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의 정설남녀 26화 - 휴가철 필수 상식 ‘물놀이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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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전우용 사담

2019. 8. 14.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더위를 피해 계속으로 바다로 시원한 물놀이를 위해 떠나는 휴가철이기도 한데요

물놀이 용품과 먹을거리를 준비하느라 쉽게 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입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에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는 총 165!

특히 여름휴가 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 달간 사고가 전체 사망자의 75%를 차지한다는데요

여름철 물놀이 사망사고는 안전시설을 갖추고 운영되는 해수욕장이나 유원지보다는

하천이나 바닷가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돼

더욱 개인의 주위가 필요한데요.

 

 

Q. 여름 휴가철입니다.

어떤 물놀이 안전사고가 증가하나요?

 

아무래도 여름철 성수기다 보니깐 익수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피서객들이 많기 때문에 음주로 인한 수영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정진 경장/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물놀이 안전에 소홀해지는 순간, 사고로 연결되는 것은 순신간이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나요?

혹시 수용도 잘하지 못하면서 안전수칙을 모르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집중!

이제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사고 예방을 위해 꼭 기억해 두세요!

 

 

Q. 위에서 말씀해주신 사고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통적으로는 제일 먼저 해야 될 부분이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물 때라던지 해상 기상 등을 정확히 파악 해 물놀이를 하셔야 합니다.

-박정진 경장/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Q. 물놀이를 시작하기 전 체크해야 할 일이 있을까요?

휴가 중인 국민들을 위한 안전수칙 부탁드립니다.

 

가장 우선 시 되야 할 부분이 구명조기 착용이 아닌가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수상 구조대가 있는 그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외딴 곳이나 너무 한적한 곳에서 수영을 하다보면

사고가 발생했을 때 도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박정진 경장/태안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우선 기본적인 안전수칙들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또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 곳에서 안전장구를 갖추고 물놀이를 즐기는 것이 가장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활동인건데요

행복하고 평화로운 여름휴가를 위해 모두 잊지 말아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