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정스님 _ <특집> 정각사 참수행 특별법회 7부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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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덕정스님_참수행

2012.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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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죄의 편차는 그리 크기 않습니다. 동물들은 본능대로 살아가기 때문에 영의 세계에서 선악이 아닌 극락과 지옥이 아닌 중도의 세계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람이나 동물들 역시 한생을 다 하면 영의 세계로 원래 몸이 돌아오는 것으로 수많은 동물들도 영의 세계에 와서는 후회와 참회를 어느 누구든 하게 됩니다. 동물들은 영의 세계에서 정신적 고통을 받는 기간이 사람에 비해서 짧은 것으로 사람으로만 내려갈 수 있다면 많은 선행과 덕을 쌓고 영의 세계에 올라와 영의 세계에서 참삶을 누려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누구든지 강하게 먹게 됩니다. 동물의 고통은 작은 소동물일수록 수명이 짧고, 짧게 살아왔던 동물일수록 비례적으로 영의 세계에서는 죄의 댓가가 짧을 뿐입니다.

 

사람이 영의 세계에서 물질계로 내려가면 물질계의 생은 작은 소동물로 시작해서 차츰차츰 상층 동물로 올라가는 것이 대부분에 영체 윤회 삶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죄를 더 지은 상태로 올라가며 오랜 기간 동안 머물며 먹이사슬의 제일 아래 동물로 계속 태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현계는 아주 작은 소동물 예를 들어 조류에는 참새나 제비, 비둘기 정도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이하 날짐승과 쥐나 다람쥐, 바다 동물로는 연어나 조기라든가 그 이하 동물들 그리고 수많은 곤충들은 원래 몸인 본체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영의 세계의 초자연적인 후광과 영력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입니다. 먹이사슬은 그래도 원래 몸인 본체를 우선 배려한 것임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동물의 성격과 습성에 대한 설명은 참수행 특별법회 3부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격과 습성은 동물의 못된 습이 악으로 탐____과 팔만사천 번뇌 망상등은 동물계에서 모두 심어진 것임을 불자님들은 꼭 인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동물의 성격과 습성이 모두 본 마음속에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현세의 성격과 습성은 전생의 10생에서 20생 정도 반복해서 태어났던 것을 합산하여 현재 자신의 성질머리와 습성이 된 것입니다. 사람의 삶에서 한발 더 진보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두발로 뒤로 후퇴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심히 정진하여 수양과 덕을 쌓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동물의 성격과 습성에 관하여 설명을 드리면 1)자신이 처해있는 환경과 삶의 여건 따라 스스로 자주 변하며 믿음성도 없으면 어리석음과 불만, 삶의 지혜도 없고 흔들림도 많습니다. 2)삶의 안정감과 자상함도 없으며 신경질과 짜증을 부리므로 서로 불편해지고 미워하며 다투면서도 집착과 욕심이 많고 상황 따라 냉정함과 쌀쌀함, 표독스러우면서도 어떤 때는 불안, 초조하기도 하고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과 습성이 동물의 습성에서 온 것임을 모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계에 사람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는 이유로는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의 뿌리인 동물의 성격과 습성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을 깊이 인식하고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인위적인 노력을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영구한 참행복을 위해서라도 본모습이 실제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기회가 단 한 번뿐이라는 각오와 인생은 극히 짧은 순간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참수행에 임해주기를 바랍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수행자가 존재하는 기간까지만 수행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 혼자 책이나 법문으로 공부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점검을 받지 않으면 향상되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수행의 기준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외도사도로 흘러가며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수준이 높아 개인이 혼자 정진해 나가는 것은 불가능한 수행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참수행법은 1개월 과정만 정진하더라도 기초수행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도를 받으시면 자동으로 정도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의식 수준이 낮은 분이나 본마음 속에 악인 불행 고통이 많다고 하면 공부하기가 어려우며 의식수준이 높은 분들이 공부하기가 아주 좋은 것입니다. 전생에 선근공덕이 부족하다. 의식수준이 낮고 공부하기가 어렵습니다. 전생에 성근공덕이 많다. 라는 것은 수행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으며 수행향상이 빠른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의식주순이란 생각하는 수준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인은 이곳 영의 세계에서도 저촉을 받지 않고 자유분방하고 자유로우며 자기 마음대로 편한 대로 자기만의 초자연적인 정신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고도의 참수행인은 영의 세계위에 있고 대자유 속에 참행복을 누리면 초자연적 정신적 참삶을 살아갑니다. 불자님들은 모두 부처님께서 걸어가야 하는 길을 걸어가야 하며, 수행을 정진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 진정한 참불자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참수행과 모든 일은 내 탓이며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으로 아라한_실재사람_신선_대자유인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영의 세계 2부 내용은 이제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 몇 가지 내용을 더 설법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참수행 공부는 지식공부가 아니며 지식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참수행에서는 지식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 물질계의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나, 전생, 마음의 모습, 윤회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행과 지식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이나 수행을 정진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 지식은 필요한 것입니다. 참수행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응용하고 행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불자님들은 지식을 넘어서 본마음을 공부하여야 하는 것으로 윤회의 주체이며 영원하고 영구하게 소멸되지 않는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고 악인 불행고통을 소멸시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식이란 물질계인 한생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육체에 질병이 찾아오거나 소멸되는 시기에 같이 모두 지식이 사라져버리는 것이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도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영의 세계 기준은 영원하고 영구하게 변하지 않으며 수행자만이 알 수 있고, 참수행자에게만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수행과 수양 중 어느 쪽을 첫 번째로 정진해야 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에 참수행에서는 바로 수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행을 먼저 생각하지만, 영의 세계와 마음의 구조, 도의 세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순서를 올바르게 구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수양으로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이 축적되어 튼튼한 기초를 닦아놓는 것에 비례하여 수행이 향상되는 것을 불자님들은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것이나 같습니다. 만약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는 수양을 닦지 않고 수행만을 정진한다고 하면 수행은 아무것도 향상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위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 수행만을 정진하였다라고 하면 수년, 수십 년, 한 생 동안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도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입니다. 인위적인 노력 역시 바른 영의 세계와 도의 세계의 기준을 알아야 만이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을 축적하여 나가는 것으로 참수행 설법을 부지런히 듣고 공부를 함으로써 수양이 축적이 되고 그 위에 정도의 수행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수행 위에 수양을 쌓을 수 없습니다. 참수행법은 수양을 쌓아가는 방법으로는 모든 일은 내 탓이며, 바른 언어, 바른 태도 바른 행동인 인위적인 노력으로 선인행복이 축적되어 참수행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형무소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조금 표현이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해하시기 에는 아주 좋을 것입니다. 아주 많은 사람을 영의 세계에서 자신의 본마음 속에 축적하여 놓은 악인 불행, 고통을 영의 세계에서 받았기 때문에 모든 악이 소멸되어 본마음 속에 선인 행복만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크게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형무소를 예를 들어보면. 형무소는 죄의 대가만을 받는 곳이고 죄의 근본적인 행동이나 잘못된 습관들은 변화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기나 폭행, 절도등의 잘못된 행동들로 형무소에 가서 일정기간 동안 죄의 대가를 받지만 형무소에 가게 된 행동이나 잘못된 습관이나 습성들은 변화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영의 세계도 같은 원리로 정신세계에서 악의 불행 고통을 모두 받았다고 하더라도 성격이나 습성 또는 동물의 성질머리는 영의 세계에서 변화시켜 주는 것이 아니며, 모두 본마음 속에 깊이 심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마음 속에는 원래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삶의 모습들이 선과 악으로 모두 축적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체들 또는 어린아이들도 동물의 성격과 습성이 존재하는 것이며 성격과 습성은 수행과 인위적인 노력으로만이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것임을 불자님들은 꼭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수행의 내용을 들어보시고 어렵다고 하시는데 어려운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정도의 내용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참수행의 내용은 처음 들어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정도를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정도를 한 번이라도 만났다라고 하면 현재와 같은 삶은 살아가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외도나 사도로 영체들은 잘 흘러갑니다. 왜 흘러가느냐?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수 없는 외도, 사도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친숙하기 때문에 외도, 사도의 길로 잘 흘러가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선인 행복이 축적되어져 있다. 라고 하면 정도로 자연적으로 흘러가는 것이고, 반대로 악인 불행 고통이 많이 축적되어져 있다고 하면 외도, 사도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위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부지런히 정진함으로써 누구든지 정도로 흘러갈 수가 있습니다. ~ 물질계와 비물질계를 구분을 드렸는데 물질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사나요? 물질계이기 때문에 물질을 먹고 삽니다.

