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TV] ☆오은영 박사가 직접 함께하는 금쪽 처방☆ 서서히 변화하는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19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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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2020. 11. 30.

 

 

시원아~ 어서 와~

너 시원이지?

내 이름은 오은영! 은영이야.

너는 시원이, 나는?

은영이, 오은영, 다섯 오, 은영.

내 이름 뭐라고 시원아?

거봐거봐. 맞아맞아.

 

, 색칠해 볼 건데 네가 그림을 골라. 일단.

뭐를 색칠해 볼까요?

그런데 시원아 잠깐만. 선생님 말 들어봐. 잠깐.

이게 시계인데, 요거를 색칠을 다 하는데, 요 바늘이 어느 정도 갈 때쯤이면 끝날 수 있을까?

네가 정해봐.

20?

그러면 다할 때까지는 우리가 제대로 확실하게 앗쌀하게 기분좋게 끝까지 엉덩이를 떼지 말고 해보자.

색칠해 보자~

 

그런데 시원아, 선생님이 시원이랑 얘기하고 싶거든.

그런데 1, 색칠을 다하고, 뭐라고 그랬지?

그렇지 그렇지, 말 안하고.

, 시원아, 잠깐만!

우리는 시계를 보면서 해야 돼. 그렇지? . 아주 잘했어.

우와, 완성되어 가는데 점점, 오우 잘하는데...

, 이제 선생님이라고 정확하게 기억했네.

다했어? 어디 볼까?

오우~ 20분까지 그리기로 했는데 시간이 13분에 끝냈다. 그지? 완성!

그렇지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