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rSelfKorea] 인생이 짧은가, 긴가? - 당신이 짧게 느낀다면 들어야할 말

댓글 0

HigherSelfKorea

2019. 10. 9.



오늘의 주제는

인생이 짧은가? 긴가?

 

, 여러분

이번에 좀 생각 많은 영상인데, 1년 계획을 세우면서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내가 1년 앞으로 어떻게 살지,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그때 확실히 깨달은 건

여러분 목적지가 어디에요?

전 알아요. 바로 무덤이에요.

 

누구나 마지막 최종 목적지는 무덤.

그럼 그건 알면서도 정말 행복하게 만족스럽게 사는 시간 몇% 정도 될까요?

많으면 1%?

그래서 인생이 짧다고 많이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짧지 않아요.

인생이 충분히 길어요.

 

진짜 한 생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는데,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낭비해서 그래요.

필요 없는 사치만 추구하고,

재미없는 오락에 빠지고,

쓸데없는 일을 하고,

TV만 보고 게임하고,

하루종일 불평만 하고,

그래서 당연히 무의미하게 하루하루 보내면 짧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세네갈은 그런 말씀 하셨습니다.

인생 정말 사는 부분이 아주 작다.

우리 존재의 나머지는 삶이 아니라...

시간일 뿐

 

그럼 여러분 매일매일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나를 앞으로 어떤 사람을 만들까?”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을까요?

왜냐하면 그건 확실할 거예요.

내가 얻었던 모든 삶, 모든 자격증, 모든 스펙, 모든 내가 만들었던 엑스시트, 100년 뒤에 다 먼지일 거예요.

 

내 손자 아이들은 알렉스가 누구인지 아예 모를 거예요.

신경도 안 쓸 거예요.

진짜 200년 뒤에 스티브잡스가 누구였는지 아무도 신경 안 쓸 거예요.

그거 알면서 왜 그렇게 가치 없는 것만 추구할까요?

 

당연히 그런 사람도 많을 거예요.

알렉스의 말이 좋기는 한데, 그것도 현실이 아니라..”

 

현실이 뭐에요?

그거 당신의 고정관념이에요.

내가 힘들게 희생하면서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는 그런 고정관념에 약간 문제가 있어요.

현실이 뭔지 아세요?

현재 딱 하나밖에 없어요.

 

죽음이 당신의 사냥꾼이에요.

계속 뒤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죽고 싶지도 않은데, 살고 싶지도 않아.

으흠.

어렵네!

 

여러분, 꼭 하고 싶은 거 있으면

그냥 첫 걸음 오늘부터 해보세요.

아무도 대신에 그 첫 걸음 해주지는 않을 거예요.

건강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그리고 주변에 모든 사람들한테 사랑을 나누면

아주 편하게 죽을 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