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스님 _ 제31회 국토청정원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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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현스님_불설아미타경

2012.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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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부삼천대천세계. 놀랍죠. 그죠? 삼천대천세계라는 것을 헤아리고 배우시려면 좀 시간이 좀 많이 걸리거든요. 현재 세계, 미래 세계, 과거 세계를 삼천대천세계를 앞뒤로 보태고 빼고 이렇게 하면 삼천 개가 나오거든요. 그런 산술로 찾는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생명체, 무수히 많은 생명, 무수히 많은 인류적 사람 관계 속에서 다 부처님의 불성이 거기 하나하나씩 다 깃들어져 있다는 거에요. 생명있는체 모든 사람이 모든 생명체는. 그러시죠? 그죠? 그러니까 광변부삼천대천세계에 설하다. 뭘 설해요? 성실하게 지금 말해주고 있다. . 거기 뭐죠? 說誠實言설성실언. 설한다. 말해주고 있어요. 누가요? 부처님께서 설해주고 있어요. 성실언. 어떻게? 진실을 다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그러고 나서 汝等衆生여등중생 나와 당신과 더불어 이 법문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과 함께하는 사람과 더불어 여등중생. 중생이 모든 이웃들과 함께, 이 법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다시 또 얘기가 같이 돌아옵니다. 뭐라고요? 마땅히 믿을지라. 이거 마땅히 믿으라는 뜻입니다. 세상은요, 믿는 데로 세상이 옵니다. 절대 왜 내 팔자는 이렇게 되고, 왜 인생은 내가 왜 이렇게 살까요? 왜 나만 억울하고요. 나만 질적으로 이렇게 살고, 왜 이렇게 불행하게 살까요? 끊임없이 저한테 전화 들어옵니다. 그런데요, 아미타경을 잘 이렇게 법문을 듣고, 잘 새겨서 사유, 생각 좀 깊이 해보시면은 자기 혀를 이게 불행하다라고 계속 말하고, 나는 아프고, 이렇게 아프고, 저렇게 아프고, 이렇게 힘들고. 그거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동안은 거기서 못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말부터 바꾸셔야 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보세요. 끄트머리 뭐라고 그러냐 하면 一切諸佛일체제불이야. 일체 모든 부처님이 所護念經소호념경이에요. 이른바 염경, 저 아미타경을 보호한다. 보살펴준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저 마이타경을 공부하고 수행하시는 사람에게는 저 부처님의 가호지묘력이 같이 움직여진다는 거에요. 좀 쉽게 말씀드리면 저 아미타부처님의 가호지묘력이 여기에도 같이 작용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시죠? 그죠? 여기 좀 보세요. 우리가 늘 공부하는 내용이 뭐냐 그러면 사람한테는 복력이 있어야 된다고 그랬죠? 그죠? 복력이 있어야 되요? 사람한테 그냥 복이 있다가 아니고, 복은 세상에 도처에도 삼라만상에 다 복력이 들어차 있어요. 그런데 요걸 사용하는 것은 뭐라고요? 복을 사용할 수 있는 복력을 가져야 돼. 그래서 복력이 있으셔야 돼. 그다음에 뭐죠? 지력이 있어야 돼. 지혜력. 복력지력 그래요. 지력이 있어야 돼.

 

지식은 엄청나게 세상에 많이 편재돼 있거든요.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발달해가거든요. 따라갈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한테는 이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자기화로 만들 때는 자기가 뭐가 있어야 되요? 능력이 있으셔야 돼. 하다못해 쓰레기를 치우고 빗자루로 쓸어내듯 하는 이것도 다 능력이에요. 그게 다 지력이고요. 이거를 그러면 내가 치우는 것은 이게 나* 거고 그것을 안 치우고 그냥 대접을 받으면 이게 복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쓰는 사람이 복력이 생기는 거에요. 그런데 이걸 좋아지게 하려면 불교식 개념으로는 수행을 좀 해야 되거든요. 수행 중에 가장 쉬운 게 기도하는 거에요. 기도 방식 중에 염불하는 것이 가장 쉽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나무아미타불 하는 것이 만불 염불이 금강산 건봉사에서 그렇게 시조가 됐고. 고려 시대 때부터. 그러고 보통 사찰마다 다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나무아미타불 이렇게 하시거든요. 원을 세워서 지장보살 하든, 관세음보살 하든, 나무아미타불을 하시든 매일 염불을 좀 하셔야 돼. 그리고 하루에 108번 이상, 그리고 천주, 천 번, 염주 108 염주 열 번 정도는 불자는 기본적으로 좀 하시면 좋을 거 같애. 나무아미타불이 됐든, 지장보살 됐든 화엄성중이 됐든 상관없습니다. 넘기면서 지극히 감사하세요. 뭐에 감사하세요? 지금 현재 자기 몸에 감사하세요. 자기 정신이 온전한 것에 감사하세요. 내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세요. 밥 먹을 수 있고 화장실갈 수 있는 것 만에 대해서도 감사하시고. 그러면 사람의 묘한 것이 생겨요.

