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_홍익당, 사회문제의 근본처방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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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홍익당

2017. 2. 21.



[홍익당창준위] 홍익당, 사회문제의 근본처방을 모색하다!

 

정치가 하는 일이 다를까요? 똑같아요.

 

정치가가 해 줘야 할 일은요,

인간이 양심을 지키면 상을 주구요,

 

양심을 어기고 공익을 깨트리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주면요,

벌을 주면 돼요.

이게 엄정하게 굴러가면

인간사회는요, 건강합니다.

 

이게 인간 몸으로 비유하자면 건강한 몸이에요. 병균들이 들어오면 적절하게 계속 해서 처리가 되고 있는. 그런데 병균이 51%가 되면 어떨까요? 힘에서 균형을 51%를 먹으면, 이제 이 몸이 병들죠. 구석구석. 온 몸 구석구석 이제 암이 전이되듯이 무너져갑니다. 사회도 똑같아요. 한 사람도 똑같고, 사회도 똑같고 우리 몸도 똑같습니다. 사회 속에서요, 자기만 알고 자기만 생각하는 병적인 사고방식들이 퍼집니다.


그런데 또 거기에 사람들이 동조하면서 넘어갑니다. 힘이 세니까. 돈이 있으니까. 부럽거든요. 그래서 욕망을 가지고 덤비면 먹히게 되어있어요. 소시오패스한테. 욕망으로 못 당하세요. 여러분. 그 사람들은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왜 여러분이 못 당하느냐? 여러분이 쓸 카드는 몇 개 안 돼요. 그래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아주 험한 짓은 못하거든요. 그러면서 욕망을 성취시켜야 되잖아요.


여러분이 지금 게임할 때 조건은 보통 그 정도 가지고 하세요. 아주 큰 죄는 못 짓는 단 말이에요. 욕심은 채우고 싶고. 양심 아주 어기기는 힘들고. 그런데요, 상대방은 어떨까요? 소시오패스는. 양심이 없어요. 있는데 없는 것처럼 물러났기 때문에, 쓸 수 있는 카드가 많아요. 별짓도 다 할 수 있거든요. 여러분 못 이겨요. 게임으로 하면. 그런 사람.

 

그런 사람들이 또 금수저로 태어났어요. 못 이겨요. 여러분은 흑수저에요. 이제 안 돼요. 지금 그 현실이에요. 흑수저로 태어나서 양심적으로 좀 살아보려니까, 길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 집에서는 부모님들이 왜 자녀가 왜 일을 안 할까? 사지 멀쩡한데 왜 집에서 저러고 있을까?” 뭔가 희망을 잃은 거죠. 나가 봤자 흑수저가 갈 수 있는 뻔한 길이 있어요. 그 길을 가래요.

 

참 이게. 교육 받은 거는요, 어마어마하게, 예전에 꿈두 꿀 수 없는 꿈을 막 꾸게 교육을 시켰어요. 너는 뭐든지 할 수 있다. 사회에 나오니까 흑수저의 길이 빤해요. 저기만 가래요. “너네가 안가니까 우리가 외국에서 노동자까지 수입해 오잖아.” 하고 다그치지만, 이 길을 가면요, 빤해요. 내 인생이. 사람이요, 의미 부여가 안 되면 못 합니다.

 

 

그럴 때 저희는요, 단순히 지금 어르신들처럼, “우리 집 애들은 문제가 있다. 젊은 세대는 기본적으로 정신력이 약하다. 뭐가 안 되어있다.” 이게 아니라, 전혀 다른 시대적인 어떤 상황입니다. 같은 시대를 사고 있는 거 같지만요, 젊은 세대는 다른 사명이 있어요. 나이든 세대가 훌륭하게 사명을 완수했듯이, 젊은 세대들이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되요.

 

그들이 정말 살맛난다 하고 느끼게 만들어 줄 생각을 하셔야 되요. 우리가 갖고 있던 비전을 강요해서는 안 되구요, 전혀 달라요. 태어날 때부터 다른 문화 속에서 다른 어떤 사명의식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 때는 이게 왜 문제가 되지? 해도 젊은 세대한테 문제가 됩니다. 저도 중간에 낀 세대지만, 각자 다 달라요.

 

그러니까 대화를 해보면 안 되는 거죠. 그런데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양심에 눈으로 보면요, 상대방 입장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중요한 거는, 상대방이 살맛나야 된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보시면요, 문제가 풀립니다. 젊은 세대, 집에서 지금 내가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있는, 집에서 놀고 있는 이 자녀가 행복하게, 살맛나게 살다 가려면 뭐가 필요할까? 하고 한번 진지하게 의문을 갖고 연구해 보세요.

 

그게 여러분이 하셔야 할 보살도에요. 양심지킴이의 삶입니다. 내거 주장하면요, 세상은 금방 풀릴 거 같아요. 내 식대로만 세상을 다 바꾸면 해결될 거 같아요. 그렇게 해서 해결 전혀 안 됩니다. 싸움만 나죠. 분열만 오죠.

 

양심이 답이라는 건 이겁니다.

상대방이 살맛나려면 뭘 해줘야 되고,

나는 뭘 도와주면 될까?

 

상대방이 살맛나면 되는 거예요. 나는 내 살맛 날 길을 찾고 상대방도 살맛나게 도와주면 되는 거예요. 내거를 강요하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가족한테도 이렇게 안하는 분이 밖에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하겠습니까? 그래서 내 가족한테 먼저 이런 양심적인 어떤 실험을 해보시고, 이 양심의 이 실천이 점점 역량이 커지면, 실천력이 커지면 사회에도 적용해 보세요. 그러면 사회문제의 답이 나와요. 어마어마한 답이 있습니다.

 

지금 답이 없다고 하는 건요, 인간들의 좁은 눈, 편견과 욕심의 눈으로 보니까 세상에 답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조금만 다른 눈으로 보면요, 답이 천지에요. 시각이 달라지면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항상 생각하나 바뀌는 게 무서운 거예요. 생각이 바뀌면 세계관이 바뀐다는 얘기죠. 그러면요, 사는 세계가 바뀌어요. 불교식으로 말하면 사는 법계가 바뀌어요. 어느 법이 지배하느냐에 따라.

 

탐진치가 지배하는 삶의 이 세계는요,

탐진치로만 모든 게 결정되기 때문에

약육강식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 진리의 세계에 살다가 양심의 진리에 따라 한번 살아보면요, 다른 세계가 펼쳐져요. 똑같은 세계 같은데,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나한테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되요. 그래서 지금 보세요, “젊은이들이여, 궂은일 하라. 사지 멀쩡한데 해서 네 생계를 해결하라. 안 그러면 너 굶어 죽을 거다.” 그래서 부모들이 흔히 쓰는 전법이 용돈을 안준다거나, 굶주리게 해서 나가게 하겠다고 발상을 갖고 계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아의 위협 때문에 일을 하는 시대가 지났어요. 지금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일이

자아실현의 정말 의미가 있어야

사람들을 움직이게 되는

시대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하고

그렇게 키웠어요.

 

기아의 위협에 일하던 시대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예전 시대의 마인드로 지금 젊은 시대를 유혹하니 더 어긋나는 겁니다. 부모는 분명히 잘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돈 줄을 끊고 모든 걸 끊어서 생계를 위협을 주면 생계의 위협을 주면 움직일 것이다. 그렇게 안 움직이게 되어있다니까요. 다른 시대라니까요. 유혹을 해야 되요. "너 정말 저 일하면 너 살맛 날 것 같지 않니?" 하는 일을 제시해줘야 되는데 그런 일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실지 그런 일이 있을까요? 그렇게 환상적인 일이? 젊은이들 대게 아이돌 꿈꾸죠. 요즘 어린 친구들. 아이돌은 환상적일 거 같거든요. 실제 아이돌 되면 환상적일까요? 장난 아니게 힘들 걸요. , 그러니까 허상이 많다는 거예요. 허상을 깨고 실상을 보여주면서도 삶의 의미를 부여해 주려면요, 제가 주장하는 양심이 답이다라는 이 진리에 기반 하는, 양심문화의 보급 아니고는 답이 없습니다.

 

양심문화가 보급되어서요, 사람이 진짜 훌륭하게 산다는 건 양심지킴이로 사는 거다. 돈을 떠나서 내가 남들한테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는 즉시로, 그게 진짜 이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이고, 그게 훌륭한 일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한 거다. 부가가치 창출이 지금 이 사회적 계산에 안 잡힙니다. 내가 가족 웃게 만든 것도 부가가치 창출이에요.

 

이 우주에서 누가 가족을 웃게 합니까? 그 사람 웃게 하기 힘들어요. 개그맨들이 그렇게 노력해도 잘 안 웃어요. 사람이. 그런데 가족 한번 웃게 만드는 걸 여러분 그거 개그맨들 엄청난 돈 받고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나와 남을 모두 이롭게 했을 때.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일자리 개념도 바꿔야 되요. 양심문화의 제가 한 모습만 조금 보여드리는 겁니다. 양심 문화로 간다는 게 뭔지 잘 감이 안 오실 까봐, 양심 문화 속에 우리가 산다는 건요, 지금까지 똑같은 지옥 고에 살더라도 양심문화로 살면 지옥도 바뀝니다. 간수도 불 한 번씩 꺼주고, 죄지은 사람도 좀 반성하고, 서로 덕담도 나누고. 훈훈한 지옥,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똑같은 세계에. 이게 우리가 헬조선이라고 해두요, 우리가 양심문화의 세례를 받으면요, 전혀 달라져요. 굳은 일이 뭐가 되요? 우주적인 일이 되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이 되요. 이런 식으로 의미부여가 안 되는데, 어떻게요. 그리고 만약에 의미 부여만 되면 어때요? 아무리 궂은일도 합니다. 그게 보살이 할 일이니까.

 

진짜 양심전문가만이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에 궂은일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이런 힘을 키워주지 않으면서 생계를 위협해서 일을 하라. 그러면 아주 구시대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거예요. 21세기에 아주 옛날 시대에나 통할 그런 협박으로 인간을 일하게 한다는 건요, 지금 그런 시도는 안 하시는 게 좋다는 거예요. 사회적으로.

 

사회적으로도 그런 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려는 분들이 있죠. 아주 보수 정치인들 중에 아주 그런 주장하는 분들이 있죠. 젊은이들 좀 굶겨야 된다. 일을 안 한다. 배불러서 그렇다. , 틀려요. 역할이. 보세요. 집을 지으려면 어떤 분들은 뼈대를 지어줘야 됩니다. 먼저. 뼈대를 지어줘요. 앞 세다가. 그럼 뒷 세대는 뭐를 해요? 인테리어를 해야 되요.

 

인테리어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한테 자꾸 뼈대를 지으라고 하면 이게 안 맞아요. 이상하죠. 거부감이 생기게 되어 있다구요. 의미 부여가 안 된단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이거 한번 만 생각하세요. 다를 수 있다. 어린 세대들을 내가 다그치기 전에 얘들은 사명이 다르다. 시대별로 사명이. 세대별로 사명이 다르다.

