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rSelfKorea] 바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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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SelfKorea

2019. 11. 12.



요즘 사회가 빨라지고 젊은친구들 어린친구들 할 것 없이

빨리빨리라는 문화에 적응하는게 참 힘든데

인내력이나 끈기에 대한 중요성, 동영상 올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말 이 빨리빨리 라는 문화에 정말 스트레스 없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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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번 보세요.


 

여러분, 삶이 이런 게 아니에요.

우리 그냥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자유 의지를 그대로 창으로 날리는 거예요.

 

계속 의무, 의무대로 움직이고, 정말 나의 자유가 아예 없어진다고 생각하죠.

어제 강남역 11번 출구 거기 뒷골목에 사람 엄청 많은데

차가 완전 빨리 지나가서 계속 경적을 울리고, 사람 몇 번 밟을 뻔 했어요.

 

그런데 우리 당연히 그런 장면을 너무너무 자주 봐요.

우리 그 사람이 나쁘다고 얘기하는데, 그런데 우리랑 별 차이가 안 나요.

 

우리는 그 정도 아니어요, 똑같이 행동해요.

계속 빨리빨리 출퇴근하고, 퇴근하자마자 영어학원도 다니고, 그 다음에 바로 술 약속 잡았으니까 거기 쪽으로 엄청 뛰어나가고.

그런데 그것뿐만 아니라, 1분에 한번 카톡도 확인하고, SNS, 뉴스...

매 순간 어떤 자극이 필요해요.

 

우리 주위 산만이라고 하죠?

아니오. 우리 산만 주위에서 살고 있어요.

사소한 것에 중독자에요.

 

우리 자기 반성할 시간이 아예 안 남았잖아요.

그냥 이 바쁜 일상에서 조금 작은 틈이 남았으면, 그땐 그냥 나를 위한 시간 가지겠다고 얘기하고

 

그런데 여러분,

지난번에 언제 명상하고, 아니면 관찰일기 쓰거나 산책하고, 가족이랑 좀 긴 시간 보내고

운동요가 나가고, 아니면 정말 한 시간 앉아서 아무것도 안한 적이 있어요?

그냥 노래만 들어보세요. 아니면 그림 그리거나, 독서 조용히 하거나

삶의 우선순위를 잘 못 잡은 거예요.

 

우선순위는 나, 그리고 나의 가족.

우선순위는 상사도 아니고, 술친구도 아니고, 내가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과제도 아니에요.

먼저 나를 위한 시간, 그 다음에 나의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 그거 잡은 다음에 나머지 다하면 되요.

 

그러면 오늘 삶을 좀 진정시키려면 몇 가지 방법, 생각해 봤어요.

 

1. 필요 없는 약속 제외

필요 없는 약속 더 이상 잡지 마세요.

작년 제 모든 캘린더, 한번 확인해 봤는데, 모든 약속도 따로 한번 적고, 그 다음에 정리해봤어요.

어떤 약속이 나한테 보람을 줬는지, 어떤 약속이 나한테 보람 아예 안줬는지.

그리고 정말 내가 보람 하나도 못 느꼈던 약속은 80% 이상이었어요.

올해부터 그런 약속 더 이상 잡지 않아요.

모든 네트워킹 이벤트, 모든 회식, 아니면 처음 만난 사람과 그냥 한번만 점심 먹는 그런 약속, 더 이상 아니에요.

회식 같은 경우 한번 나가고, 한번 그냥 핑계되고 안 나가면 되요.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리고 아직 고민이 남았다면

나 거기 진짜 가고 싶어.”

그런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나가지 마세요.

 

2. ‘와의 시간 미리 예약

무조건 스케줄에 자기 자신과의 시간을 넣어보세요.

제가 추천하는 것은 아침 저녁 30분 이상.

30분 일찍 일어나고 그 동안 그냥 마음대로 다 하세요.

노래 들어도 되고, 독서해도 되고, 관찰일기 써도 되고, 아니면 그냥 명상 해도 되요.

그리고 저녁에 그냥 핸폰만 보고 바로 눕지 마시고, 어차피 잠 오지도 않을 거예요.

그냥 30분 정도 혼자서 완전 고요하게 저녁을 보내면 잠이 잘 올 거예요.

 

3. 효율적인 근무 습관

일하실 때 정말 깊이, 정말 몰입상태로 일을 해보세요.

그렇게 일을 하다보면 생산적으로 일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반으로 줄어들어요.

멀티테스킹의 미신, 더 이상 믿지 마세요.

저는 알아요. 완전 비효율적으로

어떤 레포트 쓰고 있는데, 계속 1분에 한번 핸폰을 보잖아요.

그게 일이에요? 아니면 그냥 산만이에요?

 

여러분 지금 야근 많다면 그냥 일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내가 그냥 일을 하면서 계속 옆에서 누가 방해하거나

아니면 2분에 한번 핸폰이 울려서 그래요.

 

내가 한꺼번에 2가지를 할 때, 주위를 반반으로 나눌 수밖에 없죠.

3가지 일 하게 되면 하나의 일은 그냥 빠져요.

저는 일을 하면 정말 4시간, 핸폰 없이 완전 몰입상태에 들어가서

솔직히 말하면 그 4시간 안에 내가 하루의 일을 다 해요.

 

4. 핸드폰 보는 시간 줄임

그리고 바로 이어서 정말 큰 문제는 핸폰이에요.

이 핸폰 때문에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몰라요.

하루에 6시간 이상 그 기계 하나만 봐요.

 

일어나자마자 첫 번째 보는 건 핸드폰이고, 자기 전에 마지막에 보는 것도 핸드폰이고요,

계속 새로운 메시지, 새로운 뉴스, 새로운 자극 받아서 당연히 스트레스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여기가 제일 웃긴 게, 그 스트레스를 내가 직접 선택했잖아요.

저 같은 경우 모든 푸쉬 메시지 그냥 아예 꺼버리고, 2시간 3시간에 한번 봐요.

 

일을 할 때 아예 그냥 몰입상태로만 일을 하고, 핸폰을 볼 때 모든 메시지 그냥 답을 주고, 사람들이 내 즉석 반응 기다리고 있지 않아요.

정말 중요한 거면 전화 올 거예요.

 

5. 멈추고 호흡

그 다음에 하루에 몇 번 멈춰서 깊은 호흡을 해보세요.

깊은 호흡이 뭐냐하면, 단전 그리고 복식호흡으로 코로 깊이 마시고, 전체 얼굴 다 이완해서 길고 가늘게 내쉬는 거예요.

3번 이상 한번 하시고, 가능하면 눈도 감고, 자기 몸을 한번 느껴보세요.

그렇게 호흡을 하면 스트레스가 없어질 수밖에 없어요.

 

6. 멈추고 자기 반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끝나고 바로 약속도 가야 되고, 이거 끝나면 또 새로운 약속..’

그렇게 살지 마시고, 틈틈이 멈추고, 물어보세요.

내 삶에 뭐가 좋아요?

삶이 경주가 아니에요.

정말 계속 경주처럼 살다보면 100% 저는 약속 할게요.

행복이 오지 않을 거예요.

어제 강남역 쪽에 그 운전하는 사람처럼 계속 바쁘게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면

, 이 현재 순간의 아름다움, 그냥 놓쳐버려요.

 

제가 계속 목표 추구하라고 얘기하잖아요.

맞는데 그냥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는 거죠.

(목표 = 의사결정의 기준)

그런데 그 목표를 부랴부랴 불안하게 추구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