 

뭐가 생기냐 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복이 생겨요. 복력이 차분차분 생겨요. 이것은 어디서 찾아낼 수는 없지만 불가사의하니까. 그런데 그 불가사의한 힘이 나한테 공덕력이 있어요. 불설 아미타경에 고걸 여실하게 설명해주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게 익숙해지는, 좋은 것으로 익숙해지기가 굉장히 어려워진다는 거에요. 왜 그러냐 하면 불편한 것이 가난한 것이 저 불행 속에 사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져 있어요. 우리가. 사회적으로나 또는 문화적으로나 또는 역사적으로나 핍박의 역사거든요. 우리가 고난의 역사였고요. 아픔의 역사였고 끊임없이 우리가 살아남았거든요. 그런데 한국인의 정신력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45쪽에 위에 보시면 두 번째 31國土淸淨願국토청정원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48대원. 저 법장비구가 48대원을 세웠을 때 그 31번째 뭐라고 설명 드리냐 하면, 국토가 다 청정해지기를 원하는 거에요. 그런데 깨달은 눈으로 저 아마타부처님이나 석가세존께서 들여다보시는 눈에 보면은 내가 사는 것이고 극락이라고 표현하고 있는 거와 똑같은 거에요. 초등학생처럼 따라 하겠습니다. [내가 사는 곳이 곧 극락이다.] 이게 48대원이에요. 원이 계속 48번 지나가면서 계속 원이잖아요. 저 좀 보세요. 원하지 않는 것은 세상에 생기지 않아요. 분명히 어디선가 내가 가난한 짓을 자꾸 원했기 때문에 가난한 짓이 와있고, 내가 언젠가 불행한 짓을 자꾸 했기 때문에 불행한 짓이 나한테 와있는 거에요.

 

이 마음의 세계는 미묘의 세계이기 때문에 이 미묘의 세계는 넘어서는 법이 없습니다. 그건 법칙이기 때문에. 전부 세상이 다 뭐죠? 균형세계로 딱 들어차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사는 집, 내가 사는 가족, 내가 사는 동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공간, 이 사회, 이 국가가 다 뭐죠? 청정극락세계라고 우리는 크게 깨우쳐야 돼. 크게 이해해야 돼요. 살다 보면은 아이고 고약한 것이 있네요. 이러잖아요. 고약한 것은 저도 고약해요. 고약하다고 보는 사람도 고약한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늘 공부하고 깨우쳤다라고 말하고, 내가 좀 좋아졌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럼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오늘 찾아낸 단어가 연속평균이라는 세계가 있어요. 연속적으로 평균한 것을 유지해가는 과정이 지혜고요. 요게 복력이고 요게 능력인 거를 내가 봤어요. 되시죠? 그죠? 아까 설법 말씀드렸던 것의 내용이 정리가 되죠?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쫓아가셔야 돼요. 이 세상은요. 반드시 우리가 살면서요, 사랑 없이 살 수 없잖아요. 사랑도 요게 균등이에요. 이게 합당한 거에요. 그다음에 세상의 조화로움이에요. 이걸 부정하지 마세요. 감사하는 일과 기뻐하는 일과 그다음에 뭐죠? 오늘 죽을 일이 있어도 용기를 내는 것. 칭찬하고, 평등함을 느끼셔야 돼.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거, 불자님들이 이 공부를 하시면서 늘 마음에 풍요로움을 가지셔야 돼. 되시죠. 그죠? 안달복달하지 마세요.

