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부리지 말고 빨리 할 일을 하라 [동기부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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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0)

2020. 10. 28.

 

 

 

여러분, 우리가 보통 핑계를 언제 대나요?

어떠한 과제를 제출하거나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에 미치지 못했을 때 어떤 핑계나 변명을 대게 되죠.

 

정말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그 일정한 그 결과를 내지 못할 때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좀 더 냉정하고 차분하게 생각해 본다면

정말 말도 안 되는 그런 극한 상황 속에서

피치 못할 상황 속에서도

끝내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역사상 하버드대를 볼 때

대통령은 8, 노벨상은 44, 그리고 퓰리처상 수상자 30명을 배출하는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그래서 하버드대가 오늘날 미국 내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적으로도 인재의 요람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것들이 모두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인재를 배출한 것을 볼 때

보다 높은 목표와 삶의 의미를 갖고

그리고 보다 큰 영향력으로 타인과 세상에 영향력을 떨치고 싶다면

하버드에서 가르치고 있는 그 정신들을 한 번쯤은 참고할 만하다는 것이죠.

 

그 하버드 정신에서 강조하는 것 여러 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그것이 뭐냐?

바로 핑계, ‘핑계 대지 말기입니다.

 

핑계를 대지 말고

그냥 자기에게 주어진 할 일을 그저 하는 것

 

스콧이라고 미국에서 굉장히 성공한 기업가가 있는데요

이 기업가에게 초기 창업자들이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물어본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스콧이 말한 겁니다.

우리는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온갖 고민과 사건으로 정신력이 뿔뿔이 흩어지고

무엇이든 지나치게 고민합니다.

 

심지어 지금 하면 될 일을

왜 이걸 당장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왜 이렇게 바쁜지 늘어놓고

지금 해야 할 일을 자꾸만 이유를 대면서 미루는 것은

수작에 불과합니다.

 

핑계나 수작을 만드는데

인생의 절반쯤 쓰는 사람들이 이 세상의 절반쯤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공의 기초체력을 갖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핑계나 수작을 대면서 인생의 절반을 낭비하는 거예요.

지금 해야 하는 일을 미룬다는 거예요.

 

해야 할 일을 그저 하는 게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겪을 모든 시도와 도전에

탄탄한 기초체력을 형성한다는 거예요.

 

스콧의 말을 한번 인용해 볼게요.

최고의 기회는

처음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았던 것이 대부분입니다.

가능성이 잘 보인다면 누군가 이미 찜해놨을 것이고

수많은 사람이 이미 달라붙었을 것입니다.

 

성공의 열매를 품고 있지만

처음에 관심조차 받지 못했던 그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당신이 할 일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최고의 기회, 최고의 결과물은

처음에는 관심조차 갖지 않았던 것이 대부분이라는 거죠.

 

여러분, 페이스북이 지금의 페이스북이 되고

유튜브가 지금의 유튜브가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근데 그 초기 멤버들은 그걸 해냈고

지금 대박이 난 거죠.

 

근데 처음에 들어갔을 때 그 사람들은

지금의 유튜브가 유튜브가 될지는 아무도 몰랐을 거예요.

그러면 그들은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주어진 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

강점을 갖고 있는 일

거기에 정말 온전히 매진을 했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결과를 낳는 그 시작은 바로 무엇입니까?

그 씨앗은 바로 무엇입니까?

할 일을 지금 하는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 스콧이 자기를 찾아온 수많은 창업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게 뭐냐면

지금 주어진 일, 지금 주어진 일을 정말 제대로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그게 나중에 정말

큰 기회로 이어질 수 있는 건데

그거를 몰라서 미루고 핑계를 대고 변명을 대면서

한쪽 끝으로 밀어둘 수가 있잖아요.

 

그것을 스콧은 수작을 부리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때마다 이렇게 말하라고 해요.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수작 부리지 말고 누구누구야, 빨리 할 일을 해.”

자기 이름을 넣어서 외치라는 겁니다.

 

이 외침은 하나의 각성의 메시지죠.

내가 변명을 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꾸만 우리의 몸과 마음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에서 벗어나려고 해요.

근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꼭 이렇게 각성의 메시지를 수시로 외치라는 겁니다.

 

핑계를 대지 않는 습관을

처음에 몸에 배게 하려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강도 높고 직설적인 표현이 필요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작 부리지 말고 빨리 할 일을 해

이 표현을 기억해 두시는 것도

핑계를 대시 않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버드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핑계를 대지 말고 그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가 문제와 어려움은

인류가 시작하면서 항상 존재했어요.

지금도 존재하고 내일도 존재할 거예요.

 

근데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위대한 가치들이었죠.

성실, 학구열, 용기, 책임성 이런 것들이었단 말이에요.

 

이런 위대한 가치는 어떻습니까?

핑계라는 단어와 어울리나요?

어울리지 않죠.

 

그래서 핑계는 리더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

핑계는 신뢰를 잃게 한다는 겁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 어떤 일을 맡겼어요.

근데 그 사람이 일을 완수하지 못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거예요. 변명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어떨까요?

 

물론 한두 번은 눈감고 넘어갈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된다면 신뢰를 잃고

그것은 자연스럽게 더 큰 일을 맡기지 못하게 되겠죠.

큰 일을 맡기지 못하니까 리더는 또한 되지 못하겠죠.

 

핑계를 대지 말고 할 일을 그냥 하면은 좋은 점이 있는데

그 좋은 점이 뭐냐면

성공과 성장의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만든다라는 거죠.

 

여러분, 사실 성공과 성장의 모습은

그걸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대단하게 보일 수 있지만

사실 그것에 처음 모습으로

제일 처음 시작의 모습으로 돌아가면

이게 이렇게 될 거라고 그걸 바라본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아마 창업자 자신도 그거를 미처 파악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기업이라는 것, 조직이라는 것도

하나의 생물과 같거든요.

성장을 해가면서 그때 그때마다 변화와 적응을 해가는 거거든요.

 

이처럼 미래는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그 미래는 모르지만 그 미래가 잘 되는 그 모습을 낳기 위해서는

지금 주어진 일에 핑계를 대지 말고

그저 할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스콧이 우리에게 좋은 방법을 가르쳐 주었죠?

우리가 나약해질 때 변명하고 싶을 때 외치는 겁니다.

 

수작 부리지 말고 빨리 할 일을 해이렇게 말이죠.

핑계를 대지 말고 그저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