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애의 아우성] couple_3. 너무 밝히는 아내가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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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부부 성교육

2018. 2. 23.



결혼생활 7년째인 남자입니다. 잦은 야근에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오면 쉬고 싶은 생각뿐인데, 목욕을 하고 알몸으로 누워있는 아내가 몹시 부담스럽습니다. 저를 조금이라도 배려해주면 좋겠는데, 안 그런 아내가 야속할 뿐입니다.//

 

1.

이런 분 좀 많으시죠. . 남자들 얼마나 일하기 힘든데. 남자 분들이 고쳐야 될 게 뭘까요? 성관계를 제대로 못하는 이것은 흉이 아니다. 흉이 아닙니다. 흉이 아니에요. 남자는 남자가 빨리 깨어야 될 콤플렉스가 뭐냐 하면 슈퍼맨 콤플렉스에요. 이것을 안 깨면 내 몸이 완전히 나가요. 지금의 대다수의 남성들은 서양문명에서 서양의 성문화가 우리한테 주어진 가장 가혹한 십자가가 뭐냐? 이 땅의 남성들에게 슈퍼맨 콤플렉스입니다. 슈퍼맨.

 

이것은 슈퍼맨 콤플렉스는 뭐에요? 자주할수록 또 섹스를 오래할수록, 그 다음에 아주 여자를 그냥 푹 죽여주게 뿅 가게, 이 세 가지에요. 뭐 여기서 또 나가면 얼마나 크기가 큰가, 까지도 죄다 붙어있죠. 얼마나 큰가, 굵은 가서부터 죄다 슈퍼맨 콤플렉스입니다.

 

그래서 만능, 원하면 여자 열 여자 부럽지 않게 하면 우와~ 세다.” 이거. 그거 아주 큰일 날 소리입니다. 큰일 날 소리에요. 그런 사람 주위에서 봐보세요. 많은 여성 건드렸던 남자 60 70되어서 건강한지 봐보세요. 아니에요. 너무 과한 거예요. 그래서 서양의 성은 슈퍼맨을 줬기 때문에 우리 남성들이 그것을 제대로 통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실생활에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하고 싶을 때 하고, 하고 싶지 않을 때 안해야 되요. 여자가 원한다고 다 만족시켜줄 권리 없어요. 의무도 없어요. 둘이 원할 때 해야 되는데, 너무 한쪽이 과하면 조절해야죠. 둘이 같이 살려면 조절해야죠. 여성이 매일 그렇게 목욕하고서 알몸으로 누워있다. 그럼 벌써 너무너무 힘들 것 같아, 생각만 해도. 제가 볼 때.

 

그래서 슈퍼맨 콤플렉스를 깨셔야 된다. 힘없을 때는 안할 수 있고,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잘 못해도 그것은 내 생활이 중요하니까 생활 속에서 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난 당당해야 된다. 그리고 내가 피곤하다는 얘기를 말할 권리가 있습니다. 말하셔야 됩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여기에 젖어서 자기 스스로 자책합니다.

 

마땅히 가족을 위해서 그 험한 노동을 하고 돈을 벌어오는 것이 80% 90% 외쳐야 됨에도 불구하고 성에 대해서만큼은 딴 것은 다 몰라도, 성에 대해서만큼은 왠지 못해주면 내가 바보 같은 생각, 그것이 너무너무 나쁜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떨치시고 이제 나의 표현을 하자. “피곤해서 못하겠다.” 그 얘기부터 해보세요. 부인은요, 모를 수도 있어요. 물론 피곤하다고 하지만, 그렇게 강력히.

 

그런데 얘기할 때는 부인한테 전제가 있죠. 나를 표현할 때,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하나가 되고자 하는 것은 알지만 밖에서 일이 얼마나 피곤하지 몰라.” 이런 얘기를 부인이 밝히는 여자로 하지 말고, 자기를 사랑해서 그런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그러나 사실은 굉장히 피곤하다. 그래서 좀 부담이 된다.” 그렇게 얘기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보약을 달여서 더 하자. 그 얘기 아니죠. 그런 얘기. 그렇게 요구하시면 안 되죠. 부인이 또 보약이라도 다릴까?” 그 얘기가 아니라고 얘기 하셔야 되요. 그래서 매일 요구하면 하고 싶어도 하기 싫어진다. 부담감 때문에. 심리적인 얘기를 하셔야 됩니다. 심리적인 얘기를 하셔야 되고,

 

2.

두 번째는 부인한테 양해를 구해서 부인도 이것을 좀 들으시면요, 좀 이해하셔야 되요. 남자가 매일, 너무 자주 성관계를 해서, 특히 정액이라는 거 있죠. 정액. 남자의 정액을 사정, 사출하면 밖으로 나올 때 사정하는 섹스 있죠? 요것은 남자가 생명에너지가 팍팍 죽는 겁니다. 남자 몸에서 만든 것 중에 가장 엑기스, 생명 에너지, 고농축 액이 뭐냐 하면 정액입니다.

 

정액은 우리 남자 온 장기에서 다 만들어진 필요한 모든 몇 십 가지의 영양소가 다 집결되어서 정액으로 다 농축되어있는 거예요. 온몸이 다 참여해서 정액을 만드는 거예요. 그냥 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정액을 너무 자주, 자주 몸 밖으로 나오면요, 남성이 노동 피곤한 거에다가 정액까지 자주하면 뭐가 없어지는지 아세요? 저항력이 없어져요.