 

걱정 근심해도 안될게 되고 이런 법이 없습니다. 마음의 풍요로움을 가지세요. 그리고 자기가 이 세상이 내 말이나 내 움직임이 내 생각이 전부 자기를 창조해내요. 행복한 것도 자기가 창조하고 불행한 것도 자기가 창조해가요. 그렇죠. 그죠. 그다음에 자기 자신을 존중해주셔야 돼. 공부하면서 늘 말씀드리거든요. 가지 존중이 결여 되면은 그다음부터 존중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건 다 끼워 맞추기여서 퍼즐 맞추기와 똑같아서 제대로 안 됩니다. 그렇죠. 그죠? 사람은요, 언제나 실패할 수 있거든요. 사람은 언제든지 안 좋아질 수도 있고 불행해질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만을 탓하지 말고, 병든 것만 탓하지 말고, 괴로워하는 것만 자기를 스스로 탓하게 하게 되고, 가족이나 다른 사람에 대한 핑계로 자꾸 받아들이면 그거 안 되는 거에요. 실패나 실수가 따랐어도 반드시 거기에는 연유가 있다는 거에요.

 

지금 사회적 국가적이나 사회적으로 이런 경제적인 것이 지금 굉장히 파급이 엄청나거든요. = 행복 이코르라고 하는 이게 등식이 이미 성립 된지가 이미 오래 돼 있거든요. 그런데 불자는 거기에 매달려 살면은 괴로워 못삽니다. 그렇게 압박을 받고 불편함이 있을 때는 무조건 부처님께 엎드려서 기도하세요. 하루에 만 번이라도 하고, 감사행을 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하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게 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죠. 하나 정리 하나만 더 하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일에 어떤 사람이 물질이 풍족하고 있으면 정신이 빈약한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욕할 거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주 전체 삼라만상이라고 하는 세상이라는 모든 것이 그렇게 균형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우리가 하기 싫어도 그렇게 균형이 되게 돼 있습니다.

 

물질도 정신도 부족한 사람은 이거 뭐 어디서 찾아야 돼? 전생에 복을 안지은 거에요. 2007년에 돈을 많이 빌려다가 집을 사고 이자만 내고 사는 사람들 무척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월급은 점점 적어지고, 수입은 적어가는 과정이고, 이자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원금상환이 지금 돌아오거든요. 심각해지는 거죠. 심각해질 정도가 아니라 집 사려다가 있던 집까지 나가게 생겼어요. 지금. 그 지수는 어디서 찾아질 수 있느냐 하면 저는 신문만 보면 그것만 봐도 알거든요. 경매가 늘어난다는 것은 딱 그게 나오는 거에요. 답이 그거에요. 아무리 사람들이 신문 봐도 그거 못 읽잖아요. 신문한 줄 딱 보면은 경매가 많다는 것은 수년 전에 벌써 뭐죠? 집사기 위해서 대부를 많이 낸 거죠.

 

물질도 정신도 부족한 사람은 왜 그런가요? 전생에 복 짓지 않은 거에요. 지혜를 연마하지 않았습니다. 지혜를 지식을 지력을 갖지 않은 거에요. 능력이 모자란 것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방비도 없이 인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시죠. 그죠? 그렇다 그러고. 그런데 이것이 전생의 원인으로 균형을 맞춰주고 있다는 거에요. 지금. 정신 차려 들으셔야 돼. 이 균형이 지금 맞춰주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지금 가난하고, 내가 불행하고, 내가 힘든 것이 있다는 것은 내가 지금 균형으로 만들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먼저 지은 것이 내가 지금 오잖아요. 2007년에 쌓아놓은 세워놓은 은행부담이 지금 나타나서 나를 괴롭히잖아요. 이게 같은 거에요.

 

가난한 나라 국민들은 행복지수가 높다는 것은 그런 것에서 균형을 맞춰줘요. 세상이라는 게. 자연도 크게 자라는 나무와 작게 자라는 나무의 균형이 반드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것을 인위적으로 깨는 것이 오직 사람이에요. 자연적 균등을 깨는 것은 오직 자연이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불자가 먼저 환경에 대한 예경이 좀 있어야 돼. 자각해야 돼. 쓰레기 덜 버리고, 물 덜 쓰고, 전기 덜 쓰는 것이 불자가 먼저 모범적으로 실천해야만 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저만 떠드는 게 아니라. 그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생명세계거든요. 생명의 세계라고요. 어제는 즐거웠고 오늘은 우울하다면 어제는 즐거웠는데 오늘은 우울하다고 느끼잖아요. 기분상?

