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인문학] 새로운 시대가 온다 _홍익학당.윤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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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인문학(2018)

2019. 3. 25.




, 그런데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사실은

결국 대안이 기본소득 밖에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죠?

그 말은 뭘까요?

지금 우리 기존의 경제관념은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최근에 기사 떴던데요,

의학도 인공지능이 더 치료 잘한다. 인간보다 앞으로. 그런 시대로 간다.

 

법률 이쪽은 변호사, 법 공부하시는 분들이 각광받는 사회였죠?

이제 법도 인공지능이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충격적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사회로 가요.

그러니까 기초소득은 나라가 월급 주자는 얘기잖아요.

 

이 정도로 간다면, 그럼 뭐가 문제가 되느냐?

뭐 할 거냐는 거예요. 인간은.

 

인공지능이 일할 때 옆에서 거들고 계실 거예요?

인공지능이 망치!” 그러면 망치 주고, “!” 하면 못 주고.

인공지능이 일하고, 인간은 막 닦아주고 에어컨 틀어주고,

이런 거 하실 거예요?

 

인간은 뭐 할 거냐? 하는 본질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에요. 지금이.

4차 산업혁명, 2040년대 넘어가면

질적으로 우리 문명이 바뀔 거라고 현재 전망하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을 연구하시는 분들의 주장이에요.

무슨 신비가들의 주장이 아니고.

 

재밌는 것은 이 영적인 영성을 연구해온 신비가들도 2040년대가 넘어 가면,

인간은 새로운 차원에 진입할 것이다.

물병자리 시대니, 뭐 동양에서는 개벽이니 주장해 왔습니다.

이 시기가 묘하게 맞물려요.

 

그래서 제가 인공지능 연구하는, 산학협동으로 연구하시는 그런 분들 연구자들 모임에 가서

단순히 교수님들만이 아니에요. 현재 기업체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 인공지능 계발한다고.

그런 분들한테 강의 드린 적 있어요.

그 때도 이런 강의 해 드렸더니, 거기 교수님이 얘기해요.

 

! 선생님이 2040년대 넘어가면 개벽이 온다고 했는데, 저희들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040년이 넘어가면 물질문명이, 인공지능 개발이 이제 극에 이르게 됩니다.”

그 분들이 해 주셔서 그러냐고 안거에요.

 

인공지능한테 양심을 탑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원칙을 가르쳐 주세요. 인공지능한테.”

 

6원칙을 제가 얘기해 드리고,

바로 저는 연구의 현장에 최전선에 있는 분들한테 이런 정보 드리고 온 거에요.

저도 그냥 얼떨결에 갔다가.

 

그러니까 얼마든지 소통가능하고 앞으로 함께 연구돼야할 분야고

인공지능이 계발될 때, 인간의 본질도 함께 드러날 겁니다.

 

아주 절묘한 때죠. 이때를 맞아

제가 정치고 변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거기까지 바라보고 정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단순히 지금 이 시대만 보고 하면 안 되고,

‘4차산업혁명이니까 일자리 많이 창출해 줘야겠다.’

이런 차원으로 접근하셔서 안 되고,

 

근본적으로 우리 문명을 다시 설계해야 된다.

다시 디자인해야 된다.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야 돼요, 인간은. 전 세계적으로. 그것도.

? 이건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니까.

 

저는 그 대안을 한국이 내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 대안은 양심입니다.

 

이건 모든 고전이 입증해요.

모든 고전이 입증한다는 것을 제가 보여 드리고 싶어서

지난 5년간 유튜브에 동서양 모든 고전을 가지고 저 6원칙을 설명해 봤죠.

 

이 정도면 충분히 입증하지 않았나요?

어떤 철학자가 5년간 거의 매일 촬영을 하다시피 해서

동서양, 그것도 고전을 이렇게 방만하게 다뤄가지고 연구해서

그런데 그 방만함 속에서 하나의 법칙만 도출해서 얘기합니까.

 

그리고 저는 각 종파, 각 성직자들한테도 인정을 받고 있단 말이에요.

그거 쉽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