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당] 사드, 미세먼지,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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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홍익당

2017. 4. 21.



내 양심상 해결할 수 있는 건 해결하자. 정치문제도 그래요. 국가 카르마 바꾸는 게 이거랑 별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제가 함정에 빠지지 마시라고 했죠. 선의 정신으로 국가적 난제를 극복하라.

 

저한테 사드 답을 내놔라.

배치냐? 찬성이냐?

선문답이에요.

 

이게 답일 수도 있을 정도로 사드배치냐? 찬성이냐? 이미 여러분은 왜곡되신 거예요. 그게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이 사드 때문에 열 받으시는 것은 배치 찬성 때문이 아니에요. 뭣 때문에 열 받으셨죠? 본질이?

 

말단에 말리지 마시라고요. 본질이 뭐에요? 왜 사드가 불안하신가요? 혹시 찜찜하신 부분이 있다면 왜 그런가요? 사드 때문에 찜찜하다면? 모르잖아요. 그게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과정, 어떤 로비를 거쳐서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겠고, 그게 우리나라에 그리고 중국과의 관계에서 미국 사이에 우리가 끼어서 어떤 지금 불이익을 당할지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어떤 이익을 얻을지도 사실 잘 모르시잖아요.

 

정부가 뭘 해주면 되요?

정확한 정보를 주면 되요.

 

사드를 하면 어떤 피해가 있고,

어떤 이익이 있고,

외교에 이런 손해가 있는데,

이런 이익이 또 있을 수 있고,

이런 측면에서 꼭 해야 되고,

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게 당연히 먼저 아닌가요?

그게 없이 진행되었으니까 국민들이 다 힘들어하는 데,

 

거기다대고 그래서 너는 찬성이야? 반대야?”

잘 모르죠. 사드 사실 본적도 없는데.

그게 미사일을 어떻게 잡아내는지 알지도 못하고.

 

북한이 어떤 식으로 침투해 올지 사실 전문가 아니고 아나요? 그럼 전문가들 불러다가 국가에서 국민들한테 정확한 정보를, 설득하라고 하는 거죠. 이게 먼저 아닌가요? 과정이 양심적이면 결과는 알아서 좋아져요. 걱정 안하셔도. 그런데 과정도 이상하고 결과도 지랄 같은 게 나니까 짜증이 나시는데, 거기다대고 여러분한테 또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서 치이고, 저기서 치이고, 살맛이 나겠어요? 이렇게.

 

이상하게 어디서 당했는데, 당해서 하소연했다 또 당한 격이죠. 당해서 억울하다고 했더니 그래서 너는 찬성이야? 반대야? 대안을 내놔봐.” 그럼 또 할 말이 없고. 이상하죠. 뭔가 억울한데 막 꼬이고 또 꼬이고. 이게 올바르냐는 거죠.

 

선문답 화두를 풀 듯이 현실에 문제를 풀면

어려울 게 없어요.

꼼수로 풀려하니 계속 어려워져요.

꼼수의 꼼수로 대응하려고 하니까.

 

딱 본질은요,

국민들이 신뢰할 수 없게

그런 무기를 도입한다거나

위안부 문제도 똑같죠.

 

신뢰할 수 없게

정부가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을 자꾸 해놓고,

국민들이 답답하다, 찜찜하다고 시위할 때

탄압하거나 그것을 그냥 일방적으로 덮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

그게 이 사건의 본질이지.

사드 도입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게 진짜 우리나라에 도움 된다면 몇 십대라도 수입해서 해 놓는 게 좋은 거죠. 우리가 모른 다는 거예요. 국민들이. 모르면서 결정을 해야 되는 상황만큼 지랄 같은 게 어디 있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저는 국민을 무시하는 행사라는 거예요. 국민을 진짜 민주주의 사회에 양심적 정부라면,

 

국민의 양심이 각성해서

올바른 판단할 수 있게

도와야 된다는 게

저희 원칙입니다.

 

저희 홍익학당에서 사람들을 지도하고 현실적인 어떤 일을 처리할 때 원칙입니다. 나만 알아서는 안 돼요. 나만 자명해서는 안 돼요. 남들도 자명해야지. 요거 하나 배려해주고 안 해주고가 이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국민들은 이미 자명하지 않다잖아요. 국민들이 자명해지게 도와주면 되지 않나요? 만약에 찬성하는 입장이더라도 왜 찬성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반대론자의 주장이 왜 잘못된 건지에 대해서 자명하게 얘기를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얘기를 해요. 이미 신뢰를 일은사람들이 떠들어봤자, 그것은 의미가 없는 거고. 그래서 앞으로 이런 문제 하나도 다 그렇게 풀어 가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뭐라고 요구하셔도, 답만 요구하시는 것은 의미가 없고, “지금 미세먼지 어떻게 할 건가요?” 지금 아무래도 지금 중국이 의심스럽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에요? 중국이 얼 만큼 잘못했는지, 지금 몰라요. 유럽은 각 나라 간에 미세먼지가 조금만 넘어와도 각나라 책임을 정확히 알 수 있게 측정이 됩니다. 그럼 우리도 어떻게 하면 되요? 일본까지 다 껴서, 일본까지 다 날아가니까 껴서, 서로 각 나라에서 어느 정도 미세먼지를 지금 배출해서 나른 나라에 영향을 주는지 측정을 먼저 하면 되요.

