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rSelfKorea] 열등감 없애려면 - 비교가 필요 없는 4가지 이유

댓글 0

HigherSelfKorea

2019. 10. 23.



오늘의 주제는

열등감 버리는 방법.

비교하는 것은 얼마나 바보 같은지 한번 알려드릴게요.

 

여러분 열등감이 뭐에요?

그건 다른 사람이랑 비교해서 내가 제일 못하다고 느낄 때,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때,

자기를 남보다 못 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춰 평가하는 감정

 

우리 자존심, 자부심 떨어져서 그냥 우리 비교하는 마음이에요.

시샘도 나오고 질투하고,

 

우린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아예 무시해 버리고, 나한테만 없는 것을 원해요.

저 사람 차 한번 봐봐

그리고 한정된 자원의 미신을 믿고 있습니다.

 

내가 성공하면 다른 사람 무조건 좋아해야 된다. 실패해야 된다.

Win-Win 상황을 아예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 아셔야 되요.

비교가 아주 쓸데없어요.

완전 필요없어요.

 

저도 알아요.

엄마들이 어렸을 때부터

, 너 오늘 제일 잘하고 와~ 1등하고 와~” 그렇게 말씀하는데 ㅎㅎ

 

우리 엄마는 달랐어요.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5학년 6학년 때 우리 소풍으로 어떤 섬 갔는데, 그때부터 이미 역사에 관심 많았어요.

공부 조금 했으니까, 그 가이드가 질문했을 때 마다 제가 바로 답을 줄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날 집에 갔는데, 엄마한테

엄마, 나 오늘 제일 똑똑 했어그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무슨 말했는지 아세요?

훌륭한 거 하나도 없어, 너가 역사 공부 조금만 더 했을 뿐이지, 진짜 잘난 거 하나도 없다고

 

그래서 오늘 생각해 보면

하긴, 제가 역사 공부 조금 더 많이 했고, 아마 다른 분야였으면 제가 제일 멍청이였을 거예요.”

 

1. 사람 너무 다양하다

비교가 필요없는 이유는 일단 사람들이 다양해요.

진짜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고 있어요?

 

우리 지금 자동차 기능 비교하는 건 아니에요.

사람은 유전, 취미, 취향, 잘하는 거 못하는 거, 사람마다 우선순위부터 달라요.

 

설현처럼 나 몸매 좋았으면

그 사람 직업이에요.

그 사람 하루 종일 춤만 추고 헬스만 다녀요.

 

2. 경쟁이 필요없다

솔직히 말하면 경쟁이 바보 같아요.

한정된 자원이라는 컨셉은 아예 존재하지 않아요.

진짜 인생은 스포츠 아니면 축구 경기가 아니에요.

한 사람이 이기면 다른 사람은 져야 된다는 건

노우, 일상생활에서 그렇지 않아요.

누구나 잘 이길 수 있는데, 사회가 그 관점을 잘 이해 못했나 봐요.

 

3. 못하는 것에 집중하지 마요.

그러니 여러분, 못하는 것에 집중하지 마세요.

누가나 잘하는 거 못하는 거 따로 있는데, 우리 사회는 이래요.

내가 만약에 A++ 2개 받았고, F 하나 받았어요.

그럼 누구나 이 F 왜 생겼냐? 빨리 이 공부만 하라고.

그래서 그 F과목만 공부해서 아마 B, C까지 올릴 수는 있겠죠.

그런데 나머지 아예 공부 안하니까 다시 B로 떨어지죠.

그래서 다 B 대충대충만 잘하는데,

내가 그럼 왜 A+ 받은 것에만 엄청나게 집중하고, F는 버리지 않았을까요?

 

Gay Handricks라는 작가가 엄청 유용한 모델하나 만들었어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딱 3가지 지대로 나눠져요.

 

첫 번째는 무능지대, Zone of Incompetence

여기서 내가 제일 못하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일들.

저 같은 경우, 프린터 설치하거나 기술적인 거 진짜 너무 힘들고 아예 배우고 싶지는 않아요.

그런 일들 아예 안 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정말 안 되면, 다른 사람한테 시키세요.

돈 주고 그냥 아예 맡기세요.

 

두 번째 지대는 우수성 지대, Zone of Excellence

여기에서는 뭐 꽤 잘하는데, 그런데 으음~ 별 열정도 없고,

으음~ 저한테는 예를 들면 엑셀하는 거, 수학하는 거, 잘 알지만 뭐 이게 딱히 그 일도 웬만하지 마세요.

 

세 번째는 천재 지대, Zone of Genius

내가 제일 좋아하고 잘하는 거.

나중에 모든 사람들이 그 일 나한테만 맡길 거예요.

그 부분에만, 집중하세요.

거기에만 나의 능력, 나의 기술 개발하세요.

저한테 천재지대는 바로 자기계발, 그리고 철학입니다.

 

여러분, 만약에 지금 영어, 10년 동안 공부하고, 아직도 못하면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게 어떨까요?

 

4. 비교하는 게 평범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비교하면 다른 사람이랑 똑같은 길로 가게 되요.

그건 아셔야 되요.

내가 계속 경쟁의 압박 가지면서 크게 엄청 성공할 수는 없어요.

계속 불안하게 하루하루 살게 되죠.

 

스티브 잡스, 일런 머스크, 월트 디즈니, 그 사람들이 다른 사람 따라갔을까요? 경쟁했을까요?

아니에요.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해서 엄청나게 크게 떴어요.

 

 

그래서 치열한 경쟁으로

엄청 높은 목표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만 집중하면

성공이 그냥 부산물로 자동으로 따라와요.

 

창의력 좀 키워서

독특성, 드러낼 수 있게 그런 기술만 키워보세요.

 

경쟁으로 성공하려면

그거 되게 순진하고 조금 유치해요.

 

열등감 느끼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비교하지 않으면 내 삶이 어떻게 변할까요?

 

저는 알아요.

여러분, 아마 삶의 기준이 지금 없어요.

계속 비교해야만 내가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알 거에요.

 

그럼 내가 항상 똑같은 말을 하잖아요.

정말 한번 내면에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것, 잘하는 것, 직접 한번 깨달아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열등감을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