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정스님 _ <특집> 정각사 참수행 특별법회 9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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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덕정스님_참수행

2013. 8. 25.

출처: 불교TV

 

오늘은 참수행 특별법회 9부 시간입니다. 오늘 설법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에 대해서 설법을 드릴 것이고,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1_윤회는 멈춤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는 2_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세 번째 주제는 3_본마음 속에 삶의 행복과 불행, 고통이 모두 심어져 있습니다. 네 번째 주제는 4_육도윤회를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주제는 5_본마음의 모습은 자신의 노력으로만이 변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이야기를 드린 내용이지만 참수행은 한번 두 번 들어가지고는 절대로 알 수가 없는 내용들입니다. 9부까지 촬영한 내용을 BTN에서 다시 보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십 번 정도는 보셔야지만이 깊은 내용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 주제로 1_윤회는 멈춤이 없습니다. 입니다. 부처님께서 설법을 하셨을 2500년 당시에도 부처님의 말씀에 여러 사람들이 의구심들을 많이 가졌습니다. 부처님께서 설법을 하신 말씀 중에 내가 45년 동안 설법한 기준은 영의 세계이며, 너희들이 죽음을 맞는 순간 모두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니까 부처님께 질문을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부처님, 꼭 죽음 후에만 알 수 있나요? 지금은 알 수 없나요?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윤회는 멈추지 않는다. 지금 한 생의 삶은 찰나이며 순식간에 지나가며 꿈과 같은 것으로 꿈은 금방 깨어나는 것이다. 한 생의 삶에서도 죽음도 바로 내 앞에 있는 것이다. 라고 하셨으며 내 말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너희들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설법을 하셨습니다. 철저하게 불교는 나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해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너희들은 현재의 윤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며 한생은 찰나이므로 생로병사로 죽은 후에 내가 설법한 내용이 진실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신 이유는 잘못하면 부처님의 말씀하신 내용을 물질계에 능력적인 문제로 생각들을 하고 또 사람들에게 불필요한 말을 듣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도 내가 부처다고 말씀하신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한 말만 모두 맞다고 설법을 하신적도 없습니다.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부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반대적인 분들도 있었겠죠? 부처님의 말씀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부처님 당시에는 바라문교가 있었기 때문이죠. 불교의 중심은 윤회이며 윤회의 중심은 바로 나 자신이고,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것이므로 세상의 모든 일은 내 탓입니다. 부처님의 말씀 중, 윤회를 이해하여야 만이 참수행을 정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한 생인 현세가 전부로 알고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을 보는 시계가 아주 좁아진 것으로 현세에 삶의 문제를 풀어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시계라는 것은 마음과 연관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선이 많이 심어져 있다고 하면 시계는 넓어지는 것이고 마음속에 악이 많이 심어져있다고 하면 세상을 보는 시계는 아주 좁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세상의 문제들을 풀어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또는 나이가 들면 현재 문제들이 모두 풀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삶의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해지고, 포기하는 삶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착각을 하는 것이죠. 모든 문제는 본인이 적극적인 자세로 풀어나가야 되는데, 풀어나가지 않고 계속 미뤄놓는 겁니다. 미뤄놓음으로서 문제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불자님들은 윤회를 이해함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계가 넓어지는 것으로 삶의 모든 문제를 어렵지 않게 모두 나 자신이 쉽게 풀어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 육체의 생각관념무의식잠재의식 성격질병은 모두 나 자신이 마음의 모습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선이 많으면 삶의 문제들이 풀어지는 것이고, 마음속에 악이 많으면 삶의 문제를 풀어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생의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면 자신을 낮추거나 본인을 변화시켜 나갈 이유가 없으며 찰나인 한 생에서만 잘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한생이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을 불편하게 하더라도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으로 금전, 명예, 권력이 전부로 알고 삶을 살아가다 생로병사의 죽음을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많은 금전을 벌어서 내세에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명예도 마찬가지고 권력도 마찬가지죠. 윤회의 기준이란 한생의 끝이 아니라 생로병사의 삶을 반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죽음 후 끝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불자님들과 일반 분들의 차이점입니다. 윤회는 멈춤이 없고 또 죽음이란 단어 역시 한생의 기준입니다. 윤회에서는 죽음이라는 단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음 후, 육체는 소멸되지만,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영체는 비물질계인 영의 세계로 흘러가며 물질계의 삶에서 자신의 본마음 속에 심어놓은 선과 악의 결과를 받은 후 다시 인연에 따라서 물질계로 태어나는 것으로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합니다. 여러분 중에 자신이 원해서 태어난 분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해서 태어나셨나요? 전생이 기억나지 않으며 알 수도 없습니다. 참수행에서는 이제 꿈에서 깨어나십시오.’라고 말을 하며 깨어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행복한 꿈을 꾼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그 꿈에서 깨어나게 되기 때문에. 한생을 행복하게 살았다 하더라도 죽음 후 연기처럼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것이며 구속된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한생도 생로병사입니다. 생로병사를 반복적으로 윤회하는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바로 여러분들이십니다.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영체 본체 원래몸 속에 악인불행고통이 가득차 있기 때문에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고, 본체는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생로병사를 영원하고 영구하게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불자님들은 윤회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불자님들의 첫 번째 기본자세입니다. 만약 내가 불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한 생각 윤회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은 가장 기본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형성되기가 어렵다는 뜻이죠.