 

이들의 사명이 뭘까? 하고 한번 읽어주시는 거예요. 우리가 그 동안 고생해서 이 나라를 일으켰으니, 얘네 들은 이 나라를 또 새롭게 디자인하고 리모델링할 사명이 있을 수 있다. 우리가 못 보는 걸 볼 수도 있다. 우리가 못 느끼는 걸 느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접근하셔서. 하지만, 접근하시되, 하지만 보편적인 게 뭐죠? 세대를 관통해서 보편적인 건 양심입니다.

 

양심을 가지고 얼마든지 대화하세요. 양심으로 대화하시고, 양심으로 접근하세요. 그러면 서로 하나가 되어서 각자 자기 역할을 하면서도 하나가 됩니다. 요게 기적이에요. 양심이 아니고는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해관계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 달라요.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양심 안에서는 하나가 됩니다. 서양의 소크라테스, 중동의 예수님, 동양의 공자, 전혀 다르죠. 인도의 부처님. 양심 안에서는 하나가 됩니다. 전혀 사는 문화가 달라요. 하지만 양심 안에서는 하나가 되요. 답이 뭐였죠?

 

내가 받고 싶은 거를 남한테 해주고,

내가 당하기 싫은 일은 남한테 가하지 말자.

 

여기서 합의 보셨다고요. 인간은 이렇게 사는 게 제일 옳다. 이 부분 만큼은요, 시대를 관통해서 전수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양심이 제대로 전수되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이 안에 있던 도금화가 없어요. 이건 아주 누구나 인정할 상식이잖아요. 억지로 믿어야 할 내용도 아니에요.

 

, 나는 이거 아닌 거 같은데.” 억지로 믿어야할 내용이 있습니까? 사이코 패스 아니라면 다 공감할 내용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사회가 굴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잡혀가도 죄 짓고 잡혀가도 항변을 못하는 게 억울하지만, 잡혀가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안 되지.” 하는 거, “내가 죄 지었지.” 하는 의식은 있단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이게 아주 없을 정도면 이 사회에서 사실 격리 시켜야 되요. 뭔 짓도 저지를 수 있는. 기본 상식이 없는 사람이면 이 사회의 아주 위협이 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보통 거기까지는 안 간단 말이에요. 일반 상식 있는 사람이면 알 수 있는 내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양심이 또 상식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양심이

상식이기도 해요.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니까요.

 

지금 여기 이렇게 수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왜 조용하죠? 막 떠들 수도 있잖아요. 지금. 지금 너무 재미있는 생각이 나서 얘기하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옆 사람한테. 왜 조심하고 계시죠? 여기 올 때 주의 받았나요? 이렇게 한명 한명이 아니잖아요. 상식으로 알아요. ? 나도 싫으니까. “나도 누가 그러면 싫더라.” 그래서 안 하시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 프로그램에 깔려있어요. 여러분의 영혼에 깔려 있어요. 그걸 양심이라고 하는 거예요.

 

욕심도 깔려있어요. 이왕이면 나한테 이로운 거 하라는 명령도 깔려있어요. 또 모두에게 이로울 때 그게 선이다. 하는 것도 깔려있어요. 이 두 가지 프로그램이 충돌이 나서 문제에요. 충돌이 날 때 조절하는 법만 배우시면 된다구요. 충돌이 날 때 양심이 우선해야 된다. 양심이 그래도 하지마라는 짓은 하지 말고, 양심이 해도 된다는 짓, 안에서 내 욕심을 추구하는 거는 상관없다. 이 정도, 이런 기본은 유치원 때부터 사실은 지도되는 내용입니다. 암묵적으로. 하지만, 의식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되새기지 않는 한, 우리 안에서 힘을 발휘 못해요.

 

그런데 이게 힘을 발휘하면요, 원래 깔려있던 이 프로그램이 작동만 되면 됩니다. 우리가 삽니다. 지금 다 깔려 계세요. 그런데 의식적으로 계발을 안 하고 있어요. 언어 능력이 있는데, 계발 안하면 말 못하듯이 이런 양심능력을 계발 안 해요. 욕심 능력은 귀신같이 계발합니다. 우리 아이를 보니까 욕심능력은요, 귀신같이 계발해요. 이제 16개월 된 애가 마트를 가는데, 자기 몸만 한 장난감을 들고 와서 서 있어요. 옆에.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 그래요. 상습범이에요. 이제 요령이 난 거에요. 그러니까 욕심을 충족시킨다는 거는 이제 알아요. 귀신같이. 이걸 들고 와요. 뺏으면 울기 시작해요. 드러누워요. 드러누우면 웬만하면 성사된다는 걸 알아요. 이제 가요. 처음에는 삐 해야 되잖아요. 뭐냐 하면 바코드 읽어야 자기 게 되잖아요. 예전에 그걸 납득을 못해서 들고 안 놓으려고 하더라고요.

 

, 계산을 해야 네 거야.” 그런데 말을 못 알아 듣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삐해야 돼.” 그러면 딱 줍니다. 하고 빨리 가려는 거죠. 조금씩 요령을 배워가요. 이제 물건을 어떻게 자기가 획득하고, 어떻게 땡깡을 부려야 되는지 귀신같이 지금 다, 누구한테 학습 받은 게 아닌데, 지금 다 익혀가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요, 양심도 같이 계발돼요. 사실은. 와서 저를 토닥토닥해주고 갑니다.

 

이 땡깡을 다 녹일만한 짓을 한번씩 하고 가요. 그런데 이것까지도 어떻게 보면 큰 그림에서는 계산이 아닐까, 욕망성취도구가 아닐까. 한 번씩 위로해 주고 그래야 내가 큰 걸 따낸다. 이러면 소시오패스고. 그런데 할 때 보면 뭔가 순수하게 하는 것도 있단 말이에요. , 그 능력은 있는데,

 

욕심은 자극적이에요.

그래서 계발이 빨리 되요.

양심은요.

당장 나한테 뭔가 오는 게 아니고,

은은한 만족감이 오는 거기 때문에

계발을 늦출 수도 있다는 겁니다.

스스로.

그러니까 주변에서 도와줘야 되요.

 

인간이 그렇게 프로그램 되어있어요. 주변에서 환경만 만들어주면요, 양심이 계발이 되면 여러분 아무 고민 안하셔도 되요. 자녀걱정 안하셔도 되요. 자녀가 더 양심적으로 건강하다. 걱정 안하셔도 되요. 여러분이 오히려 말 줄이시는 게 나아요. 말하면 자꾸 지적만 당하거든요. 괜히 자식걱정 끼쳐요. ", 우리 부모님, 양심적이지 않아서 큰일이야." 양심이라는 게 그런 물건이에요.

 

여러분이 양심적으로 꼭 위에 선다는 것도 아니에요. 어른들이. 지금 이 나라에서 제일 막행의 짓은 어른들이 합니다. 이해되세요? 어른들이요, 좀 가만히 계셔주는 게 좋아요. 그러니까 멈출 때 멈추는 게 어른의 그 아주 미덕입니다. 양심. 할 말만 딱하고 빠지는 게요. 어르신들은 아무래도 말이 중언무언 되기 쉽고, 특히 남성분들은 나이 들면 여성호르몬이 나와서 그렇게 말을 하고 싶고, 잔소리가 심하세요.

 

그래서 저도 항상 지금부터 조심합니다. 제발. 지금 부터 나이 들수록 잔소리 안하기위한 다짐을 해야 나이 들어서 좀 나을 거 같아요. 주변에 보니까 안 되겠더라고요. 이게. 민폐가 너무 심해요. 안 그래도 가족들이 떠나가는 데, 가족들 떠나라고 이건 부채질 하는 거 밖에 안 돼요. 이해되시죠. 이게 남하고 관계 속에서 자기를 계속 다듬어간다는 게 이런 겁니다. 이게 양심 조금만 있으면요, 조심하고, 미리 준비하고 할 일인데, 양심 그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빼고 계산을 하면요, 전혀 다른 답이 나와요.

 

세상에 다 내고집대로 땡깡 부리면 될 거 같고, 이렇게 큰 아이가 되어 버린다니까요. 욕심만 배양된 존재가 되어버리면, 우리가 아주 이 사회에서 암적인 존재라고 부르는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자기는 몰라요. 사실. 어려서부터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왜 이 시대가 나를 안 받아주지?” “요즘 젊은 것들이 싸가지가 없어서 그런 거 같아.”라는 이상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내 위주로 계산을 하니까. 안 그래요. 남의 입장, 내 입장을 왔다 갔다 하지 않으시면요, 양심에 대해서 모르시는 거예요.

 

진지하게

남의 입장이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 안하시면요,

양심 지금

삶의 적용 안 되고 계시다고 보면 되요.

 

지금 제 강의 듣고 너무 흥분해서 집에 가서 가족들 앉혀놓고 훈계하시면 양심 모르시는 거예요. “내가 우리 집에 문제점을 찾았다. 양심이 없었다. 양심이 답이다.” 벽에 걸어놓고 양심의 6가지 원칙 가족들한테 암기시키고 괴롭히고. 그럼 가족들이 뭐라고 할까요? “윤홍식이 죽어야 끝난다.”라고 하실 거예요. 저를 원망합니다. 저주하고. “저게 모든 암의 근원이다.” 뭔지 아시겠죠.

 

양심과 좋은 만남을 갖게 해주셔야 되요. 양심적이라는 건요, 목표도 양심적이지만 수단도 양심적이어야 되요. 여러분 친구 분한테 양심 좋다고 막 권하면요, 분명히 친구 분 얼굴이 일그러지는데도 모르고 계속 애기하고 계시다. 그러면 아닌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진짜로 원하는 게 양심이 아닌 거예요. 그 분한테 잘난 체하고 싶으셨던 거죠. 이해되시죠. 뭐라도 하나 더 아는 거 내세우고 싶으셨던 거지, 진짜 양심하고 싶으셨다면 친구 분 눈치 보면서 얘기해야죠. 왜냐?

 

여러분 얘기가 아무리 좋아도

친구 분한테 도움이 안 되면 선이 아닙니다.

여러분 얘기가 옳다는 것에만 심취하시면 안 돼요.

내 얘기를 듣고 저 사람이 진짜 좋아질까를 봐야죠.

 

약이 아무리 좋다고요, 환자한테 지금 환자가 이 약에 오히려 해로울 반응이 날 텐데, 이 약이 좋은 약이라는 이유만으로 놓으실 거예요. 거기다 주사로 놓으실래요? 이거 주사 들어가면 환자 죽을 수도 있는데. 적절한 때 들어가야지 이게 다 때가 있고, 상황이 있다. 이런 거 계산하나 하는 것도 양심입니다. 소시오패스들은요, 모여서 반대로 계산해요. 적절한 타이밍에 어떻게 때려 넣어야 상대방이 잘 꼬셔지는가.

