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TV] 푸른 숲속 도서관에서 ▶나만의 감정 컵 만들기◀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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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2020. 10. 22.

 

 

오박사가 금쪽이들을 만난 이유는?

 

반가워, 악수, 악수!

우리 금쪽이는 속상한 일이 많던데, 언니랑 좀 싸우던데

맞지?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언니가 때릴 때 기분이 어때?

아파.

무서워.

 

그러면 언니한테

때리지 마. 나 아프고 싫어, 무서워이렇게 말한 적 있어?

왜 말 좀 해보지 그래?

이렇게 말도 잘하는데...

한번 해보면 어떨까?

그래, 일단 한번 해보자. 그지?

언니가 들어주든 안 들어주든

너의 감정을 말하는 거는 중요해, 알았지?

~~

 

--

선생님이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동생이랑 잘 싸우던데?

그런데 언니 동생이라고 해서 매번 동생이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야.

어떨 땐 속상하고 싫을 때도 있거든.

그럴 수가 있어.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마음을 말로 말하는 거야.

 

그렇게 하니까 내가 기분이 나빠

그렇게 말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게 씨.. ”

이렇게 하는 거 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야.

한번 해볼까?

 

/감정 표현에 서툰 아이들에게

말로 표현하는 걸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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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감정을 컵에 그려볼 시간

첫 번째 감정은 행복한 감정

행복한 감정을 그리니 기분도 행복

 

다음은 슬픈 마음을 그려볼까?

개성 만점 감정 컵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