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rSelfKorea] 목표를 높게 설정하라! The Magic of Thinking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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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SelfKorea

2019. 12. 4.



오늘의 주제는
왜 목표를 아~~주 높게, 아주 크게 잡아야 되는지 
오늘 알려드리겠습니다.

목표를 터무니없이 높게 설정하고 실패하더라도 
남들의 일반적인 성공보다 더 높게 실패하는 것이다.
-제임스 캐머런

그래도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그냥 내 목표를 현실적으로 잡아야겠다.

여러분 그렇게 말씀하시죠.
예를 들면 사업하면 엄청 크게 페이스북같은 업체 만들진 않고, 
그냥 “아니야, 평범한 프리랜서로 살겠어...” 아니면
엄청 뜨겁고 완전 열정적인 연애를 하고 싶은데, 
“아니야, 그냥 현실적으로 평범한 사람만 만나겠어.”

여러분, 절대로 목표를 작게 잡지 마세요!
살짝 반직관적일 수도 있는데 

내가 성공하려면 
목표가 크면 클수록 성공할 확률이 올라가요.

“알렉스, 그런데 기대를 낮게 잡아야지 실망 안 하잖아..”
오호, 노노노노.

기대를 낮게 잡으면 동기부여가 없고 결국에는 100%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어떤 목표를 이루려면 엄청난 노력, 헌신, 집중, 돈이 필요한데, 
그런데 목표를 낮게 잡으면 아예 시간이나 노력 투자하지도 않을 거예요.

이를테면 그냥 ‘3kg만 빼자’
노우, 아무 동기 부여도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3kg 빼도 변화가 없잖아요.
그런데 ‘30kg 빼자’ 
30kg 빼면 내가 자신감 완전 뛰어날 거고, 갑자기 전체 건강이 완전 올라가고, 에너지도 올라가고, 내 인간관계까지 확~ 바뀔 거고.

저도 옛날에 회사 다닐 때, 무기력하고 별로 의지도 없고...
그런데 우연히 친구가 나를 여기 상암마라톤 등록해 준 거에요.
그러면 42km 산에서 뛰어야 되는데, 엄청난 목표였어요.
바로 성공!

목표가 그만큼 컸으니까, 내가 매주매주 도봉산, 북한산 용문산 등... 
정말 체력이 좋아졌어요. 
가장 중요한 게 영감 받아야 되요.

그런데 3kg 빼겠다고 무슨 영감이? 
아니에요. 30kg 이거 비전이에요.
3kg 빼는 거 비전 아니에요.
30kg빼면 내 미래가 완전 바뀌잖아요.

오늘 이해하셔야 되는 건
미래를 크게, 아름답게 설정해야지 움직이게 될 거에요.

우리 가장 큰 적이 누구에요?
바로 우리 게으름, 현재에 대한 만족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게으름을 이기려면 엄청나게 큰 무기가 필요해요.
그 무기는 헌신적이고, 의미 있는 비전이에요.

예를 들면 나의 목표는 취업이에요.
아니면 나의 목표는 승진이에요.
거기서 도대체 어떤 의미가 나올까요?
안 나오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면 
“오케이, 나의 5년 목표는 
내가 사업을 하면서 경제적인 독립, 
내가 그럼 일을 안 하면서 돈이 자동으로 들어오는 것”
어때요?

내가 독일에 있을 때, 한국에 있는 메이저 되고 싶었어요.
열심히 해서 결국에 매니저 됐어요.
그런데 그 과정 안에서 ‘아, 이것도 좀 아니네, 오케이 사업해야 되겠다’ 사업도 하고 있는데, 
짠, 제일 웃긴 게 나의 가장 큰 취미로 내 장래 이게 끝이 아니에요.
제 비전은 훨씬 큰데, 매일 조금씩 조금씩 그 비전 쪽으로 향하고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 항상 물어보죠.
“알렉스, 도대체 어떻게 4시 반에 일어나?”
그러니까 내가 목표 가지고 그런 동기부여, 그런 헌신, 가지고 있거든요.

제가 잘났다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한번 인생 목표의 힘을 보여주려고요.

인생목표는 창조물이에요.
이건 직접 생각해서 구성하셔야 되요.
사명처럼 신이 이렇게 내려주진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같은 말을 하죠.
한번 앉아서 미래 플랜을 짜보세요.
사명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정말 몇 개월 앉아서 정말 자기 목표, 자기 비전을 높게 설정해 보세요.
‘사소함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정말 크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해 보세요.

사람들 왜 싸우는지 알아요?
그냥 뭐, 주차 잘못했거나, 아니면 식당에서 웨이터가 주문을 잘 못 받거나...
그 사람이 비전이 없는 거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정말 비전이 있으면, 그렇게 사소한 문제들이 정말 무의미가 되요.
내가 목표를 이루느라 바빠서 당연히 그런 것에 주의할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알렉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러분, 지금은 방법을 몰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일단 목표를 높게 잡은 다음에 방법이 
그냥 자연스럽게, 현실적으로 따라올 신뢰를 가지셔야 되요.

당연히 저도 처음에 하이셀프했을 때, 영상 어떻게 찍는지, 스피치 어떻게 하는지, 코칭도 아예 몰랐어요.
그런데 그 길을 가면서 자동으로 배워가요.
독서도 많이 하고, 엄청나게 저한테 영향 준 선생님, 멘토도 많이 생겼고.. 

그리고 무의식적인 뇌 부분을 무시하지 마세요.
내가 의식적으로 방향만 선택하면, 무의식이 자동으로 그쪽으로 갈 거예요.

여러분, 지금 미래 길이 아주 정확히 보인다면, 
목표를 너무 낮게 설정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당연히 자기 신뢰부터 있어야죠.
그런데 내가 비전이 있어야 자기 신뢰가 생기는 거죠.
그리고 지난 주 제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런 영상도 하나 올렸고...

여러분, 그냥 한 번 앉아서 비전을 높게 설정하시고 
그때부터 동기부여도 생기고, 정말 실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