 

저는 그 얘기가 아니에요. 같은 말 같이 들리실 수 있어요. "여기선 홍익학당 오니까 역시 포교 법까지 다 가르쳐주는 구나." 그게 아니에요. 양심적으로 수작하는 법이에요. 그래서 같은 행위 같은데, 의미가 어떤 의미가 부여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옵니다. 과보가 달라요.

 

우주에서는

칼같이 판단합니다.

좋은 의도로 한 일에는

좋은 과보가,

나쁜 의도로 한 일에는

나쁜 과보가

반드시 옵니다.

 

좋은 의도로 하셔야 되요. 의도까지 좋으셔야 되요. 그래서 물어보셔야 되요. 진짜 여러분. 나 진짜 이 사람 위해서 하고 있는 일이야, 아니면 나 잘난 체하고 싶어서, 아니면 나를 좀 내세우고 싶어서. 내 자아실현을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거야라고 물어보셔서,

 

잘난 체나

자아실현을

하지 마시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게 50% 이상이면 안 된다구요.

그게 50% 이상일 땐 좀 멈추세요.

 

왜냐? 좋은 결과가 안 나요. 어차피. 여러분 그 순간 기분 낸 거에 불과해요. 상대방은 한을 품게 되어있고, 여러분한테도 결국 좋은 일이 안 옵니다. 상대방도 나아지지 않아요. 지적당하고 나서 자신을 바로 잡으려면요, 얼마나 세련된 지적이 들어가야 될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누가 여러분한테 지적을 했는데, 여러분이 그 지적을 듣고, 스스로를 바로 잡을 정도가 되려면 그 지적이 정말 고단수 지적이어야 되요.

 

지적 같지 않으면서도, 지적이면서, 상대방이 스스로 자신을 고치고 싶게 유혹하는 뭔가가 있어야 되고, 그러면서 상대방의 양심이 계발되어야 되요. 이런 지적하실 자신 없으면 일단 좀 자중하시고, 그래도 급한 지적은 나가야 되요. 상대방이 절벽에 뛰어 들려면 붙잡고 욕하고 때리고 해야 되요. 그런 거 까지 하지 마시라는 게 아니라, 이왕이면 세련된 지적을 해야 된다. 가까운 사람들한테 지적할 때는.

 

안 그러면 역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원했던 결과가 안 나요. 상대방이 나한테 결국 원망과 한을 품게 되고, 결과도 안 좋아지고, 관계도 깨지고. 뭐 하러 지적하신 거예요? 지적하기 전보다 상황이 다 나빠졌는데. 그래도 나는 멋진 지적을 했다. 이거에 자아도취하실 거면 여러분은 소시오패스 쪽으로 가고 계신거지 양심문화를 아시는 분은 아니다.

 

양심문화 한다는 게 이렇게 어렵다는 겁니다. 어렵지만 일상에서 실천할 거리가 무궁무진하고, 이게 삶속에서 안착될 때, 이 사회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가게 된다. 지금 대선주자들이 막 하루가 다르게 공약 쏟아내죠. 그게 저는요, 이 몸을 치료한다는 관점에서 만약에 볼 때요, 그런 지금 나오는 정책들은 대증 어떤 요법이죠. 증세 증세 하나를 가지고, 증상 하나를 가지고 어떻게 이 증상을 완화시킬까를 얘기하는 게 많습니다.

 

저는 계속 양심얘기만 하고 있죠. 이게요, 치료의 제일 기본이에요. 이 사람의 면역력과 맑은 피가 돌게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이 나라를 몸뚱이로 보면요, 이 면역력이나 이런 치유력, 이런 맑은 혈관, 피가 잘 통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해당되는 게 지금 양심얘깁니다. 이 기본이 안 서는데요, 당장 그 어떤 증세만 완화시킨다고 이 사람이 진짜로 치유가 됩니까?

 

이 사람이 완전히 건강체가 되게 되는 법을 저희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조것들은 맨 양심 얘기밖에 안한다. 좀 구체적 정책을 얘기해주지. 양심얘기만.” 정책 얘기도 할 건데요, 더 급해서 양심얘기를 하는 거예요. 양심이 근본입니다. 양심문화 보급이 안 되면요, 이 땅에 젊은이는요, 앞으로 일할 게 없어요. 그런데 양심문화가 보급이 되면요, 일자리가 보여요.

 

부가가치 창출할 일이요, 천지에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요, 어마어마해요. 그런데 좁은 시야로 보면 일이 안보여요. 그게 일로도 안 보여요. 저거 할 바엔 집에서 논다에요. 그런데 양심의 눈을 갖고 보면, 내가 이 일을 함으로서 저 사람이 살고, 저 가정이 살고, 모두가 산다는 관점, 나까지도 같이 살 수 있다. 그런 일 안하겠습니까? 당장에 돈이 되고 안 되고 떠나서 하게 되요.

 

그러다보면요, 또 새로운 일거리가 창출되고, 우리가 이 사회가 변해갑니다. 사회를 바꿔가면서 일자리를 창출해야지, 그냥 갑자기 일자리만 몇 십 만개를 늘리겠습니다. 안한다니까요. 그런 일을. 사람들이 못하게 된다니까. 의미 부여가 안 되는데, 일을 어떻게 해요. 사람이 기계입니까? “여기 일자리 있다. 와서 일해. 너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렇게 해서 안 움직이는 시대라는 거예요. 지금. 이걸 이해를 안 해주세요.

 

젊은이의 눈에서 세상을 안보면요, 젊은이들이 신나게 만들어줘야 되요. 여러분, 집에서 자녀가 놀고 있다. 그럼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놀다갈 길이라도 열어주셔야 되요. “저거 어떻게든 일 시켜 먹어야겠다.”가 아니라, “쟤가 놀면서도 산다는 의미를 느끼면서, 살맛나게 놀다갈 수 있나?” 라고 한번 접근해 보세요. 다른 길이 보입니다. 그러다 보면 또 길이 보여요. 계속 놀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사람은

자기가 길만 보이면

잠 안자고 합니다.

 

그런 희망이 사라진 시대다. 지금. 예전에 희망, 예전에는요, 돈 모아서 집 사고 뭐하고 다 이게 계획대로 될 수 있는 시대였어요. 지금 안 돼요. 일단 젊은이들은요, 삼포니 사포니 오포니 일단 포기하고 시작해요. 될 일이 없으니까. 저만해도 포기하고 시작했어요. 사실 결혼도 포기하고, 집도 다 포기하고 시작했어요. 왜냐? 제가 이 공부밖에 안 해서 이게 벌어놓은 돈도 없고, 시장에서 이게 먹힐 일도 없고, 포기하고 했는데, 갑자기 인문학 열풍과 명상 열풍이 불면서, 몰입 열풍이 불면서, 강의가 들어와서 그나마 제가 생계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또 어떤, 의외의 좋다는 여자가 나타나서 된 거지, 저는 감히 생각 안했어요. 왜냐? 저 혼자 살기도 빠듯했기 때문에. 그게 지금 젊은 세대도 똑같을걸요. 일단 포기하고 들어가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그걸 포기했는데도 살맛이 나게 뭔가 비전을 제시해 주실 수 있습니까? 자녀한테? 그럼 같이 소통을 해봐야 되요. 자녀 마음이 되어서요, “넌 뭐가 재미있니? 뭐할 때 제일 살맛나니?” 이런 정보 정도는 공유하면서 그런 거리 있으면요, 부모가 물어다 주고 해야 되요.

 

, 저기 재미있는 일이 있다더라. 한번 가봐라.” 거기서 그런 대신에 양심을 가지고 얘기해 주세요. “네가 돈을 떠나서 이렇게 의미 있는 일 한다는 거 중요하지 않냐. 사람으로서.” 이런 대화가 오고 가는 과정을 꿈꿉니다. 제가 대선에 나갈 수도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제가 말씀을 못 드리는데, 혹시 후원금이 모이면 나갈 겁니다. 왜냐? 못나갈 것도 없으니까요. 나가서 알려야죠. 양심세상 만듭시다.

 

자리만 되면 어디든 가서 저는 알려야 될 사명감이 있기 때문에, 뭘 알릴 거냐. 양심문화를 보급하겠다. 그건 우리가 전문가다. 요 얘기를 알릴 겁니다. 1차로. 그리고 어제 정책하나 올라갔죠. 학당에서. 뭐 올렸나요? 일차로 올라간 게, [공무원을 양심지킴이로 완전히 만들겠다.]양심 지킬 생각 없으시면 공무원 하시면 안 돼요. 공직자가 되시면 안 돼요. 요거 하나 확실히 저희가.

 

왜 다른 어떤 거보다 이게 중요 하냐 면요, 공직자는요, 공적인 기관들은요, 아까 제가 면역력과 피가 잘 돌면 그다음에 뭘 해야 될까요? 장기가 제대로 작동해줘야 됩니다. 한의학으로 치면 피가 잘 돈다. 아주 그게 첫 번째입니다. 피 맑게 잘 돌면요, 만병이 낫는다. 그래요. 한의학에서. 그 다음에 뭔데요? 오장육부가 잘 작동해야 되요. 그럼 그걸 누가 작동시키나요? 그게 다 공공기관 아닙니까?

 

공적인 그 일은 누가 합니까? 공직자들이 하잖아요. 공직자들이 양심적으로 움직여주기만 하면요, 공공기관이 돌아갑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살아요. 그 다음에 구체적 병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게 안 갖추어져있으면요, 그 병고치고 몸은 죽어요. 뭔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서 한 증세 증세만 가지고 얘기하지 마시고, 지금 전반적으로 이 나라가 이미 제가 볼 때 온몸에 암이 전이된 상태 수준이에요.

 

그러면 피 돌게 하고, 면역력 회복시키면서, 양심문화 보급시키면서 그 다음 뭘 해야 되느냐. 공무원이 살아나야 되요. 공적인 기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보살과 군자로 자부심 갖게 만들어줘야 되요. 저는 공직자를 아주 그냥 조직했다. 이게 아니라요, 그 사람들이 진짜 신성한 일 하고 있다는 걸 자각하게 해주고, 진짜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부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동사무소에서 동전주고 할 때 내가 이러려고 태어났다 할 수도 있잖아요. 자괴감 든다. 하루 종일 동사무소에 앉아있는데 민원하고 싸우면서 이러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사나싶다. 그게 아니라 그 자리가 진짜 보살들이 꿈꾸는 자리는 라는 거. 그렇죠. 보살들이 꿈꾸는 자리 아닙니까. 생계 해결되면서 보살도 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양심 베풀면서 생계까지 해결될 수 있는 자리에요. 누군가한테는 그 자리가 꿈의 직장이에요. 거기다 칼퇴근까지 보장되면 환상이죠.

