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스님의 일대시교) 11회 8.관세음보살을 부르는 것(법화경 보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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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동훈스님_일대시교

2017. 1. 12.



, 마지막으로 普門品보문품, 법화경하면 중요한 것이 보문품입니다. 관세음보살은 왜 부르느냐가 보문품에 나옵니다. 여기 제가 메모를 해 와서 자세히 읽어드릴 수 있지만, 시간관계상 그냥 설명 하고 가게요. 25품 보문품에는 우리가 관세음보살을 왜 부르는지 이유가 실려 있어요. 그래서 보문품 상당히 중요한데, 관음경이라고도 하고.

 

무진이 보살께서 부처님께 묻기를 관세음보살은 왜 관세음입니까? 너희들이 소리로 어려울 때 힘들 때, 觀世音관세음, 소리 . 소리를 내면 세상을 관한다. 너희들이 관세음보살 부르면 내가 누가 나를 부르나하고 세상을 관한다. 그래서 관세음이에요. , 세상 , 소리 .

 

그래서 거기서 또 이어기지를 불에 들어간 자도 나를 부르면 불이 멸할 것이고, 풍랑에 떠 밀려가도 나를 부르면 면할 것이고, 쇠사슬이 몸에 묶이더라도 나를 부르면 면할 것이다 라는 것이 보문품의 내용입니다. 보문품의. 그래서 관세음보살 신앙이 거기서 나왔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여기서 연세 더 드신 분들도 관세음보살과 함께 살았어요. 관세음보살과.

 

예를 들어서 가족에서 남편이 속 썩이고 부인이 속 썩이고 자식들이 속 썩일 때도 관세음보살 부르면서 의지를 삼고, 귀의처로 삼아서, 내 검은 마음을 쓸어내리고, 울면서 관세음보살을 부르면서 절에 와서 108배 천배 하면서 관세음 부르면서 여러분 함께 살아왔어.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부처님한테 관세음보살 부르는 것은 그렇게 내 삶과 함께 지금까지 살아왔다. 이 말씀입니다.

 

경전에 나오는 말씀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등신불, 현재 우리가 부처님을 모양으로서 이렇게 모셔놓잖아요. 부처님께서 거기다 공양을 올리는 것은 내가 살아생전 나한테 공양 올리는 공덕과 똑같다고 말씀하셨어요. 똑같다. 부처님 불상의 시작도 우주낭인 조성해서 부처님의 어머님을 위해서 도리천에 3개월 동안 설법하러 간 사이에 보고 싶어서 부처님 상호를 모셔놨는데, 거기서 부처님 내려 오셔서 자기하고 똑같은 불상을 보고 이마를 만지면서 후세에 너는 나의 법을 증명하리라고 또 수기를 주십니다. 불상, 나무로 깎은 불상한테.

 

여러분들은 부처님한테 염불하고 절하고 이러는 것을 정성 것, 나의 귀의처, 나의 의지처, 나의 몸과 몸을 다 바쳐서 기도하시고 염불 하십시오. 그러면 부처님이 구해주신다는 게 보문품의 말씀입니다.

 

제가 법문을 하고 이렇게 해서 저한테 찾아오고 전화 오는 사람들이 한 20~30통 받은 전화 내용을 말씀드릴게요. 한번은 제가 불교대학 하는데 강의 들으러 오라했더니 저는 절에 가지 않습니다. 혼자서 집에서 공부합니다.” “왜냐 하니 스님들 법문에 마음의 부처, 부처는 마음에 있다고 했는데, 뭐 하러 절에 갑니까?” 그런단 말이야. 저는 스님들의 법문의 행태를 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예요. “마음이 부처라는 데 왜 절에 갑니까? 안갑니다.” 단호히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다음시간에 참선시간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는 저는 마음의 부처라는 얘기는 조심히 썼어야 된다. 그런 말씀이고.

 

또 노 보살 두 분이 오셔서 저는 이렇게 나이 80이 되도록 이렇게 살아오면서 힘들 때, 쉽게 얘기해서 남편 속 썩이고 자식이 속 썩일 때, 절에 와서 부처님한테 절하고 관세음보살 의지하면서 나는 이렇게 늙었는데, 스님들이 절하지 말고 기도하지 말고, 염불하지 말고, 다른 것만 하라고 하니, 기도도 안 되고 명상도 참선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불자님들한테 법문 들을 때 하나, 마음을 일러드릴게.

