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인문학] 현대의학이 이해 못하는 에너지몸의 세계 _홍익학당.윤홍식

댓글 0

윤홍식/윤홍식_3분인문학(2018)

2019. 4. 12.



겉으로 보면 우리 육체인데 들어가면 ()이 있어요.

에너지가 흘러 다니면서 요걸 살리는데

당장 지금 과학에서 백도 이해 못하잖아요.

수련하면 바로 알 수 있는 건데.

 

과학자도 똑같아요. 과학자, 의학자 여기 다 오셔도 수련하면

자기 몸 안에 기운 흘러 다니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 다니는 거 다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거를 현대의학이나 과학으로 뭐로 설명하시겠어요?

 

그걸 심리적 기분으로 자꾸 몰아가시려고 하는데 과학자들이

자기가 겪어 보시면 자기가 스스로 연구하실 거예요.

여기 오셔서 겪어 보시라는 거예요. 겪게 도와드릴게요.

 

겪어 보시면 본인 연구하시면 되죠.

본인 몸의 이 현상을 뭐라고 설명할지.

 

그럼 우리나라에서 훌륭한 또 새로운 어떤 과학 이론들이 나올걸요?

당장 이 우주에서도 지금 물질을 넘어 에너지 세계 연구할 때

지금 백 차원을 못 들어간다니까요.

물질 차원에서 연구이지 백을 못 들어가요.

 

신기하죠. 여러분 호흡하셔서 별거 아닌 것 같죠

여기 와서 20초만 하시면

10_10초 하시면 이 횡경막 아래까지 쭉 기운이 뚫고 내려갑니다.

 

그런데 실제 해부하면 여기 구멍이 났겠습니까?

그럼 이게 뭐냐는 거죠.

 

하신 분들은 선명해요. 뚫고 내려가요.

뚫고 내려가서 딱 어느 지검 가면 센터가 있습니다.

에너지 센터에서 딱 멈춰요.

 

거기가 차크라라고 하는 거고 단전이라고 하는 데죠.

거기가 다 열려요.

요즘은 제가 책도 냈습니다마는 예전에는 책도 없을 때는요,

찾아오시면 제가 말로만 대충 지도해 드려요. 본인이 찾으라고.

 

그럼 나중에 찾아와요.

자기가 수련해 가지고 찾아와요.

에너지가 어디서 딱 멈추더라 그걸 알아내서 오라고 해요.

그럼 알아내서 와요. 정확해요.

 

딱 그 자리 가서 멈춥니다.

그 자리 가서 변합니다.

이것도 과학이에요.

 

사람들은 그 자기 눈에 바로 어떤 실험 결과를 달라고 하지만

이건 고차원 과학이라 여러분이 직접 해보시거나, 그게 제일 확실하고

안 그러면 좀 더 이제 고차원적인 방법으로 연구를 해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 한의학도 더 자명해지려면 이런 연구를 많이 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한의학이

이론 토대는 에너지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

이 영혼이나 에너지 이론에 기반을 둬서

마음이나 기운에 근거해서

육을 물질을 설명하는 그 이론체계 속에서 병 고치는 원리가 나오는데

 

지금 한의학 하시는 분들도 이런 세계를 다 알까요?

견성도 하셔야 되고요,

자기 몸에 경락 굴러다니는 건 알아야 해요.

 

이게 있으니까 내가 이런 식으로 치료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 안에서 자명한 법칙을 찾으시면 훌륭한 과학이 될 겁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연구했었어요.

그런데 그게 아는 사람이 드물어지니까

이걸 체험과 개념이 결합하지 않고 개념만 남으니까 지금 문제가 된 거예요.

체험이 사라졌어요.

 

그런데 체험하는 법이 있어요.

제가 홍익학당을 통해서 얼마든지 지도해 드릴 테니까,

오셔서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