 

, 이런 의미부여를요, 하게 만들어주고, 생계걱정 안하게 공직자들 지원해 주되, 확실하게 양심적으로 국민이, 모든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양심적으로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죠. 국민이 월급 주는데 국민이 그것도 요구를 못해요? 여러분이 사장이에요. 여러분이 사장인데, 여러분 마음에 드는 사람 고용하면 되요. 꼭 공무원은 시험을 합격해야 되고, 이것도 편견입니다. 편견을 좀 깨보세요.

 

양심의 눈으로 보면요, 편견들이 보여요. 이건 편견이다. 국민이 사장이고, 본질이 뭡니까? 양심의 눈으로 본질을 봐보세요.

 

국민이 사장이고

나한테 서비스 잘한 사람

뽑으면 그만이에요.

 

여러분 사실 누구 뽑고 싶으세요? 머리 좋은데, 여러분 안볼 때, 컴퓨터 이상한 거 켜고 놀고 있는 친구를 뽑고 싶으세요? 인성 좋은 사람을 뽑고 싶으세요? 뭔 일 하나 맡기실 때. 그러면요, 그냥

 

공무원 뽑을 때도요,

인성 좋은 사람 뽑으면 되요.

그렇게 그냥 뽑으면 되요.

 

우리가 뽑기로 합의하면 되요. 왜 그 어려운 시험, 국민들한테 결국은 서비스해주지도 않을 사람들을 어렵게 공부시켜서 뽑느니, 국민들한테 서비스 제일 잘 할 사람들을 국민을 대신해서 국가가 뽑는 거니까, 우리가 만족해야 되거든요. 국민이 만족할만한 사람만 뽑으면 그만이니까.

 

이왕이면 능력보다

양심을 봐야 된다는.

공적인 기관에서는.

그래서 공직자만은 양심적으로 무장하자.

 

제가 만약에 대통령이 되면요, 공무원들은 양심 안할 수 없게 아주 계속해서 그 문화를 만들어가게 교육시키고, 양심을 어기면 바로 옷 벗게. 모든 걸 내놓게. 특히 성범죄자 이런 자들은 공직에서는 절대 존재할 수 없게.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뭐 특별한 게 아니라.

 

그런데 만약에 공무원이 그렇게 살아나면 어떻게 될까요? 이 몸 안에, 특히 간 같은 게 살아나면요 환자들 사는 거죠. 간이 버텨주면, 힘든 병이 와도 이겨내잖아요. 실제로. 그런데 꼭 간만이 아니라, 오장육부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지금 병이 몸에 왔더라도 이겨낼 힘이 생기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몸을 하나하나 증세를 치료해가자는 겁니다.

 

지금 저는 홍익학당도 마찬가지고, 지금 그런 주장을 계속 해가고 있는 거예요. 제 개인적으로 강의할 때도 마찬가지고, 홍익학당의 입장도 지금 양심부터, 그 다음에 공직자가 바로 서서. 김영랑법 보니까 언론과 사립학교 교원들도 공직자로 봤두만요, 저희도 그렇게 보는 게 맞는다고 봐요. 그분들까지 저희가 지금 공직자라고 말할 때 포함된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왜냐? 공적인 업무를 하시고 공익을 추구하는 분들은 양심적이어야 되요. 사익에 의해서 움직이면 안 돼.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가 뭐냐? 대기업들이나, 재벌들의 소유죠. 그 사람들 광고주들 입장 봐서 써야 되죠. 그러니까 이게 벌써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언론은 조선시대 언론을 맡은 사람들은요, 과거에서 제일 엘리트들이에요. 언론을 맡은 사람들. 예전에. 홍문관이나 이런데, 나라의 여론을 보고하고 또 정부의 입장을 알리고 하는 그런 말을 맡은 그런 분들은요, 과거에서 제일 수석들. 엘리트들이 그 자리 합니다.

 

정말 똑똑하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그걸 해야 되요. 그런데 지금 언론은 기자들이 하는데, 그게 어떤 사기업의 소유고, 사기업의 지배하에 있다면 이게 우리나라는 이미 공정성을 잃은 거예요. 언론을 믿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미. 시작부터. 시작부터 지금 병에 걸릴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죠. 그래서 내부적으로 이렇게 이미 문제가 있는데 병이 어떻게 안 생깁니까. 끝없이 병이 온몸이 종합병원이죠. 이런 식으로 살아가면. 그래서 하나씩 근본적으로 고쳐가려면,

 

공직자가 바로 서야 됩니다.

양심에 어긋나는 건 안 할 수 있는

그 용기를 심어줘야 되고,

양심선언을 했을 때

사회가 다 지지해주고 보호해줘야 됩니다.

양심고백을 했을 때 도와줘야 됩니다.

 

지금 청와대에서 양심고백 하나 제대로 누가 안하죠. 양심선언도 안하죠. 심각하지 않습니까? 이게 우리나라 병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청와대면 우리나라의 뇌인데, 뇌가 지금 혼이 비정상이에요. 뇌가 비정상이에요. 뇌사상태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그런데도 살고 있는 건 국민들이 대단해서 버티는 겁니다. 국민들이 지금 국민들의 양심으로 그 면역력으로 버티고 계시 다니까요.

 

장부가 썩었고, 온 몸에 암이 전이되었는데, 버티고 있는데, 살길은 뭐냐? 지금 다시 피부터 맑게 하고 면역력을 키우면서, 썩어 문드러진 오장육부 다시 세워야죠.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야죠. 그래야 올바른 판단이, 사령탑인데, 올바른 판단을 해야, 이 몸이 제대로 작동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일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되요. 다른 사람이 해주기를 기다리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주권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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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는 주인이라는 얘깁니다.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헌법 1조에 주권이 국민한테 있다하는 얘긴요,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다.

여러분이 사장님이에요.

여러분이 사장님이고,

지금 대통령은 전문경영인한테 나라를 맡겨놓은 거고,

세금내서 나라 굴리고, 그건 투자하신 거고,

그 다음에 배당이 와요.

복지나 혜택 받는 건 배당이 떨어지는 겁니다.

배당이 시원찮죠. 세금은 많이 냈는데 영 배당이 시원찮다.

이건 잘못된 겁니다. 경영인 갈아치워야 되요.

 

그래서 주권자 뜻에 안 맞으면, , 보세요. 그런데

 

공직자가 만약에 양심위주로 안 움직이고,

사심으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큰일 나는 겁니다.

예전에 그럼 어떻게 되느냐? 능지처참 시켰어요.

관료가 사심으로 국익보다 자기 이익을 챙겼다.

공적인 자리에요. 능지처참입니다.

사지 찢어서 죽였다구요. 광화문 사거리에서.

그건 아주 심각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심각한지 몰라요.

 

조선 망할 때도 그러다 망했어요. 그게 심각한지 모르게 될 때쯤에 나라가 망하더라구요. 무뎌져요. 원래 공직자가 착취하는 사람들이지. 공직자가 못된 걸, 흑수저로 태어난 걸 한탄하고, 그냥 사는 거죠. 이정도가 되면 이 사회에는 지금 죽어가고 있다. 건강해지려면 지금 다시 피, 돌리고, 장기 살려내야 됩니다. 인체기관들이 제대로 작동하게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살아요.

 

그래서 몸 안에 있는 구석구석 있는 병들 하나하나 바로잡아 가야 됩니다. 그 힘을 만약에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그래도, 공직자들이 제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 일도 못하는 거죠. , 보세요. 뇌가 아무리 명령해도 몸에서 하나도 반응이 안 일어난다. 복지부동으로 일관한다. 그럼 죽은 사람이죠. 의미가 없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첫째로 저는 대선주자들이 첫째로 신경 써야 할 일은 공직자를 어떻게 양심지킴이로 만들 것인가.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안 그러면 못 살려내요. 나라를 못 살려 내요. 답이 없는 겁니다. 어차피. 아무리 좋은 정책 내 놓으면 뭐합니까? 그 정책을 누가 집행해요? 공직자들이. 입법 사법 행정의 각종 공직자들이 집행하는데, 집행하는 과정에서 다 병균이 다 전염되어서 다 망가집니다.

 

이런 그림을 좀 그리고 보시면, 우리가 주권자로서 지금 놀 일이 아니라는 거죠. 잠시라도 놀고 있을 일이 아니다. 눈 부릅뜨고, 나라가 더 건강해 지는 지, 병세가 악화되는지 늘 지켜봐야 되고. 원인을요, 정확하게 보셔야 되요. 지금.

 

사기업보다

공직자들을 먼저 매섭게 보셔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정신 차려야 되요.

 

왜냐? 우리가 직접적으로 고용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기업이야 자기 먹고 살겠다고 기업 연거 아닙니까. 그런데

 

1차적으로 공직자들은요,

우리가 월급 내서 뽑은 사람들이고,

우리를 위하는 것으로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공익을 추구함으로서.

 

그 사람들한테 먼저 요구를 해야죠.

너희들 정신 차리라고.

양심적이지 않은 애들 내려오라고.

다른 일 하라고. 가서 장사를 하더라도 다른 일 하라고.

공적인 자리에 너희는 끼지마라고.

 

이거 주권자가 해줘야 되는데, 주권자가 개미이다 보니까, 개미주죠. 개미주다 보니까 통일된 의견을 못 내니까 겁이 없습니다. 청와대 그 별거 아닌 거 하나 사는데, 얼마였죠? 90만원, 말도 안 되는 가격들이에요. 저기 공공기관들이 그러고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국민이 못 보니까. 사장님이 안 보신다는 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예산을 막 씁니다. 아무데나 막 써요.

 

훌륭하신 분들도 계시지만, 이 소시오패스들이 힘을 쥐고 있으면요, 훌륭한 사람이 있어봤자 도움이 안 돼요. 똥물에 물 부어 봤자 똥물이에요. 그냥. 전체가 똥물이 되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이 병들어 가는 걸 막지 못한다. 이해되시죠. 백혈구가 암세포가 잡아먹는다고 해도 암세포가 너무 많으면 도움이 안 돼요. 못 잡아먹어요. 그러면 이 백혈구 힘을 키워줘야 되죠. 면역력을 키워줘야 되죠. 그럼 양심 문화 보급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에 외치는 거고, 앞으로 버스 지하철 광고해서라도 홍익학당을 알려야 되는 이유입니다. 알려야겠다. 지금 더 가면 큰일 나겠다. 지금 나라의 모든 병이 지금은요, 어느 정도냐 하면 여러분 건강검진 받아서 암 선고 받은 격이에요. 그동안에 대충 덮고 지냈는데, 대통령부터 지금 밝혀졌죠? 나라에 말도 안 되는 짓들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게, 병이 까발려졌죠. 지금은 더 늦추시면 안 되는 다는 거예요.

 

그 전에는 병이 그 정도인지 몰랐으니까 그랬다 할 수라도 있지만, 지금은 어때요? 병이 다 까발려졌어요. 나라의 무슨 병이 있는지 지금 큰 병이 다 드러났는데도 주권자가 밥 잘 드시고, 그냥 행복하게 사실 수 있다면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이 아닌 거죠. 사실 죽든지 말든지 관심이 없다는 거죠. 그걸 온 몸으로 보여주시고 계신 거죠. 그럼 안 됩니다.