 

기도하는 것을, 108배하는 것을, 사경하는 것을, 독송하는 것을 뭐라고 하면 그분들은 공부를 해보지 않아서 그래. 해보지 않아서 체험이 없어. 불교는 체험이고 경험이에요. 그렇죠? 제가 지금 12번 강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체험과 경험에서 말씀드리려고 말씀을 많이 드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분은 예를 들어서 저는 백일기도를 한 20번 이상했을 거예요. 50년 동안, 20번 이상. 백일기도를. 겨울에는 영하 20도에서 냉수마찰을 하면서 백일기도를 했어요. 그럴때마다 꿈에 현몽을 하고, 그래서 지금까지 기도의 힘으로 그 기도의 득력한 힘으로, 그 법력으로, 기도의 힘을 얻었고, 법의 힘을 얻은 힘으로 지금까지 부처님 옷을 입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법문 들을 때 뭘 하지마라, 해라, 통불교로 대한불교 조계종은 다 해도 됩니다. 자기한테 맞는 거면. 얼마나 열심히 오매일여하게 하느냐가 중요하지. 그래서 스님들은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관세음보살과 나무아미타불에 의지해서 공부한 그러한 불자들한테 열심히, 저 말씀 다시 드릴게요.

 

관세음보살님 부르면서 "내 힘든 걸 덜어주십시오." 속상해서 도반하고 싸우면서 부처님한테 매달리고, 남편하고 싸우면서 부처님한테 매달리고, 아이들 학교 가는데 죽일 놈이냐 살 놈이냐 해서 보내니 마음에 걸려 절에 와서 기도하고 공양물 올리고. 스님들은 그것을 내려잡숫고 공부를 했어요.

 

불자들이 그렇게 공양물을 안올리면 탁발해서 먹고 공부를 해야 되요. 그렇죠? 그 믿음의 신앙심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공양을 올린 거 가지고 공양물을 내려잡숫고 공부를 했고, 공부해서 그 법을 저처럼 법문을 하고, , 그러면 기복 불교 자꾸 얘기하는데, 3학생들, 3엄마들이 평생 기도할건 고1 2 3, 3년 동안 평생 기도할 거 다한다고 그러데. 거기서. 거기서 기도하면서 선방을 짓는다. 공양물을 짓는다. 법당을 짓는다 그러면 그 고3 엄마 불자들이 주춧돌을 놓았고, 기둥을 세웠고, 대들보를 놓았고, 기와를 덮었어요. 거기서 우리는 고대왕실에서 공부하고 있어요. 수행하고 있어요. 그 법당에서 기도하고 있어요.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여지 것 신앙심으로서 믿음으로서 그렇게 보시한 그런 시주 공덕으로 고대광실에서 공양 올려놓고 공부를 하고 수행을 하면, 그분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더 더 못해서 그렇다. 더 해라. 더 해라.하고 열심히 권장을 해야지, 하면 된다. 안 된다. 하근기다 중근기다 상근기다라고 말씀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그러면 그런 말씀을 자꾸하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러면 그 불심에 상처를 주는 거예요. 제가 이건 제대로 써야 해. 불자님들의 불심의 상처를 주지 말라는 거예요.

 

스님들도 업력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속에 있는 모든 전생의 업장을 다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목말라서 맥주 반잔이라도 마실 수도 있어. 저는 스님 네들의 무슨 계를 파하고 안 파하고를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오종법사, 법사의 자격, 자격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불자님들의 불심의 상처를 주지 말라는 말씀을 간절히 간절히 드립니다. 간곡히 하소연 합니다. 동원스님이 50년 동안 수행한 경험안 통곡의 소리입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고, 열심히 수행하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절에 와서 기도하고 절에 올 시간 없을 때 집에서 기도하는 것, 집에서 기도하면 하우스, 집에서 공부하면, 이기주의 기도뿐이 안 돼요. 여러분들이 지혜는 맑아질지언정 절에 와서 복 닦는 방법, 기도하는 방법, 배워서 혼자 공부하지 말라했어. 스님들도 혼자 공부하지 말라했어. 배워서 공부를 하라 이겁니다. 세상에 나가서 복을 짓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기도하는 건 지혜는 넓을지언정 부자 되기는 포기하는 사람이에요. 절에 안 나가고 집에서 하는 사람 아주 많아. 많은데 그걸 제가 일러주는 거예요. 부자들에게는 아예 포기했다는 사람은 그렇게 계속 해야 돼. 그렇지만 복 닦으려면 절에 와서 복 닦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서 복 닦아야 세지 않는 복이 되어서 자기 것이 되어서 향상일로 부자가 된다. 그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