 

그래서 과도하게 섹스 했던, 젊을 때 한창 했던 사람이 나중에 40~50대 되어서 제일 많은 것은 뭐냐 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모든 만성질병의 균이 다 들어와요. 그래서 만성병이 걸려요. , 당뇨, 이런 많은 여러 만성병은 저항력이 떨어질 때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제일 저항력을 떨어뜨리는 것이 주범이 정액입니다. 정액.

 

정액을 그렇게 자주 빼냈다가는 남성이 오만 균이 다 들어와서 나중에 몸이 너무너무 나빠집니다. 어디서 나쁜 성병, 어디 바이러스, 무슨 이런 여러 가지가 있을 때도 일주일이 한번정도 섹스 했던 남성은 안 걸려요. 정액을 그만큼 덜 뽑았기 때문에. 그런데 자주했던 사람은 균이 훨씬 몇 배로 쉽게 걸립니다. 성병도 더 많이 걸리고 오만 균을 다 붙여 와요.

 

그래서 진짜 남편하고 오래도록 즐겁게 사시려면 부인이 어떻게 생각하셔야 됩니까? 남편의 정액을 아껴주셔야 되요. 보약 먹이는 거 하고 틀린 거예요. 남편의 정액을 자주 안 나오게 해야 되죠. 그래서

 

제가 권고 드릴게요.

생각하면 바뀝니다. ?

인간의 모든 성욕구는 뇌에서 나오기 때문에.

호르몬도 있지만 호르몬보다 더 센 게

인간의 생각, 뇌에요.

 

내가 정말 남편을 원한하면, 남편을 아낀다면, 남편 몸을 보호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벌써 조절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도저히 못 참을 어떤 주는 플러스알파 한 번 더. 2. 그럴 때는. 그러나 항상 남편과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을 약속을 하세요. 나머지는 어떻게 하냐? 부인도 자위행위 할 수 있어요. 부인도.

 

자위행위는 나쁜 거 아니에요. 여성이 힘이 남아 돌때는, 그리고 자꾸 조절이 안 될 때는 엉뚱한 짓하는 것 보다는 자위행위 하는 게 낫죠. 남편도 너무 힘들면요, 자위행위 기구도 선물해 줘도 되요. 절대로 나쁜 거 아니에요. 자위행위는.

 

일본 남자는 의례 결혼하면 이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어요. 미국인이나 프랑스인이나 부인한테 자위할 수 있는 바이브레이트 있어요, 진동기. 딜도라고 유명하죠. 그거 하나 사다주는 것 예의라고 할 수 있어요. 문화에 따라서는.

 

그런데 우리나라 안에서도 별 욕구가 없는 부인도 있고, 너무 과해서 나랑 안 맞을 때도 있고, 또 같은 부부라도 또 3040대부터 틀리거든요.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있어요. 그 사람의 욕구 나의 욕구를 인정해야 되요. 그 사이에 해결책을 찾을 때, 그런 것이 너무 언발란스할 때는 그것으로 대신 풀 수 있죠. 남편 생각하면서. 그게 뭐 천한 짓이 아니에요. 욕구는 그냥 풀어줘야 되요. 그래서 여성도 자위행위를 하고, 남편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만 하고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3.

또 거기다가 둘이서 그것을 원칙으로 하되 중간에 또 부인이 못 참고 남편이랑 또 건들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한번 이상 할 때는 남편은 이렇게 하세요. 피곤하지 않게 하려면 정액을 사정하지 마세요. 사정하지 않는 것을 비사정이라고 얘기해요. 사정하지 않는 것. , 섹스는 하되 정액을 빼지 않는 거죠.

 

이것은 본인이 그냥 여러 가지 노력을 하시면 쉽지는 않지만 또 어려운 것도 아니에요. 하시면 됩니다. ,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번을 한다. 일주일에 한번 하는데 요번 달에 4번 있죠. 4번 있을 때 한번 이렇게 하는 거죠. 요번에는 일주일에 한번 할 때 사정을 해요. 사정하고 한번 안 해보는 거예요.

 

그냥 남편이 조절능력이 있으면 흥분상태에서 딴 생각을 하거나 호흡을 깊게 하거나 그래서 그냥 그 사정하지 않고 부인만 만족할 수 있게, 부인을 오르가즘 느끼게 하는데, 남편은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사정하지 않는 거예요. 사정하지 않아도 부인은 충분히 오르가즘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사정하지 말아보세요. 그래서 다음에는 하고.

 

다음 달에는 어떻게 되요? 사정하고 하지 말고, 하고 하지 말고를 두 번 정도 늘려보고, 이렇게 해서 섹스는 하되 내가 정액을 빼지 않으면 덜 피곤합니다. 일하는데 큰 지장 없어요. 정액이 이게 화근이거든요. 그러니까 부인도 원하고 사실은 남편도 피곤하지 않게 하려면 부부끼리의 섹스는 환멸스러운 거 아니잖아요. 둘이 좋으면 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장기적으로는 적극적인 부인을 가진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하기 싫어하는 부인보다 훨씬 나은 거예요. 너무 오버해서 그런 거지만, 그렇지만 앞으로는 내 몸 축 안내면서 즐길 수 있는 방안으로 나아가야 되요. 그것은 사정하지 않고 섹스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기에 대한 어떤 책들은 시중에 팔아요. ‘비법이라고 있어요. 비법. 비법이라는 책도 있고요, 또 하나는 성스러운 성이야기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 어떻게 하면 섹스는 열심히 하되 정액은 사정하지 않는가에 비법들이 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요것을 사셔서, 공부를 하셔서, 한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 차츰 이렇게 해서 부인과 조화를 맞추되 내 몸이 축나지 않는 방법을 익히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