 

"나 여기 수행하러 왔는데 갑자기 정치 얘기를 해서 부담된다."고 안 오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지금. 정치색이 달라서 그러시는 건 이해하는데, 정치를 한다는 것만으로 혐오감을 가지시면 안 돼요. 여러분 주권자에요. 주권자가 정치 관심을 안가지시겠다는 거는요, 그게 여러분도 지금 일조하고 계신 거예요. 그 범죄자들이 나라를 맘대로 해쳐먹는데, “나는 관심 없으니까 알아서 해먹으려면 해먹고. 사람이 뭐 다 그런 거지.” 이러고 다 맡기시겠다는 거랑 똑같아요.

 

이게 지금 벌써 그런 정신으로 무슨 수행을 합니까? 우주에서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공부하는 게 수행인데, 이런 영성공부인데, 영적 수행의 목표. 여러분, 우주에서요,

 

모든 인류가 잘못 살아도

우주에서 나 하나만큼은

올바르게 우주의 진리대로 살겠다는 각오로

수행하시는 분인데,

어떻게 나라 하나를 감당 못하셔서

주권을 팽개쳐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당연히 양심 주장하는데서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주권이라는 거는

양심에 입각해서 행사할 때만 주권이지,

그 외에는 사권입니다. 사적인 권력이에요. 여러분.

주권이라는 건 전혀 의미가 달라요.

 

주권은

여러분이 우주의 주인공으로서 갖는 그런 권력을

국가적으로 주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나라의 여러분이 주인이라는 자격을

주권이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주권행사 하실 때, 주권을 대신해서 행사하겠다고 그 업체들이 붙은 거예요. 우리 업체가요,

 

여러분의 입법권을 대신해서

우리 업체가 법을 만들어드릴게요.

하고 정당들이 광고하는 겁니다.

우리 당 찍어달라고.

 

저희도 신생업체로 끼어들어 보려고 하는 게, 그 입법부, 입법부라는 건 여러분의 주권 중에 입법권, 가장 중요한 권력입니다. 법을 우리한테 유리한 양심적인 법을 만들 권력을 위임한 거예요. 정당 중에 국회원들한테. 그러면 정당들은 우리 정당에서 국회의원을 많이 배출해서 그걸 해드릴게요.” 하고 지금 우리를 뽑아주세요.”라고 업체들이 지금 여러분을 유혹하는 거죠. 뽑아달라고. 별거 아니죠. 총선은 입법권을 넘겨주는 날입니다. 누구한테 줄지.

 

그럼 여러분을 대신해서 양심적으로 법을 만들 사람들한테 줘야 되는데, 그냥 아무한테나 주면 어떻게 되요? 여러분 집값 올려주겠다고 한 사람한테 주면 어떻게 되요? 이 사람이 무슨 짓을 할까요? 여러분의 집값을 올려주기 위해 법을 만들어도 안 돼요. 주권자로서 행동하신 게 아니에요. 주권자로 행동하신 게 아니에요.

 

여러분 욕심의 성취, 즉 사사로운 권력 행사를 하신 거지, 주권자로 행사하셨으면요, 여러분한테만 도움 되는 거를 결정하실 때 주권행사라고 말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주권행사는

국가의 이득이 될 때만

여러분 주권행사로 봐야 됩니다.

국가에 이득 되는 결정을 했을 때만.

 

이해되시죠. 국가의 이득이냐? 라고 여러분 결정하신 뒤에 그 선택하셨어요? 그 사람을? 여러분 국회의원 하나 뽑을 때도요, 시의원하나 뽑을 때도 공익에 국익에 도움 될 때 뽑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꼼꼼히 점검하셔서. 뭐로 점검해요? 양심에 6원칙으로. 저희가 제시해드렸잖아요. 양심의 6원칙. 그 리더가 리더죠. 국회의원이건 시의원이건 대통령이건 다 리더죠.

 

1. 인민의 리더. 국민의 리더가 되는 존재라면, 진짜로 자기를 따르는 팔로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그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 주는가. 하는 첫째 사랑의 원칙을 봐야 되고.

 

2. 두 번째 정의 그 사람의 진짜로 팔로워들한테 부당한 피해를 안 주려고 최선을 하고 있는지 봐야 되요.

 

3. 그 다음에 자신이 결국은 팔로워들의 공복이라는 자세로 겸손한가. 자신을 낮추는가. 아니면 자기가 지배자라고 착각하고 있는가. 사랑 정의 예절,

 

4. 그 다음에 성실. 진실로 양심에 명령을 따르는 걸 자신의 사명으로 살고 있나. 그 리더가 진짜로. 다 꼼꼼히 체크하셔야 되요. 주권자니까.

 

5. 그 다음에 몰입. 그 사람은 항상 욕심보다 양심의 소리에 깨어있는가 보셔야 되요.

 

6. 그리고 마지막 지혜, 그 사람이 항상 판단할 때는 양심에 입각해서 양심에 맞는다고 하는 걸 맞다고 하고, 양심에서 잘못된 거를 틀렸다고 하는, 정확한 시비판단 기준을 갖고 있는지. 그 사람 안에서 올바른 시비판단이 작동되고 있는지 보셔야 되요. 그 작용이 일어나는지.

 

요걸 꼼꼼히 보셔서 하자가 큰 사람부터 재끼고, 그 마나 나은 사람한테 네가 우리를 대신해서 법을 만들어 달라고 국회로 보내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이게 주권자가 하실 일이에요. 그러니까 양심문화가 보급되지 않으면요, 주권자가 먼저 깨어있지 못하죠. 그러면 일단 면역력이 없는 겁니다. 피가 안도는 거랑 똑같아요. 그럼 이거는 이제 소생가능성이 없어집니다. 일단 피가 돌고 면역력이 몸에 넘쳐야 되죠. 그러려면 활력이 넘치려면 일단

 

국민들이 양심 51%를 목표로

스스로 양심 지키기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게 주권자로서의 주권을 찾는 행동이에요.

자기 권리를 찾는 행동이에요.

 

그 다음 그런 입법부에 보내는

그 공직자를 뽑을 때 진짜로

양심적인 사람을 뽑아서 보내야 됩니다.

 

그리고 뽑힌 사람들은 목숨 걸고 양심적으로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지역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국익을 위해서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제대로 기관이 작동해주는 거예요. 간이 제대로 작동하고,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고, 신장이 제대로 작동하듯이, 입법부가 제대로 작동하고.

 

행정부는요, 행정부는 뭐해야 됩니까? 국가를 위해 이렇게 행동하라고 법을 만들어놨죠. 이게 양심의 구체적인 표현이 법인데, 양심을 집행하는 것이 행정부입니다. 법을 지켜주는 것이 행정부에요. 법대로 모든 일을 양심대로 처리하는 게 행정부가 해야 될 일이에요. 그럼 거기 양심전문가를 안 보내놓고, 행정부가 양심 지켜주고, 양심 지켜 준다는 말로 하면 이게 모호해 하시더라고요. 다른 말로 할까요? 국민 위해준다는 거예요. 그게. 국민 위해서 진짜로 법을 집행하는지 보셔야죠. 정책을 결정하는지. 그게 제대로 작동해줘야 되고,

 

사법부는요, 법을 가지고 평가를 해야 되요. 법대로. 양심에 위배되었으면 위배 되었다고 정확히 평가하고, 처벌해줘야 되요. 사법부가.

 

언론은요, 언론도 공직이라고 말씀드렸죠. 언론도 하나의 권력입니다. 언론권. 언론은 양심에 입각해서 지금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끝없이 비판하고 비평해야 되요. 얼마나 양심적이어야 됩니까? 언론이. 언론 비평이 잘못되면요, 국민전체가 세뇌당해요.

 

독재자가 뭐부터 장악하려고 하죠?

독재자들은? 언론이에요.

언론을 장악해서 자기를 자꾸 미화시키고,

상대방에 대해서 계속 음해를 하면 국민들은 그런 줄 알아요.

그렇게 세뇌시켜 놓으면 한 몇10년도 가요.

 

해 볼 만한 일 아닙니까? 욕심꾼들한테? 다 이게 욕심꾼들 한테는요, 우리랑 정 반대에서 생각합니다.

 

오케이. 언론을 장악한 다음에

입법에다가 내 뜻에 맞는 국회의원들만 집어넣어서

계속해서 우리들 유리한 법만 만든 다음에

법 집행할 때도 법대로 안하고, 그나마도 법대로 안하고,

우리 유리하게 법을 자기 측근들 유리하게만 법을 집행하고,

사법부도 구워삶아서 어떻게 하면 되요?

법을 마음대로 법관들이 법과 양심에 따라서가 아니라,

욕심에 따라서 판단하게만 해 놓으면,

이렇게 만들면 세세생생 우린 먹고 살 수 있다. 이 그림이 나와요.

 

최순실 머릿속에도 그 그림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세세생생 먹고 살 수 있는.

한대에 안 끝내요. 이런 양반들은.

그 노하우를 자식 때까지 전수해서 대대로 먹고 살 거를 짜죠. 신기하죠.

똑같이 움직여요. 인간은.

 

욕심꾼도 똑같은 패턴이 있습니다. 하지만 양심꾼들도 패턴이 있습니다. 양심으로 고쳐놓은 연구만 해요. 양심꾼들은. 어느 시대 태어나도. 그런 사람들을 키워내야죠. 그건 사람들이 언론으로 나가야죠. 그런 사람들이 교육에도 가야 되요. 교육에도 그런 사람들이 가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양심을 가르쳐야 되요. 할 일 많죠. 공직이 할 일 많죠.

 

공직을 양심꾼으로만 채워놓으면 여러분 국민들은 발 뻗고 주무셔도 되요. 왜냐? 그 분들은 주권자로서 주권자리의 대리인으로서 여러분 그 자리에서 자기 일을 할 거기 때문에. 스스로가 주권자면서 다른 주권자들의 대리인으로 그 일을 할 거니까, 얼마나 일을 꼼꼼히 잘하겠습니까. 그런 사람 못 뽑아놓으니까 여러분이 지금 이 추운데 촛불을 켜? 말어? 이렇게 고민하셔야 되는 거예요.

 

이 추운데, 나라걱정 하느라 지금 생계도 무시하고 나라걱정 해야 될 정도로 이 심각해진 거는요, 다 지금 근본적인 면역력 저하되고 혈관이 막혀서 일어난 일이다. 그것부터 뚫자. 그 다음에 각 기관이 제대로 돌아가게 국민이 감시해서 그런 유능한 인재들을 그 자리에 보내서 잘 돌아가게 하자. 이런 일을 지금 주권자가 다 해야 되니 국민이 미치겠죠.

 

49:11

그래서 홍익당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을 대신해서 다른 정당이 지금 돌팔이 의사들이 함부로 사람 고치겠다고 덤비는데, 몸 맡기실 거예요? 지금 병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는 분들한테 몸 맡기실 거예요? 병 진단은요,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결국 양심주의에요.

