서 생각이 자꾸 삐딱하게 가는 거에요. 좋지 않은 자기 생각을 자기 스스로 만들어 버리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 좋은 일이 조금 조금씩 여기저기서 생기게 되죠. 그러면 그거를 정리하고 정돈하고 해나가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염불수행을 좀 하실 필요가 있죠.

 

저 좀 보세요. 전에 한번 다시 말씀을 드렸는데 염불수행이 반드시 필요해요. 거기에는 저 나무아미타불 하나, 지장보살 하나.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이런 모든 불교적인 재. 다리나라든가 불명호라든가 이런 것에는 전부 뭐죠? 불보살님의 가호지력이 있다는 거에요. 그렇죠. 그죠. 그런데 요거를 입만 하지 말고, 몸도 같이 움직이면서 한다는 거에요. 같이 좀 수행을 좀 해주시면 돼. 그렇죠. 그죠. 이게 지금 여기 불설아미타경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나무아미타불 이렇게 내가 부르고 있는 동안은 저 뭐죠? 불성부처님께 직통 전화를 하고 있는 거와 똑같아요. 오늘 목적이 뭐냐 그러면 불자는 의식주에 매달리지 않아요. 의식주는 언제든지 저 무한공급이 채워져 있습니다.

 

이걸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해결이 안 돼요. 이것이 당장 인정이 안 되고 당장 받아들이지 않아도 경향성이에요. 마음의 경향심을 가질 필요가 있거든요. 자꾸 부처님께 예경하고, 부처님께 매달리고, 부처님께 공양하고, 부처님께 의지하고, 부처님께 귀의하고, 이렇게 자꾸 하므로 해서 그 좋은 복력이 정말로 자기에게 생겨오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사람한테는요, 사람한테는 자꾸 성질 내고 화내는 사람은요, 옆에 사람이 안 옵니다. 내가 소리 좀 질러보니까 아무도 안 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어요. 그죠? 원은 자기바탕에서 설명이 돼요. 내가 태어난 것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세상에 태어났어요. 반드시 자기 숙제를 풀어야 돼.

 

자기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세상에 온 거거든요. 더 많은 체험을 얻어서 다음 육체를 바꾸어 갈 때, 어떤 티베트스님이 이렇게 물어요. 죽음이라는 게 뭡니까? 이렇게 물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선사는 뭐라고 표현했냐하면 죽음은 본래 없다는 거에요. 육체가 다만 왔다 갈 뿐이라는 거에요. 답이 딱 나와요. 죽음이 본래 없다는 거에요. 육체는 본래 망할 수 있잖아요. 우리는 육체 죽으면 세상에 다 끝이잖아요. 그런데 수행하고 공부한 사람은 그래서 우리는 불교를 공부하는 거죠. 육체를 옷 바꾸어 입듯이 바꾸어 입는다는 뜻입니다. 죽음이 없다는 거에요. 그런 것에서 늘 들어차 있는 마음의 원동력을 가지면 원을 딱 세우셔야 돼. 내가 원만 완전한 불성임을 늘 확인해가는 과정에 원을 좀 세우세요.

 

의식주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됩니다. 자기의 마음의 중심이 부처님의 마음으로 같이 개합이 되기만 하면은 그다음부터는 뭐든지 아주 자연스럽게 세상을 이겨 가는데 좋은 복력으로 이렇게 돌아오고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여기 좀 보십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세 가지로 정리를 해가지고 왔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매일 매일을 우리가 살잖아요. 매일매일이 새날이거든요. 아니 매일매일이 새날이에요. 요걸 좀 자각 좀 사셔야 돼. 어제 산 그 꼬락서니하고는 오늘 꼬락서니 하고는, 어제 산 모양이나 오늘 모양새나 똑같은 거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제 그 고약한 내가 거기 없어요. 그렇죠? 그죠?

 

그런데 오늘은 새로운 인물이에요. 새로운 삶을 사는 거에요. 새로운 생명체라고요. 요걸 우리는 자각하기 위해서 기도라는 것을 통해서 얻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기도 수행을 많이 하셨죠. 감사합니다. 수행도 많이 하셔야 되고, 감사수행도 많이 하셔야 되고. 칭명염불, 나무아미타불 기도, 지장보살 기도, 관세음보살 기도, 각기 마음에 맞는 인연 따라 꾸준히 하시면 돼. 누가 뭐라고 하든지 자기 할 일을 계속하시면 되요. 원을 딱 세우시면 육체가 있는 동안 자기가 아라한이 됩니다. 깨우침을 얻게 돼요. 정말로 두려워하고 무서워하지 않은 삶에 대한 자기의 진실을 보게 돼요. 이미 갖추어져 있는데 본인이 그거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죠.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느끼는 불행감을 더 많이 자기가 느끼는 거에요.

