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평] 양심문화 보급운동 _홍익당 창준위. 윤홍식. N02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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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논평

2017. 3. 21.




양심시스템만 장착되면요, 이제 비양심으로 못 돌아갑니다. 뭐랑 똑같냐하면요, 여러분 예전에 담배연기 맡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 대학 때만 해도 차안에서 담배 폈어요. 지금은 상상도 안 되죠? 이것처럼 하면 되요. 양심문화가 앞으로 깔리면 이제 욕심문화가 누구 하나가 욕심 부리면 담배 피는 것처럼 느껴지실 거예요. 주변에 다. "쟤 뭐야?"하고 길에서도 담배피면 눈치봐야하는 시대죠. 예전에 안 그랬어요.

 

어디 나갔다오면 늘 답배연기 배어있고, 저는 핀 적도 없는데. 제 옆에서 다 피고 있어요. 차를 탔는데 차안에서 피고 있어요. 이게 얼마 만에 바뀌었죠. 한번 바뀌니까 바뀌어 버리죠. 양심문화가 이렇게 장착되면 가정이나 국가에서 감히 소시오패스짓 못하게 될 겁니다. 하면 적발이 바로 될 거에요. “저거 이상하다. 우리 기업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이 정도 사회 못 만들면 안 돼요. 그런 사람 왕따 못 만드는 사회는 안 돼요. 왕따는 나쁘지만, 그런 사람은 왕따가 좀 되어야 되요. 안 그러면 남을 괴롭혀요. 이런 사람은. 누울 자리만 보면 다리를 뻗습니다. 누울 자리를 안 줘야 되요. 그래서 그런 건강한 사회, 건강한 문화로 이렇게 그런 문화의 모델을 제시해야 되요. 세종 때보다 더 잘해야 됩니다.

 

세종 다음에 수양대군 나왔죠. 그러니까 세종 때보다 더 잘해야 되는 게 뭔지 아세요? 세종 다음에 또 다른 세종이 나오게 만들어야 되요. 그러면 인재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육이 없이 어떻게 일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홍익학당이라는 교육기관을 만든 거예요. 일단 교육기관이 없으면 양심적 리더가 배양이 안 돼요. 그래서 양심적 리더를 배양하는 학교를 제가 12년간 운영해 본 거에요.

 

그리고 지금 창당을 선언한 겁니다. 지금 여기서 배양된 인재를 가지고 정치일선에 한번 나가봅시다. 정치에 나가서 양심공부 해봅시다.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유기적으로? 홍익학당에서 양심리더가 키워지고, 홍익당에서 양심리더가 활동을 하게 되면, 유기적으로 이런 구조가 만들어지면 양심적 리더가 가도, 또 다른 양심적 리더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죠.

 

이런 식으로 쭉 만들어 가면, 홍익당 독재를 하겠다는 게 아니구요, 양심적이지 않으면 칼같이 버려지겠죠. 국민들한테. 양심적 리더를 키워낼 곳이 없잖아요. 지금. 일단 양심적 리더라는 거 자체도 지금 모르세요. 지금 사회지도층들하고 제가 얘기해보면요, 모르세요. 더 모르세요. 살만하시니까 더 고민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얘기 나눠보면 다 관심사가 옆에 있는 골프채를 좀 닦아야 되는데.” 이런 다구요. 대화하면 골프채 닦고 있고.

 

양심보다는 어떻게 하면 다음에 골프장 갔을 때 어떤 좋은 결과를 낼 것인가? ? 이분들은 고민이 지금 다른데 있어요. 그분들 기대도 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지금 중산층이 움직여야 됩니다. 중산층도 요즘 붕괴되어서 소시민이 움직여야 되요. 소시민이 건강해져야 됩니다. 믿지 마세요(그분들). 너무 힘든 분들은 양심 챙길 여유가 없어요. 너무 편한 분들은 지금 양심에 관심이 없어요. 양심 지키면 오히려 자기가 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여기 주차 좀 제대로 하셔야죠."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 거야?" 이렇게 나옵니다. 즉 나는 양심을 어길 수 있는 그런 성공한 사람이다. 이게 지금 한국 마인드에요. 그러니까 다른 분들, 위아래 믿지 마시고. , 아래 분들은 양심을 간절히 바라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분들한테까지 우리가 이거 하자고 못하겠다는 거예요. , 그분들한테는 반드시 양심정부에 서비스가 가게 해야죠. 최우선으로.

 

그럼 무가 움직여야 되요? 조금이라도 여유 있는 소시민들이 움직이셔야 되요. 뭐가 문제인지 온 몸으로 느끼고, 사회에서 부당함을 느끼면서. 그래도 아직 여력이 있는 분들이 있죠. 그분들이 뭉쳐서 이 사회 바꿔놔야 됩니다. 홍익당은 그런 분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기구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