 

민주주의라는 거는 양심 믿고 세워진 정치이념이에요. 양심 없으면 애초에 민주주의는 독재랑 똑같은 거예요. 군주주의랑 똑같은 겁니다. 독재주의고 군주주의에요. 소수가 정보, 권력, 돈 장악하고 다 해먹을 수 있는 최선의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플라톤이 민주주의 가 제일 하급의 정치라고 주장했던 이유도 그 부작용 때문에 그래요. 플라톤이 예언했습니다. 예언이 아니라 그 시대 아테네에서 본 거에요. 직접 목도한 거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오니까, 결국은 누가 당선 되요? 그 당시에도? 연예인들이요. 탤런트. 인기 있는 사람. 선동 잘하는 사람.

 

결국 인지도 있고 유명하고, 그 당시 권력 있고 돈 있는 사람들을 사람들은요, 자기 지도자로 뽑게 되어있다는 거예요. 민주주의라고 해서 국민이 주인이 되지 못하더라는 거예요. 결국은. 진짜 민주주의면 왜 그게 하급이겠습니까? 민주주의라고 보통 이름 걸어놓고 장사를 그렇게 하더라는 거죠. 속지마시라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주권이 있다는 거를 항상 명심하고, 나하나 쯤이야가 아니라, 다른 주권자들이 다 나라를 팔아먹더라도 나는 나라를 지키겠다하는 각오를 갖고 계셔야 주권자고, 그래서 나라 망할 때도 주권자들이 독립운동 하는 거예요. 누가 독립운동하나 보시면 그 분들이 주권자 들입니다. 주인이라고 생각하니까 독립운동을 해요. 주인이라고 생각 안하는 사람들은 그냥 잘 살아요. 일본이 이젠 시키는 대로 하면 되니까.

 

이게 지금 당연한 상식입니다. 이런 얘기를 제가 떠들고 있다는 것도 부끄러워요. 이런 얘기를 뭐 하러 또 하고, 여기 모여서 왜 우리가 하고 있는지도 부끄러운 데, 안하면 사람들이 모르는 거 같이 행동하시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립니다. 대표로. 그래서 홍익당이 뭘 할 거냐. 다른 정당이나 정치인들하고 달리 뭘 주장하는 거냐. 막연한 양심, 추상적 양심이 아니고, “너네는 양심밖에 모르지?” 이게 아니라, 양심전문가로서 지금 진단하는 겁니다. 이 나라의 병은 근원적으로 이런 식으로 고쳐가야 됩니다.

 

1단계, 면역력증진. 혈관 막힌 혈관 뚫고 맑은 피가 흐르게 할 것. 양심 문화 보급.

 

두 번째 오장육부가 살아나게 할 것. 뇌나 심장 간장 신장이 제대로 작동하게 할 것. 그러려면 공직자를 엄격하게, 양심으로 공직자 다스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양심 어기면 공직할 생각도 못하게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임용부터 관리까지 양심으로. 양심 평가지표 저희가 발표해 드리고 나중에 다 할게요. 이미 발표한 거랑 똑같아요.

 

아까 그 6가지 원칙이 평가지표입니다. 여기에 맞는 사람 뽑고, 이거 어기면, 나라의 세금 받는 일은 너는 하면 안 된다 하고 내보내는 게 맞아요. “연금이고 뭐고 넌 나가라.” 단 양심만 지키면 먹고 살 수 있게 해주고, 나랏일 할 수 있게 도와주자는 거죠. 이것만 지키고

 

그 다음에, 아니 대통령 명령을 직접 듣는 데는 공무원인데, 공무원이 양심적이 안 되는데 누가 말을 들어요. 왜 사기업이 무슨 말을 듣겠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니에요. 당연한 얘기죠.

 

그 다음에 나라의 병증들을 하나씩 고쳐가겠다. 그 정책들은 앞으로 또 하나씩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이런 순서를 가지고 나라를 바로 잡고자 한다. 저한테 만약에 권력을 안주셔도 할 겁니다. 죽을 때까지 이 작업은 할 거에요. 유튜브를 통해서도 할 거고, 모든 걸 통해서도 양심문화 보급, 다른 건 몰라도 제가 면역력 증진, 이런 건 자신 있구요, 그 다음에 공무원들도 제 강의를 듣는 분이 늘겠죠. 유명해지면. 그러면 공무원들 중에 알아서 양심노트 쓰는 분들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면 도와드릴 수 있죠.

 

그 다음에요, 사기업이나 일선, 이 현장에서도 양심 노트 쓰는 분이 나오면, 스스로 자정작용이 생기겠죠. 이 일을 권력 안 줘도 할 거에요. 권력 주시면 더 잘하겠죠. 날개를 달겠죠. 그 차이지, 아무튼 저는 죽을 때까지 할 거고, 홍익당은 죽을 때까지. 홍익당이 안 만들어지더라도 홍익학당을 통해서 죽을 때까지 할 일인데, 이왕이면 서로 도와서 빨리 고칩시다. 이거죠. 병 질질 끌 게 아니라, 빨리 고칩시다. 병 빨리 고치고 우리 건강하게 살아야죠. 자손들한테 건강한 나라 물려줘야죠.

 

저희가 실제로요, 저희는 그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는 게, 1년간 윤리 교육을 저희가 했어요. 서울부터 통영까지 갔나요? 그때? 진해? 진해까지 갔나요? 서울부터 저기 전국을 돌면서요, 중소기업 진흥공단 연수원 다 찾아다니면서 전 직원을 해드렸어요. 윤리교육. 담당자가 저희 강의 듣는 팬이셔서 홍익학당 강의가 아니고는 안 될 거 같다. 요청이 와서 저희 학당까지 찾아와서 요청을 하셔서.

 

저희가 전국 돌려면 좀 힘들 거 같기는 했지만, 저희는 그때 돈 받고 한 것도 아닙니다. 돈 받고 했지만, 저희 그때 그분들이 놀래셨어요. 저희는 한 8~10명씩 데리고 다녔거든요. 강사하나 올 줄 알았는데, 갑자기 8명씩 들이닥치면 놀랩니다. 그쪽에서. “왜 이렇게 많이 오셨어요.” 했는데, 저희는 다 조별 실습해야 되거든요. 윤리가 강의 듣는다고 됩니까? 조별로 다 나누어서 양심 노트 쓰는 거 다 시켰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양심노트 지도하는 게 저희 멘토들이 갖고 있는 전문성이죠. 만약에 공무원을 바로 잡는다. 너희가 무슨 힘으로 공무원을 바로 잡느냐? 공무원분들 양심 노트 쓰는 것 다 지도해 드리고, 못쓰면 꼼꼼히 체크해드리고, 양심 어기시면 적절한 꼭 대가를 치르게 해 드릴 겁니다. 그것만 하면 되요.

 

공무원이 바로 잡히면요, 이 나라가 바로 서게 됩니다. 공기업이 바로 잡히면 나라 바로 서요. 아니 공적인 조직이 물러났는데, 왜 사적인 조직 잘하기를 바라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게 기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이라서 우리가 주장할 뿐이다. 여기 공무원들 계시면요, 여러분부터 미리 빨리 쓰시는 게 나을 거예요. 나중에 닥쳐서 괜히 힘들어 하지 마시고, 치고 나가세요.

 

양심노트 안 썼어?” 하면서 책상에 양심노트 놔두고 쓰시면서. , 얼리어답터가 되셔서, 새로운 문화를 빨리 받아들이셔서 여러분거로 체득하시는 게, 앞으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데 여러분 큰 힘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힘으로 새로운 세상 분명히 만들 수 있다. 일에는 순서가 있다.

 

그래서 지금 대선 주자가 외치는 공약들 다 좋아요. 제가 반대하는 게 아니라, 그건 다 좋은데, 그거는 대증요법이 많다는 거예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증요법이 많다. 증상별 치료법이고, 우리가 말씀드리는 거는 근본적으로 뿌리부터 건강해지게 하는 법이다. 병행해야죠. 병행해야 되는데, 우선순위는요, 양심문화 보급이 먼저다.

 

지금 촛불시위하면서 여러분 국민들의 양심이 각성되는 걸 보고 제가 너무 기뻐서 창당선언까지 하게 된 겁니다. 결국 국민들이 양심을 찾기에 저희가 거기에 호응해서 창당 선언한 거예요. 국민들이 움직여주시니까 저희도 움직인 거예요. 국민들이 더 움직여 주셔야 되요. 더 양심을 찾아주셔야 저희도 더 운동을 펼칠 수 있고, 그게 좋은 결과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가는 거니까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함께 가는 건데, 지금 시국이 좋아요. 자고 일어나서도 계속 양심을 생각할 수밖에 없게 뉴스에서 계속 때려요. 뉴스 한번 잠깐만 보세요. 며칠 전에 뉴스 잠깐 봤다가 속에서 천불이 나서 껐어요. “, 더는 못 보겠다.” 잠깐 지나가는데,

 

학교에서 피해자 가해자가 뒤 바뀌어서,

가해자가 대접받고 피해자가 억울한 일 당하고.

기업에서는 성추행 당한 사람이 짤리고, 가해자들이 잘 다니고.

나라에서는 또 매국노들이 또 해 처먹으면서

뻔뻔하게 자기가 죄를 지은 것도 인정 안하고.

 

대통령이 지금 이 정도 헌정질서 파괴했으면, 헌법을 보세요. 헌법을 보시면 대통령이 해야 될 일이 나옵니다. 지금 대통령하고 반대로 써 있어요. 헌정질서 위배했으면요,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지금 스스로 하야하는 게 옳고, 이렇게 지금 엉터리 변호인단 꾸려서 국민들 계속 열 받게 하면서, 나만 살면 된다는 식으로 버티는 게요, 정말 국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다. 애국심 없는 사람이라는 게 단적으로 드러나는데,

 

태극기든 분들 나와서 우리 애국심이 하면 박근혜지 하면서. 저는 제안합니다. 이 촛불 집회 분들이 진짜 애국자인데, 왜 태극기를 뺏기세요? 태극기 드세요.

 

촛불 집회 분들도

태극기 들고 나가세요.

그럼 다 같이 태극기 들고 있을 거 아니에요.

추상 못하게.

 

다 같이 태극기 들고 움직이면 경찰도 모르겠죠. 저 사람이 태극기 인지 촛불인지. 이해되시죠. 태극기 뺏어야 되요. 왜 태극기를 나라 지금 말아먹을 사람들한테 태극기를 뺏기고 있어요? 지금 보수를 제가 욕하는 게 아니에요. 보수나 진보는 다 양심적인 보수, 양심적인 진보가 있으시기 때문에, 보수 진보 저는 중요시 안합니다. 입장이 상황 따라 다 다를 수 있어요.

