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평] 홍익당을 만드는 이유 _홍익당창준위. 윤홍식. N02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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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논평

2017. 3. 21.



이 땅에 정치가 정치라는 게 이런 서비스다.”하는 걸 온몸으로 보여줄 보살들을 모집해서 보살당을 하나 만들 거예요. 군자당을 만들어서, 정권을 얻고 안 얻고는 관심 밖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거는 요, 양심 51%, 이 땅에서도 양심 51%가 되게 일조하는데,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것뿐이에요. 그게 제 양심의 소리니까. 제 양심의 소리에 반응할 뿐이에요. 국민들 힘드시다면, 뭐라도 하나 도와드릴 방법 없나 최선을 다해 연구할 뿐이지, 그거로 인해 당선이 되고 안 되고를 생각하는 거 자체가 그건 욕심이에요.

 

최선을 다해 국민들의 양심에 반응하는 당, 하나 만들어보는 게 제 소원입니다. 만들어서 그 당을 통해 저는 또 공부할 겁니다. 국민들과 함께 또 공부할 겁니다. 국민들 양심이 살아나는 걸 보면서 또 공부할 겁니다. “, 양심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이렇게 하면 살아나는구나.” “이렇게 하면 죽는구나.” 하는 거를 아주 국가적으로도 또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제 공부를 위해서도, 여러분 양심계발을 위해서도 반드시 해야 될 거 같아요. 창당을 해서. 지금은 돈도 없고 뭐도 없어요. 아무튼. 이게 옳은 길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뿐이에요. 우리가 언제 돈 따지고 했습니까? 양심에서 시키면 늘 했지, 돈 따지고 뭐하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보니 여기까지 왔지, 저희가 꼼수 부렸으면요, 진즉 망했을 겁니다. 홍익학당이 되지도 않는 걸 주장하면서 꼼수까지 부리면 바로 망했겠죠.

 

오로지 양심에 자명한 것만 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양심은 통합니다. 진심은 통합니다. 그래서 알아봐줘서 많은 분들이 여기까지 온 것뿐이에요. 그런 정치가를 보고 싶어요. 오로지 양심은 통한다. 진심은 통한다는 거 하나 믿고요, 온 몸을 바칠 정치인들이 나오면 이 땅 바로 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