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송] 지진 (2017.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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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2020. 9. 2.

 

지진이 땅을 막 흔들어요

내부 에너지 지표 전달돼

지진파의 종류에는 PS파 있어요

P파 빠르고 종파 고체 액체 기체 모두 통과해

S파 횡파, 고체만 통과, 속도가 느려

 

P파 먼저 도착해~ S파는 그 다음에~

두개 도착 시간차 PS시 잖아~

 

지진 발생지점 진원이고, 바로 위 지표는 진앙이야

지진파 기록해 진원 진앙 알아내지

지진파 매질따라 굴절, 반사 하니까

지구의 내부 구조 알 수가 있지~

지각과 맨틀의 경계면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지구의 전체부피 80프로가 맨틀

맨틀은 고체가 분명해 맨틀과 외핵의 경계면 구텐베르크면

외핵과 내핵의 경계면 레만면도 있어 지구 내부 구조 더 알아봐

 

대륙지각 삼십오에 해양의 지각은 오킬로

맨틀 이천구백 킬로미터 지진파 안잡히는 암영대

오천백킬로 밑까지 외핵 S파 못가니까 액체지~

내핵은 P파 빨라져 고체가 분명할거야

 

 

 

 

A. 진원 지진이 발생한 지점

B. 진앙 진원의 바로 위 지표면의 지점

C. PS- P파와 S파의 도달시간 차이. P파는 속도가 빠르고 S파는 상대적으로 늦기 때문에

P파가 도착한 시간과 S파가 도착한 시간에 차이가 생기며, 측정지점에서 진원까 지의 거리가 멀면 이 PS시가 길어지고, 거리가 짧으면 PS시 역시 짧아집니다.

 

 

 

 

지진파는 빛과 마찬가지로 매질의 성질이 달라지면 굴절, 또는 반사를 합니다.

따라서 지진파 측정을 통해 지구 내부의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A. 지각

i. 지각은 지역에 따라 두께가 다르며, 지구 전체 부피의 약 1%를 차지합니다.

ii. 대륙지각은 평균 35Km, 해양지각은 그보다 얇은 5Km 정도입니다.

iii. 모호면 - 지각과 맨틀의 경계면을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모호면)이라고 합니다.

 

 

B. 맨틀

i. 모호면에서 지하 2,900Km까지 분포하며, 지구 전체 부피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ii. 지진파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보아 고체상태의 물질입니다.

iii. 쿠텐베그르면 - 맨틀과 외핵의 경계면을 쿠덴베르그면이라고 합니다.

iv. 암영대 - 지진파가 쿠텐베르그면에서 굴절되어 진원지와 일정한 각소에 있는 곳에는 지 진파가 도달하지 않는 영역이 만들어집니다. 이 지역을 암영대라고 합니다.

 

C. 외핵

i. 지하 2,900~5,100Km에 분포하며, S파가 지나가지 못하는 것으로 미루어 액체상태로 추정 됩니다.

ii. 레만면 외핵과 내핵의 경계면을 레만면이라고 합니다.

 

 

 

 

D. 내핵

i. 지하 5,100Km부터 지구 중심부까지이며, P파의 속력이 빨라지는 것으로 보아 고체상태임 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