 

이거 기질이 또 달라요. 보수 기질들은요, 집안 일 하나도 변하는 거 싫어해요. 보수의 기질들은 지금 딱 좋다는 사람들이에요. 뭐든지 최악의 상황에서도 좋은 것만 잘 찾는 분들이에요. 쓰레기장인데도 그래도 이렇게 누울 자리가 있네.” 이런 분들이에요. 보수기질은. 즉 뭐냐 하면 변화보다는 삶의 지금 만족하려는 기질들은요, 보수 이념에 끌립니다.

 

진보는요? 다 뜯어 고치면 좋겠다는. 못 참는 거예요. 오늘 자기 전에 다 뜯어 고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들은 계속 뭔가 뜯어 고치고 싶어요. 뜯어 고치기만 하면 뭔가 극락이 펼칠 거 같은. 그런 기질들은 진보에 끌립니다.

 

저는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람이요, 기질이 있어요. 그래서 보수 진보를 저는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

 

그 보수가

양심적이냐는 거죠.

그 진보가

국익을 위하고 있는 거냐는 거죠.

 

나 하나 살자고 진보하자.” 그럼 그 사람의 독선 때문에 나라가 망할 거예요. 나 하나, 내 이익 챙기자고 보수를 주장한다. 그럼 그건 아주 수구꼴통의 모습이죠. 그 사람 때문에 나라가 망할 거예요.

 

매국노, 친일, 종북

다 공통점이 뭐죠?

소시오패스요.

자기 살자고 국민 버리는 사람들입니다.

 

 

공통점이 그거에요. 양심만 들어가면 다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태극기든 분들이

국가를 위해서 들었나요?

국익을 위해서 들었나요?

아니에요.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들었어요.

소수의 이익을 위해서.

박근혜 살리려고.

 

왜 그러냐? 그 분들이 일단, 예전 박정희 정권 때부터 세뇌되셨어요. 독재가 뭘 한다고요? 언론 장악이요. 그 다음 뭐해요? 찬양이죠. 그 찬양을 한 18년 들으면요, 세뇌 될 수 있어요. 그리고 6.25를 겪었죠. 빨갱이 무서운 줄 알아요. 빨갱이가 이상한 짓을 했으니까요, 욕먹을만 하죠. 그런데 그 공포증을 누가 악용했어요? 빨갱이에 대한 공포증 때문에 트라우마 있다고 병원 찾아갔더니 의사가 악용을 하는 격이죠.

 

나라가 어떻게 했어요? 그걸 치유해주는 게 아니라 부추겼어요. 너 내 말 안 들으면 빨갱이한테 넘겨버린다.” 이런 식으로 악용을 해서 세뇌당한채로 한 18년을 사니까, 사실 정상적 사고가 힘듭니다. 치료받으셔야 될 분들이라고요. 우리의 가족이니까. 나라위해 대게 몸 바치셨는데, 사실 좀 치료받으셔야 되요. 건전한 사고 판단하기엔 좀 힌든 그 과정을 살아오셨어요.

 

그런데 그 분들 덕에 우리가 살아가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 그런 방식으로 지금 젊은 세대 앞길을 막으시면 안 돼요. 나라의 국운을 막으시면 안 돼요. 진짜 그분들이 원하는 게 애국이라면요, 지금 애국은요, 빨리 헌정질서를 다시 되찾는 게 애국입니다. 그게 이 나라를 위하는 거고,

 

지금 이 헌정질서가요, 파괴된 채로 지금 뇌사상태로 나라가 가고 있죠. 탄핵이 기각 되면 어떻게 될까요? 거 개판이 될 텐데. 그게 북의 이롭겠습니까? 해롭겠습니까? 북한테 이로운 짓이에요. 지금 이적행위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누군지 정확히 아셔야 되요. 태극기 들고 있는 그 분들입니다. 안타까워서 그래요. 제 가족이 거기 가서 있을 수도 있잖아요. 제가 제 가족 아니다. 그 분들 다 그냥 막, 그 분들 주장처럼 다 죽이면 된다. 그분들은 죽이라고 하더만요, 빨갱이를 다 죽이라고.

 

그런데 그게 진짜. 저는 그 말 차마 못하겠어요. 제 가족 중에 한분이 그럴 수도 있다고 저는 가정하고 보니까. 다만 우리가 끌어안고 녹여내야 될 분들이구요, 그 행위가 주권자의 행위가 아니에요. 그분들이 지금 정당한 주권자의 행위를 막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보수라서가 아니에요. 진짜 보수라면 거기 안 나갑니다. 지금 진짜 보수라면 어떨까요?

 

진짜 본인이 양심적 보수라면.

박근혜 찍은 걸 후회하고 계셔야 되요.

다음엔 진짜 제대로 된 양심적인 사람을 찍겠다고

반성하고 계시는 분이 진짜 보수에요.

이 나라를 위해서 못할 짓을 내가 했다.

북한 이로운 짓만 했다.

 

이렇게 판단하셔야 진짜 보수인데, 지금 거기서 또 몇 푼 준다고 또 나가서 거기서 하면 결국 내가 몇 푼 받고자 하는 사익과 소수집단의 생존을 위해서 여러분 동원되신 용역이잖아요. 정당한 국민들의 주주총회에 용역이 끼어서 지금 깽판 치는 거밖에 안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문제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학당에 계신 분들 중에 이런 얘기 싫어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박사모들도 꽤 많으시더라고요. 학당 팬들 중에. 왜 또 문제가 학당 팬들이요, 또 보수층도 많으세요. 제 강의를 들으면 또 그렇게 좋아하세요. 미치겠더라고요. 제 얘기를 좀 끝까지 듣고 따라오시면 좋겠는데, 재미있는 데만 들으시나봐요. “양심. 그래. 이 문재인 빨갱이 양심이 없어.” 이렇게 이용하신. 제 강의가 바로 그렇게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팬들을 만나도 선뜩 말을 못합니다. 예전에 제가 한 5년간 정치 얘기를 안 드린 이유가, 이게 애매해요. 강의 듣는 층이 너무 광범위해요. 제 강의는 모든 종교인이 듣고 있고, 모든 이념 층이 다 듣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일단 이렇게 좋은 자리에, 제 얘기를 다 들으시니까, 양심 얘기만 한 거예요.

 

거기서 제가 특정 정치 얘기를 해버리면 듣다가 안 들으실까 봐. 그런데 5년 정도 얘기 했으면 이젠 알아 들으셔야지 하나 그런 마음과, 이제는 좀 노골적으로 얘기를 안 하면 못 알아들으시는구나 하는. 소시오패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그게 소시오패스인지 제가 욕을 하기 전에는 판단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욕을 먹더라도 노골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면, 그 동안 들으신 강의와 제 강의 공부하신 게 보람이 없겠다 싶어서 욕먹더라도 제가 세게 지릅니다. 제 얘기 듣고 절 욕하셔도 좋은데, 그래도 제강의 계속 들으시면서 욕하시더라도 들으세요. 그러다가 본인의 양심의 소리가 들릴 때가 있으시면 그 분 또 훌륭한 양심지킴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 한분도 버리고 싶지 않아요. 모든 분들이 다 양심지킴이가 분명히 될 수 있어요.

 

저희 학당에 오셨는데 저희가 과거 묻던가요? “어떤 단체에 있다 오셨어요?” 묻든가요? 그리고 어떻게 그런 사이비단체에 있으셨어요?” 하고 지적하던가요? 마찬가지로 박사모, “아이고 어떻게 그런데.” 태극기 들고 열심히 뛰어다니셔도 괜찮아요. 빨갱이 죽이자고 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오늘부터라고 양심의 소리 듣고요, 진짜 모두를 위한 게 뭔지, 내 가족을 위한 게 뭔지 진지하게 고민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우리 다 같이 양심지킴이 될 수 있습니다.

 

과거는 전 항상 과거는 지나갔으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오늘, 지금 이 순간 양심의 소리를 듣자. 이게 저희 모토죠. 이게 수행입니다. 다른 게 수행 아니에요. 이거 잘하셔야 수행이지, 양심은 무시하고 집에서 내가 호흡이 2분하네. 3분하네, 아니면 삼매 10시간 들었네. 다 의미 없어요. 그 시간 동안 가족들만 굶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분들 많이 봤어요. 절에 불공드리러, 가족 잘 되라고 불공드린다고 가족들 밥을 안 해줘요. 자녀들은 방치된 속에서 사랑을 못 받고 크고 있어요. 뭐가 좀 이상하죠.

 

이게 다 이상하다는 걸 아셔야 되요. 그런데 지금 제 얘기가 왜 중요하냐하면요, 이런 얘기를 절에선 이상하다고 안한단 말이에요. 뭔 얘긴지 아시겠죠. 영적 지도자들이 이걸 이상하다고 안 해요. 신심이 크다고 하지. 그러니까 다 같이 잘못되고 있는데, 그게 이상한데, 찔리실 거예요. 찔리시는데 누가 찔린다고 얘기를 안 하니까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정확히 제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얘기를 안 해드리면, 자기 양심의 소리에, 분명히 자기 양심도 찔렸을 텐데, 그게 덮어지고 있다는 합리화 되고 있다는 거예요. 합리화를 걷어내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진실이 보입니다. 누가 봐도 진실인게 진실이에요.

 

그거로 우리가 하나 될 수 있어요. 진실 안에서만 우리가 하나 되지, 저도 여기다 사심을 보태면요, 하나가 못 되요. 제가 홍익당의 주장에다가 제 사심을 살짝 올려놓으면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불편할 수밖에 없어요. 뭔가 찜찜해져요. 다 좋은데 뭔가 좀 찜찜하다라는 걸 느껴요. 모두가 다 느끼게 되어있어요. 우주가 다 느끼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어떻게 숨겨요. 모르고 했으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그래서 저희는 양심전문가라는 건요, 제 양심의 소리를 열심히 듣는다는 건, 제 것만 듣는 게 아닙니다. 우주 보편의 양심의 소리를 듣는 거지. 그래서 양심의 소리 듣고

 

우리가 권력을 행사할 때만 주권의 행사이지,

사익을 위해서 움직일 때는 절대 주권행사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은 지역구 국회의원 이런 것도 사라져야 되요. 그 지역을 위해서 움직이겠다. 이게요 문제가 많습니다. 지역에서 뽑아서 뽑힌 사람이 국가에서 나가서 국회의원을 한다? 지금 이 상하지 않으세요? 지역구에서 뽑힐 때 뭔 말 했겠어요? 철도 끌어올게요. 뭐 끌어올게요. 공사 끌어올게요. 사익을 잔뜩 해주겠다고 보장하겠다고 해서 당선되어서 들어가서 국가에서 양심적인 입법을 한다? 안 맞지 않아요? 안 맞는다는 거예요. 앗싸리 똑같이 맞추던가.