 

그런데 그것도 역시 뭐죠? 한 걸음 나아간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과거, 지나간 원인에 의해서 오늘 지금의 균형을 그게 맞춰주고 있는 거에요. 물질적 결핍이 생기거나, 다시 말하면 돈의 결핍이 우리한테 생기잖아요. 그것은 자기 균형을 자기 스스로 안 좋은 것에 마땅하다고 그걸 믿기 때문이에요. 내 인생은 이렇다라고 아주 규정지어 살고, 그걸 마땅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법칙은 세상에 없어요. 사주팔자가 아무리 뛰어나서도 가난하게 청량리 밑에 사는 사람 있거든요. 이것은요, 이것은 사람한테도 이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과거가 어떤 원인으로써 오늘 균형이 있는 것은 반드시 이유가 있고 그런 연유가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사람 요, 노랫소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가요에.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많이 들어보셨잖아. 그죠?

 

그게 균형의 세계에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균형의 세계. 그렇죠. 그죠. 이게 뭐냐 하면 큰 시련이나 큰 의미는 큰 깨달음으로 안내해줘요. 먹고 사는 것이 힘들고, 억울하고, 분한 일이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사람한테는 큰 깨달음을 갖다 줘요. 그러면 뭘 깨달아져요? 육체로 사는 것을 넘어서서 영원불멸한 생명으로 자기가 깨우치게 인도해 줘버려요. 그러니까 모자란 상태. 괴로운 상태. 힘든 상태만이 나쁘다라고만 보지 마시고, 거기에 매달려 있고, 신음고통하고 있는 자체를 그만 그치는 거에요. 되시죠? 그죠? 그러면 균형의 세계에서 바꿔주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것은 삶은요, 일방통행이 절대 아닙니다.

 

행복에도 일방통행이 절대 없습니다. 교감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소통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고, 희비교차가 왔다갔다하고, 음양이 있어야 혼합 돼야 비로소 사람이 행복하거나 기뻐지거든요. 어느 누구라든지 영원히 항상 행복하거나 항상 괴롭거나 항상 슬픈 사람은 없어요. 그거는 저쪽에 시설병원에 가 보면은 미친 사람도 하루종이 우는 사람은 없어요. 한번 성질부리다가, 한번 웃다가, 한번 뒈지다가 이러지. 으음. 아파하다가. 항상 그런 법은 없다고요. 그러니까 균등의 세계를 좀 배우셔야 돼. 기쁨도 실체가 없는 것이고 슬픔도 실체가 없다는 거에요. 부처님 가르침이 그 얘기거든요. 기쁨에도 실체가 없고 슬픔에도 실체가 없어요.

 

다만 우리가 만드는 게 보면은, 안 좋은 것에 자꾸 눈을 크게 뜨는 거에요. 그럼으로 해서 우리 스스로가 선택하고 있어요. 모든 것이 지금 선택하고 있거든요. 하나둘씩 하나둘씩 전부 선택해 가고 있는 그런 것들을 우리가 쫓아가고 있죠. 우리 안에, 우리 안에 불성 그 자체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으로 불성 그 자체가 지혜고, 우주적 지성이 곧 나 자신이에요. 이게 안 믿어지거든요. 영원이라는 것은 나 자신이거든요. 영원의 소리는 곧 자기의 삶을 창조해가는 그런 능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땅히 가져야 돼. 뭐라고요? 복력을 가지셔야 돼. 마땅히 지력을 얻으셔야 돼. 마땅히 뭐죠? 능력이 있으셔야 돼.

 

이때 능력은 위대한 능력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방에 지저분한 것도 정리하고 치우는 것도 자기 능력이에요. 그게 위대한 거에요. 그렇죠. 그죠. 이 얘기의 결정은 오늘 내용의 결정은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느냐 하면 우리가 갖는 보고 듣고 느끼는 우리의 나 자신이, 내 마음의 의지가, 내 생각의 의지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어요. 그래서 48대원이 법장비구께서는 설하셨고,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이 국토가 청정한 것을 원했습니다. 으음. 더운 날 참여해주신 불자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