 

그럼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는 선행과 수양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물질세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자님들은 그 누구보다도 소극적인 자세가 아닌 적극적인 자세로 수행에 임해주셔야 하고, 또 한 가지 얘기 드리면 수행자는 항상 겸손하고 겸허한 삶을 살아가야 된다고 얘기를 드렸습니다. 왜 겸손하고 겸허한 삶을 살아가야 하느냐? 마음속에 선인 행복이 축적이 되고, 시계가 넓어지고, 앞으로 정도의 삶 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참수행 책을 보고 책을 읽고 혼자 정진하고 남을 가르치는 분들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수행법은 모르겠지만 고도의 참수행법을 만약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게 되면 영의 세계에서 큰 고통을 받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법 마지막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시간을 내가 이야기를 드리는 것은 절대로 남을 가르치면 안 된다. 라는 것. 꼭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얘기 드리지만 참수행의 내용은 한번 들어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들어보셔야 만이 조금이나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고 오늘까지 참수행 특별법회 1부에서 7부까지 참수행 설법을 마쳤습니다. . 이제는 설법을 듣는 것이 아닌 행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참수행의 내용을 1부에서 7부까지 설법을 해드렸는데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선인 행복이 많이 있다. 라고 하면 참수행의 내용이 많이 마음속에 와 닿을 것이고, 반대로 참수행의 내용이 듣기 싫은 분들은 마음속에 선인 행복보다는 악인 불행 고통이 많기 때문에 이 선의 내용이 듣기 싫은 것입니다. 이 내용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이 시간부터라도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서 악인 불행고통을 소멸하고 선인 행복을 축적해서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어가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