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평] 국민은 정신 차립시다! _홍익당창준위. 윤홍식. N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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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논평

2017. 3. 29.



문제가 이겁니다. 지금 이럴 때 막 타오르세요. 나중에 한 몇 년 뒤에 선거할 때쯤엔 다 잊어버려요. 없어요. 누가 지금 우리 집값에 도움이 되나 해서 뽑습니다. 이렇게 계속 당하니까 상대방도 그것을 알고 수를 놓는 거예요. 지금 이러는 거, 정치인들 웬만해서 걱정 안합니다. 선거는 몇 년 뒤란 말이에요. 그 와중에 우리 국민은 충분히 잊고 다 남을 시간이에요. 저라면 그렇게 계산하겠습니다. 충분히.

 

지금 이런 거, 촛불 웬만큼 해서는 걱정 안한다니까요. 제가 국민들이 정신 안 차리면 큰일 난다. 나라가. 여당야당도 다 믿지 말고 나가라.” 이거 대게 양당군들이 들으면 싫어하실 말이지만, 저는 국민한테 하는 얘깁니다.

 

민주주의가 살아나려면

국민이 깨어나야 되는데,

국민을 살리려면요,

지금 여건, 야건

정치인들을 믿지 마라는 말을

안 하고 어떻게 합니까?

 

이 얘기를 했더니 왜 야당까지 공격하느냐? 이러면 분열이다.” 지금 그 얘기를 저희가 하는 말의 의중을 전혀 모르시는 거예요. 저는 국민들한테 주인으로서 지금 어느 업체도 믿지 말고, 정신 차리시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랬더니 한 업체에서 왜 우리 업체까지 지금 계속 뭐라고 하느냐?” 하실지 모르지만, 다른 차원의 얘깁니다. 국민더러 하는 말이에요.

 

민주주의를 하려면 국민은 정신 차리고, 여건 야건 국민한테 이로운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그러려면 지금 부터 정신무장해서 선거 때까지 가야 된단 말이에요. 대선, 총선. 그럼 그 전에 다 이 열기 식어버리면 도로 추억으로 남습니다. “, 옛날 광화문 일대 촛불 들고 그랬었는데.” 이러고. 우리 월드컵 때 기억하듯이, "좋았었는데." “그때 축제였지. 뭐였지.” 엉뚱한 기억하면서 지나가버리면,

 

지금 이 경험이 하나도 좋은 경험으로 남지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우려되어서 말씀드리는 것 뿐입니다. 제가 막 우리 당 살자고 다른 당 다 공격하는 게 아니고, 지금 저는 정당인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국민의 일원으로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국민은 정신 차립시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창당을 하면, 제가 정치인들 비방한 만큼 더 잘하려는 모습을 보이려고 해야겠죠.

 

그때는 저희도 업체 중의 하나로서 선정을 바라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입장이 달라지죠. 지금은 저희 업체가 정식으로 출번한 게 아니니까. 지금 이렇게 국민입장에서 세게 드리는 거예요. 나중에 저희 업체더라도 마음에 안 들면 칼같이 버리셔야 된다는 거예요. 국민한테 이로워야지 아무리 자기들이 옳아도 국민한테 이로움이 안 되면 그거 따르지 마시라 하는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