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erSelfKorea]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이유 - 경쟁, 학벌, 열등감, 우월감, 승부욕, 등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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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erSelfKorea

2019. 12. 13.



오늘의 주제는 비교하는 거, 그만하는 거.

우리 하루 종일 에너지 소진 너무 많이 해요.

진짜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 그리고 비교하는 거로 나오는 거 아예 없어요.

그래서 정말 비교하지 않게끔...

그리고 비교는 어떻게 나의 이익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오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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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하루 종일 비교밖에 안 해요.

일단 외모부터, 그다음에 직장 아니면 학교에서 퍼포먼스, 누가 더 잘하는지

경제적인 상태, 물질적인 사치, 이 사람 훨씬 돈도 많고, 집 더 크고,

그리고 당연히 모든 능력, 모든 기술력, 이 사람 나보다 더 웃기고

그리고 한 사람 나보다 수업 더 잘하고 등등...

하루 종일 비교만 하니까 정말 힘들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비교하는 이유가 있죠.

비교하면 나의 삶의 가치가 생기는 거죠.

내가 왜 살고 있지?”

그러니까 모든 것, 모든 사람 나한테도 숫자 매겨요.

나는 숫자는 12이고, 그 사람은 15

오케이, 그런데 대신에 저 사람은 8점 밖에 안 돼.

오예, 약간 가치가 생겼잖아요.

 

내가 느끼는 가치 때문에 성취감이 일어나죠.

그래서 정말 원하시는 건 성취감이에요.

원하는 건 다른 사람 이기는 건 아니에요.

경쟁이 필요 없고.

그런데 내가 원하는 성취감이 그 비교 안에서 나오니까 계속 찾게 돼요.

 

우리 사회의 특징은 물건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나한테 가치 생겨요.

그래서 약간 결핍 같은 느낌이 생겨요.

내가 큰집 가지지 않으면, 내가 연예인처럼 노래하지 못하면 나한테 어떤 결핍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 좀 위험해요.

왜냐하면 평생 내가 필요 없는 것 계속 쫓아다니잖아요.

 

그리고 마지막 욕구는 안전 욕구도 있어요.

내 위치가 위에 올라올수록 안전하잖아요.

밑 사람이 나를 지원해 주고...

 

그런데 여기도 문제점 많이 있어요.

내가 위에 있으면 계속 불안해요.

왜냐하면 1등에서 항상 2등으로 다시 떨어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위에 있어도 계속 비교하게 되거든요.

 

일단 비교해서 나오는 건 아예 없어요.

비교 많이 하면 자신감이 없고, 자존감도 없고, 또 하나는 자기 책임이 아예 없고.

왜냐하면 내가 계속 비교하면서 그냥 맞춰서 행동하거든요.

내 독창성을 드러내는 게 아니라 계속 다른 사람을 보면서 따라서 행동하게 될 거에요.

비교만 하면.

 

오케이, 비교 덜 하려면 여러 가지 방법 알려드릴게요.

 

사람의 다양성

첫 번째 방법은 사람은 비교할 수가 없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유전부터 환경, 태어난 나라, 국적, 능력, 재능, 다 달라요.

그리고 사람마다 관심사도 달라요.

예를 들면 한 사람은 커리어,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쪽에 시간 엄청 많이 투자하고 노력하고 한 사람은 가족 많이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럼 커리어하는 사람이

나는 좋은 아빠가 아니야. 이 사람 봐, 이 사람 너무 좋은 아빠야”.

대신에 좋은 부모인 사람은

, 비즈니스 너무 못해. 그러니까 저 사람처럼 나도 돈 많이 벌었으면...”

여기서는 수박, 멜론 약간 비교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2. 경쟁은 멍청해요.

두 번째는 경쟁이라는 건 완전 멍청해요.

여러분 1등 못하실 거에요.

사람 얼마나 많은데 정말 1등까지 올라가려면... , 아마 그런 노력은 안 하실 거에요.

그런데 노력해서 막 진짜 1등까지 올라와도, 얼마나 불안한지 모르세요.

경쟁으로 행복이 안 올 거예요.

행복은 어떻게 오냐하면

정말 내 독창성을 드러내고, 내가 만들고 싶은 건 그냥 창조해요.

내가 그럼 경쟁자에서 창조가로 그런 마인셋 아예 바꿔야 해요.

 

3. 사람마다 약점 있다.

세 번째는 꼭 이해하셔야 하는 건 사람마다 약점이 있어요.

강점도 따로 있는데.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 유머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요.

저도 알죠.

만약에 정말 하고 싶으면 엄청난 시간 거기에만 투자해서 유머를 개발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대신에 제가 잘하는 것, 전략, 철학, 그리고 자기 계발 엄청나게 잘 정리해서 전달하는 것 그거예요.

제가 운동 잘하지만 팀스포츠는 잘 못 해요.

 

인생이 짧은데

왜 하필 계속 내 약점에만 집중해야 되는지

전 이해가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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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반사람의 불행

네 번째는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건 나답게 사는 거예요.

우리는 항상 일반 사람처럼 살고 싶잖아요.

계속 맞추고 맞추고... 맞추느라 너무 바빠서 다른 것을 못 해요, 결국에.

 

일반 사람처럼 살면 정말 평균처럼 살면 거기서는 행복이 안 나올 거에요.

저도 옛날에 계속 맞춰서 살아갔는데, 술 먹으러 가고, 회식 다 참여했는데

어느 날 여기서도 행복 하나도 안 나오네.”

평균 로봇,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아무 개성도 없고.

단기적으로 사람들 좋아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인정 못 받을 거예요.

자아실현은 바로 그거에요.

점점 가 되는 것.

어느 때 그냥 이완하고 완전 수용한 상태로 정말 나대로 살기 시작하면..

그러니까 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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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기 사랑 계발하기

다섯 번째는 나를 너무 사랑하느라 바빠서 다른 걸 비교해서 계속 맞추려고 살 시간이 없어요.

제가 계속 자기 계발도 하고 능력 엄청 많이 업 시키고, 몸도 진짜 건강해졌어요.

당연히 내가 성장하면 할수록 비교해도 사소한 문제들이 나한테 안 맞는 문제들에 진짜 신경을 못 쓰겠어요.

자기 책임을 지고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준비하고 있어서 계속 비교하는 거 오히려 그냥 방해 돼요.

 

일반 사람들 말만 해요.

, 나도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어.”

, 이 사람 봐봐, 너무 좋아.”

 

그런데 실천 아예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실천하느라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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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른 사람의 성공에서 영감 받기

그리고 여섯 번째는 내가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거 보면 시샘 내지 않아요.

그 사람을 위해서 엄청 기뻐요.

비밀 하나 말해줄까요?

지금 비교해서 열등감을 느끼면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

엄청 이기적이세요.

그 사람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몰라요.

 

저 같은 경우 성공한 사람 볼 때 영감받아요.

저 사람보고 저는 비젼 그리고 열정이 생겨요.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면 모든 능력 다 키울 수 있어요.

이건 스피치든 영어든 수학이든 모든 것들... 다 가능해요.

제가 그동안 깨달은 건 비교해서 좋은 게 딱 하나가 있어요.

 

내가 비교하면

사람의 잠재력에 대한 비전이 생기고

내가 영감받고

그대로 정말 실천하는 동기부여, 실천할 힘이 생겨요.

 

그럼 여러분도

전 능력 다 기울이시고 정말 할 수 있는 만큼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