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송] 심장 (2018.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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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2020. 10. 14.

 

 

두근두근 콩닥콩닥 콩콩콩

쉴 새 없이 뛰고 있는 내 심장

 

두근두근 쿵덕쿵덕 쿵쿵쿵

우리 몸 속 심장박동 빨라져

 

두근두근 심장은 방실방실

2심방과 2심실로 구성돼

 

혈액이 들어오는 곳은 심방

혈액이 나가는 곳은 심실

 

심방과 심실의 수축이완운동이

혈액을 온몸으로 순환시킬 때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건

판막이라는 막이지요

 

산소 가득 폐정맥 타고 온 혈액

좌심방을 지나 좌심실 거쳐

 

대동맥 타고 온몸으로 퍼지면

신선한 산소와 영양분 나눠줘요

 

돌고 돌아 인산화탄소와 노폐물 가득한 혈액은

대정맥 타고 다시 심장으로

 

(이번엔)

우심방을 지나 우심실 거쳐

폐동맥 타고 깨끗한 혈액 실으러 가요

 

심방과 심실의 수축이완운동이

혈액을 온몸으로 순환시킬 때

 

두근두근 쿵덕쿵덕 쿵쿵쿵

우리 몸 속 심장박동 빨라져

 

 

[심장의 구조에 대해 알아볼까요?]

 

* 심장은 주먹만 한 크기이며, 두꺼운 근육으로 되어 있다.

심장의 내부는 2개의 심방과 2개의 심실로 이루어진다.

 

 

* 심방 - 심방은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액을 받아들이는 곳으로 정맥과 연결되어 있다.

1) 좌심방 : 폐에서 온 혈액을 받아들이며, 폐정맥과 연결된다.

2) 우심방 : 온몸에서 온 혈액을 받아들이며, 대정맥과 연결된다.

 

 

* 심실 - 심실은 혈액을 내보내는 곳으로, 동맥과 연결되어 있다.

1) 좌심실 : 온몸으로 혈액을 내보내며, 대동맥과 연결된다.

2) 우심실 : 폐로 혈액을 내보내며, 폐동맥과 연결된다.

 

 

* 판막 -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것(역류)을 막는 역할을 한다.

1) 심방과 심실 사이, 심실과 동맥 사이에 위치한다.

2) 한쪽 방향으로만 열리기 때문에 혈액이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3) 혈액이 심방 심실 동맥의 방향으로만 흐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