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평] 홍익당은 양심지킴이당 _홍익당창준위. 윤홍식. N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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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논평

2017. 3. 24.



홍익당은 양심지킴이들의 정당입니다. 그래서 이게 제가 드릴 말 전부고. , 앞으로 양심지킴이당을 키우고 살리고 해서, 온 국민을 양심지킴이로 만들자, 이게 제일 중요하지, 지금 창당,대선, 이런 거에 너무 조금해하지 마시라구요. 우리가 필요하면 하는 것일 뿐이에요. 방편일 뿐이에요.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창당이 5천명 안 모여서 안 되면 어떻습니까? 4천명이라도 모아서 그 사람들과 함께 양심지킴이 운동을 하면 되는 거예요.

 

대선, 그것은 욕심이죠. 다른 분들 그렇게 오래 준비했는데 갑자기 준비도 안한 사람이 나가서, 되도 미안한 거 아닙니까? 사실. 저는 공식이 있어요. 항상 제가 노력한 만큼 받기를 원하지, 요행을 발하는 사람 아닙니다. 욕심은 꼭 요행을 바래요. 안하고 어떻게 해봤으면 합니다. 그런데 양심은 항상 ", 거기에 남이 들인 공이 있는데 그거 하면 되냐?" 하는 게 있어요. 그 요행을 바라고 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대선을 나가야 되면, 나가서 알려야 되니까. 보세요. 창당은 했는데요,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 정당 중에 여러분 모르는 정당 많아요. 그런 정당으로 나오면 안 되잖아요. 홍익당을 만들었으면 만들었다는 걸 전 국민한테 알려야죠. 그래야 같이 양심에 대해서 고민 해볼 어떤 기회라도 마련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차원에서 생각한 겁니다. 나가겠다.

 

덜컥 돼 버리면 어떻게 하지?”하고 걱정한 적은 있어요. “, 준비도 안됐는데 되어버리면 어떻게 하지? 잘해야지 뭐.”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있지만,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요행을 바라는 거고, 문제는 이거에요. 창당이 된다는 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양심을 핵심가치로 하는 정당이 세계적으로 지금 드물어요. 몇 개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만큼 양심에 대해 소상히 알고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전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양심당을 만들었단 말이에요. 만든 게 어딘데요. 만들어서, 앞으로 이후에 총선, 대선 준비하면서 역량을 키워 가 보자는 거죠. 총선, 대선 걸어놓고 사람들 모으고 인재들 모으면서 가면, 지금 인재들도 턱없이 부족하거든요. 양심적 인재들 앞으로 엄청 모일 겁니다. 그래서도 창당을 제가 주장하는 거예요. 홍익학당으로만 했더니 종교인들만 계속 오시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세상을 바꾸고 싶은데, 본인의 어떤 신비한 영성에 대한 만족만 찾는 분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좀 답답했어요. 제가 찾는 분들은 일선현장에서 대게 일하시면서, 양심적으로 본인의 가정과 직장을 경영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저는 더 바라는 분이었거든요. 물론 그런 분들도 오셨지만, 대놓고 좀 이 사회에 엄청 많은데, 대놓고 그분들을 좀 모집하고 싶다는 그 욕심이 항상 있었어요.

 

그래서 창당에 대한 욕심이 한 번씩 올라왔다가 우리 내부적으로 얘기하다가 사라지고 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지금은 때가 좋아서 했습니다. 이렇게 한목에 온 국민이 다 각성되기는 드물 거든요, 각성되는 시기는. 그래서 지금 이 시기가 왔으니까, 당을 만들어서 향후 총선, 대선을 대비해서 준비해갈 그런 큰마음을 갖고, 혹시 이번에 덜컥 되어버리면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이렇게 가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