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인문학] 자존감을 높이는 법 _홍익학당.윤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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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윤홍식_3분인문학(2019)

2019. 5. 6.



자존감을 억지로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안에 신성이 있다는 걸 알면 여러분은 스스로 존귀해져요.

 

나또한 참나의 작용이라는 걸 알면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걸 알면

스스로 존귀해집니다.

억지로 존귀해지려고 하실 필요도 없어요.

 

기질따라 환경따라 어떤 사람은 자존감 없는 사람이 있죠.

또는 어떤 사람은 자존감이 과대에요. 다 안 좋아요.

자존감 과대는 주변 사람을 괴롭히고, 자존감이 또 너무 없어도 그것대로 또 괴롭혀요. 남을.

 

그런데 저는 상관없어요.

기질과 환경은 다를 수 있어요. 그 사람 다를 수 있어요.

자존감 없다고 조금도 신경쓰지 마세요. 어떻게 해야 되요?

몰라자존감이 있네 없네 신경쓰지 마세요.

몰라하고 참나, 하나님 자리에 바로 귀의하세요. 자존감을 논할 필요도 없죠.

그리고 자명하게만 살아가시면 됩니다.

 

그 모습이 남한테는 자존감 있는 거로 보일 거예요.

그런데 자존감 있어야지 없어야지도 에고 생각입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그런데 이게 중요한 겁니다. , 이거 보세요.

왜 여러분이 그렇게 귀한 존재냐하면요,

이걸 정확히 알면 나도 자존감이 생기고 남도 존귀한 존재인지 알게 되요.

나 혼자 자존감 높아지면 남 괴롭혀요, 그러지 마시고

 

여러분 안에 지금 신성이 활동하는 거 아세요? 지금?

여러분 안에 하느님이 계시는 줄 아세요. 하느님이 어떤 모습으로 계시는지 아세요?

요걸 알아내는 게 공부입니다.

이게 홍범14조가 다른 게 아니라 그 얘기에요.

 

하느님이 여러분 안에 어떤 식의, 어떤 진리로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고 계시는지에 대한 내용이에요.

여러분은요, 잘났건 못났건 다 하느님입니다, 하느님.

 

이 우주를 경영하는 하느님, 대 우주의 하느님은 우리가 잘 알 수가 없죠.

소우주의 하느님은 알 수가 있어요.

? 내가 소우주니까.

그럼 내 안에서 하느님을 찾아야 되요. 그건 찾을 만 하다고요.

그러니까 내 안에서 찾고 나면 대우주의 하느님도 알게 되는 거예요.

 

모든 예수님 아니라 부처님 어떤 성자도요,

다 자기 안에서 하나님을 찾고 신성을 찾아서 우주로 확장해서 이해했지,

바로 우주에서 찾지를 않았어요. 찾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아무리 우주 밖을 날아가서 돌아다녀 봤자,

오감의 대상 밖에 못 봅니다. 찾을 수가 없어요.

오감 너머의 것은 어디서 만날 수 있어요?

내 의식 안에서.

 

부처님과 함께 계셔도

부처님의 마음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거 부처님 거죽이에요.

 

결국 여러분이 알 수 있는 유일한 마음은

여러분 마음이에요.

여러분 마음에서 신성을 찾아야 되요.

 

내가 내 마음 보면 추잡스럽거든요.

아주 무지와 아집편견에 쩔어있거든요.

이게 무슨 신성이야하기 쉬워요.

그러니까 스스로 비하하는 마음이 생기죠.

그래서 명상을 하셔야 되는 게 몰라하고 이원성에 빠지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연구해 보라는 거예요.

 

이원성에 빠지지 않은 채로 여러분 마음을 관찰해보면

거기가 하느님 자리구나하는 걸 알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