 

윤회를 바르게 이해함으로써 세상을 올바르게 받아들이게 되고, 윤회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참수행을 정진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두 번째 주제로 2_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현재 내가 보고 있는 현세가 전부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곳은 한 생이며 물질계입니다. 물질계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것이고 육체가 의복이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의복은 입으면 입을수록 헤어지는 것이죠. 누구든지 태어나면 여러분의 육체는 영원하고 영구하게 갈 수가 없습니다.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영체만이 윤회의 주체이고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내 육체가 소멸되는 순간 물질계의 금전명예권력 모든 것들이 참수행을 정진하지 않고 나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않는 이상 죽음 후 모두 사라져버리는 것이나 참수행을 열심히 정진하고 내 본마음을 변화시켰다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중요한가요? 내가 중요한가요? 가족이 중요한가요? 내가 중요한가요? 자식이 중요한가요? 내가 중요한가요? 지구가 중요한가요? 내가 중요한가요? 자연이 중요한가요?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니까 세상이나 가족 자식 지구 자연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삶의 중심은 바로 나 자신으로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변이 존재하는 것이고 나를 찾아가야만 불행, 고통의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초를 닦아 놓을 수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법은 나의 본 마음속에 원래 몸을 찾아가는 수행법입니다. 당신은 왜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라고 물어보면 여러분들은 대답할 수 있으세요? 왜 내가 이 곳에, 부모님에 의해서 태어나게 됐고 삶을 왜 살아가고 있는지 이 이유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하면 동물의 삶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겁니다. 뜻과 의미를 알아야 되요. 참수행에서는 내가 지금 사람으로 태어난 기회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내 본마음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절회의 기회이죠.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여러분은 사람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음을 정화시켜 나간다는 뜻은 동물의 습에서 실제 사람으로 벗어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불자님들이십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잊어버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왜 태어나 생로병사의 삶을 살아가는지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불자님들은 현세를 바로보아야 합니다. 현세는 꿈을 꾸는 것이며, 꿈은 언젠가는 깨어나는 것으로 죽음 후 꿈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육체는 의복과 같은 것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낡고 헤지는 것이며, 언젠가는 소멸되는 것이나.

 

현세의 집착으로 인하여 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윤회의 구속 인연의 구속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구속에서 벗어나셔야 합니다. 찰나인 현세에서 또는 한 생에서 아무리 많은 금전과 명예, 권력을 얻었다 하더라도 죽음 후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것이고 죽음 후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것이고 내세의 삶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불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나 이러한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는 삶을 일반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생을 잘 살아가기 위하여 참수행 공부를 정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하고 영구한 윤회에서 잘 살아가기 위하여 참수행 공부를 정진하는 것입니다.

 

수행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정진하느냐에 따라서 수행향상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한생의 삶 쪽으로 흘러가면 수행현상은 더딘 것이고, 윤회의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여야 만이 수행 향상이 빠른 것입니다. 한생의 기준으로 많은 노력을 하여도 수행향상은 되지 않습니다. 기준이 중요하죠.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현세의 사람으로 태어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내세에는 어떠한 삶을 살아갈 것인가? 한생의 기준이 아닙니다. 윤회의 기준에서는 100번 윤회 중 1~2번만이 사람으로 태어나며 대부분 동물로 태어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윤회의 이러한 사실을 알았다고 하면 과연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 불행한 사람인가를 분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은 한생에 집착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한생이 전부가 아닙니다. 윤회의 삶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현세에서 다른 사람들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거나 또는 동물들을 보고 불쌍하게 바라보고 가난한 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 질병에 고통 받는 사람, 인연에 고통 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한생의 생각관념의 기준입니다.