 

더 많이 오래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에요. 좋지 않은 사주팔자가 나한테 있다. 이렇게. 나는 못생겼으니까 이런 생각들이. 나는 열등하니까. 나는 우울하니까. 이런 생각들이 자기를 더 많이 유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 수행을 일주일 동안 먼저 기억하신 거 있으세요? 잘 수행하고 계시죠? 뭐였죠? 으잉? 잘 보셔야 되요. 내가 불행해지고 내가 가난해지고 내가 병들고 내가 아파지는 이유가 뭐에요? 더 많은 불행감을 내가 더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생활 속에서. 생각에서. 감정에서, 느낌에서, 기분에서, 이렇게 가지고 있으니까 그 감정이나 그런 느낌을 오래 좋지 않은 느낌을 오래 가지지 않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느꼈던 것은 늘 새로워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시게 되면 내가 새로워질 수가 있는 거죠. 좋아질 수 있는 거죠. 내가 나아질 수 있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내가 지금부터 행복한 것을 더 많이 유지하는 거에요. 초등학교 학생처럼 따라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외워집디다. 다시 한 번 외웁니다. [1_행복함으로 하루를 유지한다.] 하루씩만 하면 됩니다. 내일 또 하면 됩니다.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오늘은 하지만 내일 아침엔 또 깜빡하고 잊어버려요. 그래서 생활이 안 되거든요. 의식주가 좋아지려면 행복감을 오래 유지하셔야 된다는 거에요. 쉽죠, 그죠. 그러니까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아이고 나는 지금 불행한데.’ ‘나는 지금 망하고 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내버려두고 나는 행복하다라고 외치고 다니면 돼. 얘가 좀 이상하다 할 정도로. 그래도 괜찮아요. 그런 사람이 이겨요. 그런 사람이 좋아져요. 그런 사람이 의식주가 탄탄해져 갑니다. 실제로 해보세요. 그다음에 감사하는 마음에는 부를 불러오고 있어요. 따라 하겠습니다.

 

[2_감사하는 마음은 부를 불러준다.] 불러다 줘요. 콜택시 부르면 오는 것처럼. 부르면 옵니다. 그렇죠. 그죠. 그다음에 [3_감사함을 나누자.] 감사함을 누릴 줄 알아야 되요. 내가 감사할 줄 알면은 다른 가족에게 또 그것이 집안에서 원만해지는 어느 정도 요게 효과가 좀 생기고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이것은 즉답에서 일어나요. 생활에서 금방금방 좋아져 갑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나아지면은 이웃에게도 아는 사람에게도 감사행을 좀 전파하세요. 저 아미타불을 전파하고, 관세음보살을 전파하고, 지장보살을 전파하세요. 궁극적으로는 뭐죠? 불교를 전파하고 전교하는 그런 불자가 되셔야 됩니다. 그러시죠? 그죠? 이 세 가지입니다. [행복을 유지한다.] [감사로 복을 불러온다.] [감사를 나누자.] 요 세 가지입니다. 요 세 가지로 일주일 동안 내내 자기를 지배해 보세요.

 

그러면 지난 걱정 근심하는 안 되는 생각들 불행했던 것, 잘못된 부분들이 점점점점 희석 되져서 없어져 가버려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부터 내가 좋아졌나? 이걸 찾아야 되는데.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찾아요? ‘아이고 집안에 잘못된 거 뭐 있나?’ 이렇게 찾아요. 진짜로. 눈을 뜨고 보면 거기에 부족함은 없고, 눈을 뜨고 보면은 거기에 모자람이 없어요. 거기를 들여다보면은 거기에 사랑만이 가득하고 눈을 뜨고 보면은 거기에는 큰 공급이 거기에 다 이루어져 있어요. 절대 불자는 의식주에 허덕이지 않고, 의식주를 이끌어 갈 줄 아는 그런 튼튼한 불자가 되실 것입니다.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