 

정보를 다 측정해서 공개하는 게 먼저입니다. 그러면 뭔가 대책을 짜게 되겠죠. 제일 많이 나온 나라한테 국제환경기구를 통해서라도 압박을 가하거나 해서, 서로 공동사업을 벌이든지 해서, 서로서로 줄여나가는 방향으로 분위기를 만들려면 정보가 일단 까져야 되요. 정보를 지금 파악을 하지 않은 채로 우리가 얘기하면, 서로 얘기하다가 중국이 잘못되었다. 중국 바로잡자.”하는데, “실제로 중국에서 얼마나 미세먼지가 날아와?” 하면 아무도 몰라요. 왠지 중국에서 오고 있는 것 같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정확히 몇 퍼센트고,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날아온 것이 몇 프로인지 정확히, 그리고 중국 어디서 날아오는지, 이런 것 조사하는 것부터 결국 이런 게. 저는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거죠. 결국에는. 그래서 뭐가 핵심이죠, 여기서?

 

자명한 정보.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역지사지.

그리고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

 

이게 양심적인 거 아닙니까? 이런 마음으로 일을 추지할 때만 좋은 결과가 나오죠, 여기에 꼼수를 붙이면, 그 과정에서 내가 또 얼마 떼어먹고, 얼마 떼어먹고, 사드 수입할 때 내가 또 뭘 얼마 해먹고. 이런 정황이 있다면 엄벌에 처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부터 아주 그냥 엄벌에 처합니다. 위안부 일본이랑 협정할 때, 누가 또 나라 팔아먹을 짓을 했으면 엄벌에 처하고, 과정을 양심적으로, 과정을. 담당자들이 양심적으로 행동했는지, 다 파악하고. 그리고 각 나라 간에 서로 상생하는 방향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일본도 지금 저 위안부 배 째라하고 지금 거부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일본인들을

각성시켜야 되요.

그런 정치인들을 가지고 있는 한

일본 너네는 영원히 후진국이다.

선진국이 되려면 배포가 커야 된다.

 

한국이 돈을 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사죄하라는 거 아니에요. 사죄하고.

 

제가 일본정치인이라면 사죄하고 통 큰 정치를 좀, 양심정치를 보여주려면 이렇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화끈하게 사죄하고,

대신에 돈으로 배상하는 거는 적절하게 하면 되고,

일본 각 전역에다 소녀상을 건립하자는 거죠.

일본인들이 거기서 사죄할 수 있게.

 

그러면 일본은요,

선진국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띨띨이들이 요거해서 얻을 그 불이익 때문에 이것을 막아요. 그러면 일본 전체적으로 정신적 후진국이 됩니다. 야만국가가 됩니다. 여기서 얻는 피해가 훨씬 클 텐데도 이 사람들이 당장 눈앞에 이익 때문에 그런 짓 안하려고 하죠. 그럼 우리는 또 뭘 해야 되요? 베트남, 피해타 같은 거 있죠? 소녀상 만드신 분이 만든 상이 있어요. 아니, 애기 안고 있는 그 여성분 상이 있어요. 그 작가님이 만드셨드만요. 소녀상 만드셨던. 베트남 피해타인가? 우리도 도시에다 들여놓고 거기 가서 사죄하면 되지 않을까요?

 

돈보다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거 먼저 우리가 하면서

접근해 가는 게 양심적인 해법 아닌가요?

 

우리 잘못한 거 있으면 반성하고, 또 남한테도 너희도 반성해야 너희한테도 이득이야!”라고 해야 아시아가 상생하지, 이런 통 큰 정치를 할 수 있는 정치인은 일본, 너네도 좀 뽑아라라고 일본 국민한테도 이런 말 할 수 있지 않나요? 이건 자명하니까.

 

그럼 그 사람들도 들을 때, 한국이 한국을 위해서만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우리가 그렇게 해야 우리도 자명해 지겠네.”라고. 그 양반들도 양심이 있으면 좀 각성되지 않을까요?

 

자꾸 주변 양심을 각성시키고

찜찜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우리가 일을 진행해야 원만하게 해결되지,

또 대놓고 지적하면 또 싫어하죠.

 

계속 옆에 있으면 계속 찜찜해 지게요. 나는 쓰레기 계속 버리고 있는데, 이 양반 쓰레기 계속 줍고 있으면 불편하죠. 아무래도 버리려다가 한 번 더 참지 않을까요? 한번이라도? 두 번 중에 한번만 참아도 성공한 겁니다. 카르마는 바꾼 거예요. 이런 원리로 우리가 연구하면, 뭐든지 지구 문제 다 풀 수 있어요. 양심에서, 이 자리에서 답을 끌어내어서 우주 문제 다 풀 수 있어요. . 우리 마음 문제에요.

 

내 마음이 바뀌면

다른 사람 마음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통 크게, 이게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원리에요. 이 원리가 결국 하나, 양심에서 시작합니다. 대학에서는 명덕, 우리 안에 있는 광명한 덕성에서 이 문제가 다 해결될 수 있는 해법이 있다. 해법이 거기서 나온다. 요게 대학 책에 선비군자도가 그거죠. 보살도도 그래요. 육바라밀에서 우주문제 다 해결할 수 있는 답이 나와요. 그러니까 육바라밀만 각성되면 우주 어디 다니면서도 모든 문제 다 풀어주고 다닐 수 있다. 어느 외계별을 가서도 다 그 문제 풀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좀 통 큰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