 

국회의원이 원래 그런 놈이다.” 하고 바꾸던가, 국회의원이 이런 분이라고 정해놨으면요, 뽑을 때부터 다 맞아야죠. 이게. 이렇게 안 맞는 걸 안 맞다고 얘기하는 게 양심의 힘인데, 양심에 대해서 둔감하시면, 사소한 주변에 있는 사소한 비양심들 계속 방치하다보니까 무뎌집니다. 그래서 센 비양심 사건이 터져도 덤덤해요. 원래 그런 거 아닌가?

 

특히 보수층들은 이해심이 하해와 같아요. 사람이 다 그런 거지 뭐. “안 먹는 놈이 어디 있어?” 다 이러고 넘어갑니다. 항상 좋은 면만 보려고 해요. 긍정적이신 분이에요. 보수층은 상당히 긍정적인 분들이에요. 진보는 상당히 부정적이에요. 오늘 이렇게 안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자꾸 생각해요. 보수는요? 딱 좋다는 거예요. 지금 딱 좋다. 건드리면 오히려 망가진다.

 

본인기질들이 있으시죠? 본인 기질이 어느 쪽인지 아실 거예요. 하지만 양심적이면 다 괜찮습니다. 양심적인 보수가 되시구요, 양심적인 진보가 되세요. 양심 떼면요, 우리는 소통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앉아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각자 자기주장대로 살다 가면 되요. 우리가 양심 때문에 모였고, 양심 안에서 하나 되고, 이 추운데 길에 나가시는 분은 최순실, 박근혜 때문에 나가는 게 아니에요. 양심 때문에 나가는 거지.

 

양심이 없으시면 집에서 토요일 밤을 즐기셨을 거예요. 자기 거를 희생하고 나가는 그 힘은 양심에서 나온 겁니다. 온 국민이 양심 때문에 힘들어하고 희생하고 있는데, 양심이 답이라고 그러면 비웃이요. “순진한 양반일세. 양심이 답이라고?” , 뭔가 이게 모순되어있죠. 이게 우리 지금 현 모습입니다. 양심이 답이라고 하면 백에 상당수는 비웃어요. 8~ 90은 비웃을 거예요. 어디서 호구가 나타났나 하면서. 세상 안 살다 왔나보다. 양심이 답일 리가 있냐?

 

그럼 여러분, 양심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요, 지금 이 사회에 부조리를요, 그냥 감수하고 사세요. 여러분이 원하던 사회입니다. 맞죠? 양심이 답이 아닌 사회. 지금 원하시던 사회에 살고 계세요. 그런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불편하고. 그럼 거기서 답을 찾으셔야 되요. 제일 찜찜한 거를 딱 해결하셔야 여러분 작은 것도 해결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제일 큰 게 뭔지 아시고, 비양심이 답이다. 그런데 비양심을 당장 해결할 수는 없잖아요. 나부터 내 역량 것, 내 삶속에서 실천은 작은 것부터 해야 되지만, 근본적으로 뭐가 치유되어야 우리가 산다는 거는 정확히 여러분 마음속에 품고 있으셔야죠. 그걸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된다.

 

그래서 그걸 해결하자고 그러면 요원하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거를 이루기 위해서 내가 오늘 하루하루 할 일들이 많아요. 양심회복은 최종목표라면 그걸 위해 우리가 해야 될 일이 하루하루 일들이 나옵니다. 뭘 해야 될지가 나와요. 내 역량 것 뭘 하면 될지. 그런데 목표가 양심회복이 있지 않으면요, 여러분 길을 잃어버려요. 금방. 어떻게 길을 잃냐면, “양심회복이 목표가 아니다.” 그러면 당장 내가 지금 나를 괴롭히는 악덕 사장만 몰아내면 될 거 같아요. 그럼 그 사장 몰아내고 났더니 더 악질이 와요. 그럼 이 사장하고 또 싸워야 되죠.

 

이렇게 몇 번 하다보면요, 삶을 포기하게 되요. “원래 세상은 더러운 거구나.” 하고. 목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제일 큰 문제의 핵심을 진단하되, 해결책은 우리가 지금 접근 가능한 거부터 해결해야 되지만,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양심이 답이다를 우리 학당, 그리고 홍익당의 모토로 삼고 있는 겁니다.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인류는 못산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 하루에도 우리 역량에서 할 수 있는 수많은 어떤 시도들을 해야 된다. 가족에서 양심이 답이라는 분이 가족들한테 대할 때 함부로 대하실 수 있겠어요? 작은 거부터 조심하게 되겠죠. 여러분이 공무원이라면요, 국민이 안보고 있다고요, 일을 방만히 하거나 국민의 민원을 대충 무시할 수 있겠어요?

 

제가 공무원분들한테 들으니까, 처음에 동사무소나 이런데 딱 가면요, 웃고 계시데요. 국민을 위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런데 웃는 쪽으로 모든 민원이 몰려가고, 노인분들이 오셔서 그렇게 욕을 하고, 제일 만만해 보이는 사람한테 사람은 밀게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국민들도 약육강식이 몸에 배어 있는 거예요. 나보다 약해보이는 생명체한테 가서 항의를 해야 되요. 센 놈한테는 말 못합니다. 눈도 못 마주쳐요.

 

그러니까 묻지마 살인의 문제가 심각한 게요, 제가 볼 때 안타까운 게, 묻지마 살인이 당하다 당하다가 튀어나온 거죠.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강자는 못 죽여요. 나보다 더 약자를 죽여요. 노약자를 노립니다. 왜냐? 나보다 더 힘센 남자한테 가서 하다가 내가 당할 수도 있잖아요. 자기를 괴롭히는 사장한테 한을 못 풉니다. 찔러도 그 사람 찔러야 될 거 아니에요. 전혀 엉뚱한 사람을 찌른다니까요. 나보다 약해보이는 사람 찾아서.

 

이 원리 때문에 약육강식이 몸에 배어 있는 사람은 복수도 못합니다.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입어요. . 이런 구조 속에 계속 살고 싶으시냐는 거죠. 이런 문화 속에. 이 저질 문화를 못 바꾸면 한국은 답이 없다. 이게 우리 근본 목표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우리의 미션은 양심개벽,

인류전체의 양심수준 업그레이드.

그리고 구체적인 비전은 양심건국,

이 나라를 양심 시스템으로 다시 까는 거.

그리고 구체적인 솔루션은 양심노트. 양심성찰.

그리고 우리가 이제 인재 상은 양심지킴이입니다.

 

양심지킴이가 되시면, 양심 성찰을 통해 양심 지킴이가 되시면 양심정책들이 쏟아져 나올 거예요. 여러분들 주권자들한테서 양심정책이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는 그거 모아서 다 하기도 힘들 거예요. 아마. 정책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짤게 아니라, 양심 주권자들이 의견을 내주시는 게 여러분 양심의 소리 현장에서 보고 들은 그 양심의 소리를요, 우리한테 전해주시면, 저희가 그걸 엮어서 부연하면 되요. 쉽죠. 일이 어렵지 않아요.

 

? 모든 곳에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사람만 못합니다. 아무래도. 탁상공론 있죠. 교육부에서 예전에 탁상공론이죠. 그 학생 인권적으로, 그거 다 중요한데요.

 

교권을 무시하면서

인권만 그렇게 강조해주면

학교에서 수업이 안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체벌도 못한다. 뭐 못 한다 그러면

강력한 대책을 줘야 되는데,

대책은 안주고 교권만 뭉개놓고요,

교사들더러 잘 가르쳐봐라.

 

그럼 중학생들이요, 지적받으면요,

", 이 선생님이 우리한테 인권이 있다는 걸 모르시네." 이렇게 나옵니다.

 

실제로요. 현장에서 제가 들은 얘기에요. 그래서 그때 교육부에서 교육감이 제시한 그런 처벌로는요, 학생들이 우습게 보는 처벌들이에요. 말이 안 돼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 했더니, 그때 교육감이 그러지 않았나요? “앞에 나와서 노래 부르기를 시켜라.” 그러니까 현장감이라는 게 하나도 없는 분이 그런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급하게 한 게 학생인권 조례라 문제가 많아요. 저는 학생 인권을 부정하자는 게 아니라,

 

인권이 있다는 거를 강조할 때는요,

그 인권을 항상 역지사지와 공감과 상대방 배려를 기본으로 한 인권이어야 됩니다.

나만 권리 있다.’ 라는 주장이, 이게 어디 막돼먹은 민주주의 모습입니까?

 

인권하나를 좋은 거 같아도요, 그 안에 부작용들이 있어요. 그 양심이 아니면 답이 없다는 게 그거에요. 좋은 의도로 한 거 같은데 왜 결과가 이상할까요? 양심의 전문성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양심의 전문성이 필요한 이유가 모두에게 이로운 결과가 안나요. 이쪽이 피해자라고, 또 이쪽만 이해해주다보면 또 전체 균형이 깨져요. 신기하죠.

 

그게 우주에는 이게 결이 있어요. 그 선을 어기면 전체가 망가지는 결이 있는데, 근시안적으로 딱 그것만, 그 증세만 완하겠다는 목표로 덤비다보면 몸 전체가 망가지는. 그게 양심이 답이라는 거예요. 양심에서 상대방, 교사가 학생을 배려하고, 학생이 교사를 배려할 수 있게 제도나 그런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게 제일 근본인데 이건 빠지고,

 

너네 인권 있어.” “교사들 학생들한테 함부로 체벌하지 마.” 이렇게만 하고. 그러면 학생들이 요즘 애들이 얼마나 무서운 데요. 그 애들 어떻게 다스릴지 정확한 지침은 안 줘요. ‘불러내서 노래 부르기.’ 그러면 노래를 안 부르면요? 답이 없잖아요. 이게 탁상행정입니다. 자기네들끼리 책상에 앉아서 아이디어 서로 내고, ", 기발한테." 서로 이러면서. 서로 기분 좋으면 맥주 했을 거예요. “아이디어 죽인다.”. 현장 가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만든 그런.

 

그래서 저는 우리 학당은, 홍익당은 그래서 정책 남발하는 거 안 좋아하구요, 현장에 계시는 분들의 양심의 소리를 듣고 싶어요. 그게 자명하면 우리의 양심과 하나로 연결될 거고, 그게 국민 전체의 도움이 되겠다는 확신이 들 겁니다. 그런 정책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고, 저희가 그래도 자명한, 우리가 경험해보고 자명한 거 위주로 먼저 정책들을 만들어 볼 테니까, 현장에서 진짜 자명한 양심의 소리다. 싶은 거는요, 얼마든지 저희한테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그걸 다 모아서 저희가 멋지게 또 세련되게 다듬어서 국민전체한테 알리는 작업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같이 서로 도와야만 됩니다. 저희가 모든 현장에 가 있을 수가 없고, 모든 경험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 양심의 소리도 제한되어있어요. 제가 자명한지 아닌지 판단을 못한다는 거예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현장에 계신 분들은 바로 알 수 있는 건데.

 

에이, 그건 말이 안 돼.” 논리는 그럴싸하지만 현장에서 택도 없는 소리야.” 이 말을 해주셔야지 우리가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구나.” 하고 바로. 이해되시죠. .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