 

윤회의 기준이라고 하면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하는 삶을 살아오면서 나 역시 가난한 모습, 몸이 불편한 모습, 질병의 고통, 동물의 모습으로 삶을 나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며 앞으로도 영원하고 영구하게 윤회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 걱정할 시간이 없는 것이죠. 그렇다고 남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의 있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 사람의 모습, 동물의 모습이 모두 내가 살아가야 될 삶의 모습들입니다. 그러므로 윤회를 하고 있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한 생의 기준으로 이해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보아야만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므로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이 불행한 것인가? 내가 불행한 것인가? 윤회를 하고 있는 나를 잃어버리는 것이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어리석고 무지한 삶을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영원하고 영구한 원래 몸을 찾아가야 합니다. 나를 찾아감으로써 불행고통이 사라지는 것이고, 행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한 생의 기준이 아니며,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세 번째 주제로 3_본마음 속에 삶의 행복과 불행 고통이 모두 심어져 있습니다.

 

고도의 참수행의 내용은 좁게 보는 것이 아니라 넓게 보아야 합니다. 오늘 설법을 듣는 내용도 제가 여러 번 반복적으로 들어보십시오.라고 하는 이유는 한번 들어서는 깊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원인은 내 육체와 공존하고 있는 본체 속에 선인 행복보다는 악인 불행고통이 가득 차있기 때문에 윤회의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 원인과 결과를 보면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한 생각에서 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선인 행복과 악인 불행고통을 한 생에서부터 축척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본다고 하면 본마음 속에 심어져있는 선인 행복과 악인 불행고통은 원래적서부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윤회의 삶을 반복적으로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본마음 속에 모두 축척되어져 있습니다. 종교는 절대자를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윤회는 나를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의 중심은 어디요? 윤회겠죠. 윤회를 반복하는 삶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자님들의 목적입니다. 백번의 윤회 중 대부분 98~99번을 동물로 태어나 삶을 살아왔으며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삶은 한 두 번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동물의 삶을 살아가면서 또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선과 악이 축적이 되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중심에 선으로는 용기, 배짱, 절제, 결단력이며 중심의 악으로는 비절제와 변덕이 있습니다. 하심의 선으로는 편안함과 안정감, 자상함과 인자함, 예의예절, 자생력과 자비심, 정 등의 선이 있고, 하심의 악으로는 게으름, 불안, 초조, 불친절, 의타심과 바램, 탐진치만등의 수많은 악들이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축적되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동물로 태어나 살아가면서 동물의 습성,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으로 악인 불행, 고통으로 자연스럽게 축적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에도 여러분의 언어, 태도, 행동들이 마음속에 선악으로 구분되어져 심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선악을 심은 것이죠.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정화시켜나간다는 뜻은 마음속에 심어져 있는 악인불행고통을 소멸해 나가고 선인 행복을 축척해 나가는 것이며 인위적인 노력과 참수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참수행과 인위적인 노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준입니다. 본인의 생각관념에서 인위적인 노력을 정진하시면 수년간 수십 년 동안 정진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영원하고 영구하게 변하지 않는 영의 세계의 기준으로 인위적인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한생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내 마음속에 얼마나 많은 악인불행고통이 축척되어져 있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불자님들은 매순간 윤회의 기준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한생이 아닌 윤회의 삶에서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상상할 수 없는 동물의 악인불행고통들이 본마음 속에 축척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자님들은 사람으로 태어난 이 소중한 한 생의 삶을 살아가는 자세는 매 순간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함으로써 주변사람들에게 배품과 배려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윤회를 알기 때문입니다.

 

만약 불자님들이 오만하고 거만한 언어 태도 행동을 한다는 것은 이 불자님의 기본자세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불자님들은 겸손하고 겸허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좁게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넓게 생각하셔야 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주제로 4_육도윤회를 벗어나야 합니다. 육도윤회란 물질계와 비물질계로 구분되며 물질계의 4도로 사람, 동물, 아귀, 아수라. 비물질계는 2도로 극락 지옥으로 육도윤회라고 합니다. 참수행법을 정진해 나감으로서 육도윤회를 순차적으로 벗어나는 것입니다.

