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평] 종북놀음 _홍익당창준위. 윤홍식. N02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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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논평

2017. 3. 22.



이런 얘기를 제가 그 동안 안했냐? 이런 얘기하면 빨갱이라고 보실 거 아니에요. 빨갱이는 무슨. 지금 그걸. 북한 좋다는 그 정신 나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빨갱이 같으면 이거 요구해요. “김일성 욕해봐.” 지금 그런 유치한 소리 지금 하실 때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이지경이면 북한은 말도 못해요, 거기는. 빨리 북한 양심으로 해방시켜야 되지 않겠어요? 북한을?

 

우리 동포들 저 지경이게 두실 거예요? 남한이 정신 차리면요, 북한도 햇볕정책, 예전의 햇볕정책이 아니구요, 제가 말씀드리는 햇볕정책은 양심 햇볕정책으로, 양심으로 녹일 수 있어요. 우리가 양심강국이 되어버리면요, 북한 알아서 무너집니다. 우리가 이 모양이니까요, 북한에서 볼 때 , 남한 좋으냐?” 라고 할 거 아닙니까? 서로. “남한 하는 꼴 봐라. 저러고 있다.” “우리 수령님은 안 그러신다.” 이런데 자꾸 이용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허점 보이는 게.

 

안보가 별게 아니구요. 양심 지키는 게 안보에요. 안보 자꾸 떠드는 분들이 제일 나라 망신시켜요. 무기 또 엄한, 자꾸 무기가지고 농단 부려서 자꾸 우리나라에 쓸데없는 후진무기들 들여오고, 우리나라 무기가지고 사기 처먹고. 나라 국민들 세금 자꾸 뺏어가죠. 그 사람들이 제일 제가 봐서는 그 사람들이 제일 종북이죠. 제일 북한 위하는 사람들이에요.

 

우리나라 힘이 약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요, 우리나라 국민들 분열시키고, 우리나라 힘 약하게 만든 사람들, 양심 51%가 안 되는 최대 적들이죠. 이 양반들이 제일 이적 행위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국민들은요, 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종북 놀이죠. 그런 말에 또 빠져서요, 엄한 사람들 색출하고 다닙니다. 범인 잡겠다고. 사기꾼한테 사기 당해서, 기가 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