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언니의 따끈따끈독설 23화_ 꿈의 시간은 30분 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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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독설

2019. 10. 8.



저는 새벽에 일어나서 무엇인가 내가 하고 싶은 걸 꼭 해 왔어요.

특히 지금은 5시 반인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영어공부를 합니다.

영어 공부 하냐고요? EBS영어,

싸요, 어플리케이션하면 한 달에 만원도 안 되니까요.

 

왜 내가 새벽시간에 일어나냐고요?

아이들 키우면서 특히 30~40대는 더욱 그랬어요.

왜냐하면 시간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새벽엔 애들이 다 자요, 안 일어나.

너무 나한테 좋은 시간이었던 거예요.

특히 30~40대는.

나는 그렇게 내 꿈의 시간을 새벽시간에 가졌습니다.

 

여러분, 꿈의 시간은 하루에 30분이면 정말 충분해요.

그러니까 시간 없다.

애 키우느라고 저는 아무것도 못해요.

울지말고, 조금만 부지런해서 새벽에 일어나보세요.

30분이면 내 꿈은 성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