 

본마음 속에 악인 불행 고통이 소멸되고 선인 행복이 축적되어짐에 비례하여 육도윤회를 벗어날 수 있는 근본적인 토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도 수 억겁 만년 동안 수행을 정진하셨습니다. 한생에서 모든 것을 얻겠다는 것은 이치에도 맞지 않습니다. 욕심으로 수행을 정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정화시켜 나감으로 성장에 비례하여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육도윤회를 벗어나는 순서는 첫 번째는 3도인 아귀, 아수라, 지옥이 소멸되어 아라한의 위치에 도달하게 됩니다. 두 번째론 4도가 소멸되는 것으로 아귀, 아수라, 지옥, 그리고 동물이 소멸되어 실제사람의 위치에 도달하는 것으로 실제 사람의 위치에서는 인연을 해탈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욱더 마음이 정화됨으로써 실제사람의 위치를 넘어서 신선의 위치에 도달하게 되며 사람과 극락 2도만을 윤회하며 수행만을 정진하여 나가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극락세계에서 머무는 기간이 점점 늘어나고 사람으로 태어나는 횟수가 적어지며 대자유인의 위치에 도달하게 됨으로써 육도윤회를 모두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수행 공부는 쉽게 정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어가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켜 나가는 것이고 뚜렷한 목적으로 수행을 정진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한 생의 극락을 원하지 마시고 영원하고 영구한 극락세계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주제는 5_본마음의 모습은 자신의 노력만이 변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불법은 자력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자신은 남의 도움으로 바꾸어 나갈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이죠. 부처님께서도 나에게 의지하지 말아라 라는 내용을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설법 하셨습니다.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노력으로만이 본마음 속에 선인행복을 축척하고 악인 불행고통을 소멸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본인의 노력에 비례하여 마음이 정화되고 삶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자력과 타력이라고도 말을 하는데, 종교가 본인의 노력 없이 남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종교이고 불교는 자력입니다. 나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죠. 자신의 노력 없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의타심과 바람으로 마음속에 악인불행고통이 축척되는 것으로 삶이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삶을 살아온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마음속에 선과 악을 축척해 놓은 사람도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 성격과 습성, 동물의 성질머리와 못된 습관도 내가 축척하여 놓은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도 너를 바꾸어 나가라고 설법을 반복적으로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나에게 의타하지 말아라. 이런 말도 수도 없이 하셨습니다.

 

나 자신이 본마음 속에 모든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을 본인의 노력 없이 변화되기를 원하는 것은 변화되기를 원하는 것은 바램과 의타심으로 잘못된 마음가짐입니다. 불자님들은 의타심과 바램이 아니라 의타심과 바램의 반대인 자생력과 자립심을 성장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셔야 하는 분들이 불자님들입니다. 다시 한 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바램과 의타심이 아니라 자생력과 자립심입니다. 불자님들은 이 순간부터라도 자신의 부족한 면을 찾아 올바르게 변화시켜 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부지런히 노려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찾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변화시켜 나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변화시켜 나가지 못한다고 하면 수행은 향상되지 않고 행복도 찾아오지 않게 됩니다.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며 육도윤회도 내가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 다섯 가지 주제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다 드렸고 몇 가지만 조금 더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듣고 있는 이런 참수행의 내용은 물질계의 금전가지고 들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억만금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런 내용은 들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또 배울 수 있는 기간도 한정되어져 있습니다. 지금 참수행이 존재하는 기간 동안이기 때문에 열심히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하신 분들은 부지런히 책도 보고 수행도 정진해서 여러분 것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참수행을 정진하고 있는 수행자입니다. 공부가 끝난 것이 아니고, 제가 여러분 보다 조금 더 먼저 참수행을 정진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에게 지금 알려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교에는 여러 가지 수행법들이 존재합니다. 여러 가지 수행법이 존재한다는 것은 각각의 수행법마다 수행의 단계나 내용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내가 정진하고 있는 수행과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의 수행법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또는 나쁜 말을 한다는 것은 수행자의 기본자세가 아닙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얘기하더라. 불자님들은 서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불교에서도 여러 수행법들이 존재하잖아요. ~ 참수행 내용을 이제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저희가 다음 시간에는 10부은 동물의 성질과 습성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설법을 드릴 예정인데 여러분 동물의 성질과 습성을 이야기를 하니까 너무 불편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냥 쉽게 여러분 성격이 없는 사람은 없잖아요. 오늘 내용도 한 생의 기준으로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육도윤회, 윤회의 기준으로 생각을 해보시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처음 들어 본 내용이 많으실 거예요. . 이 참수행의 내용은 지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의 기준이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않는 내용이 많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이야기를 드리면 참수행에서는 영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영혼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습니다. 영체, 본체, 원래몸. 이런 단어를 사용하니까 여러분은 영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 정진하는 참수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