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08월

07

법륜스님/즉문즉설(2020) [법륜스님의 세상보기] Q. 세상이 전부 온라인화되면 부작용이 크지 않을까요?

코로나 19 이후 사회의 많은 부분이 비대면 접촉(간접접촉)으로 변해가는 추세. 세상이 전부 온라인화되면 부작용이 크지 않겠냐는 질문에 대한 스님의 답변은?// 세상이 전부 온라인으로 안 갑니다. 세상이 온라인으로 간다는 건 언론에 나오고 일부가 가지 어떻게 세상이 전부 온라인으로 금방 가겠어요? ‘온라인으로 가는 것이 나쁘다’ 이렇게 봐도 안 되고 ‘무조건 좋다’ 이렇게 봐도 안 돼요. 우리가 문자가 없을 땐 전부 기억을 하지 않았습니까? 문자가 나오니까 기억의 일부를 책에 기록해서 도서관에 옮겨놨잖아요. 그것처럼 도서관에 놔놓던 것을 더 적은 칩에 디지털로 보관하는 거란 말이에요. 예전에 직접 말로 전달하던 것을 편지를 써서 전달했잖아요. 이게 문자가 나오고 간접 대면하는 거 아니오. 그리고 부처님의..

07 2020년 08월

07

구성애의 아우성/청소년·자녀 성교육 [구성애 푸른아우성] child_21-아들이 바닥에 성기를 비비는 행위를 합니다.

5살 남자 아이인데 성기를 바닥에 대고 자구 비비네요. 자위행위를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살 남자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5살 남자아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남자 아이는 성기가 밖에 돌출되어 나와있기 때문에 바닥에 엎드려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1살짜리도 엎어놓으면 닿잖아요. 자기가 그냥 움직였는데도 “어? 감각이 이상하네” 그래서 어린애들은 그 감각에 굉장히 예민하니까 “어? 이것봐라” 이래서 자기 몸을 막 캐보는 거예요, 놀이를... 그러면 하다가 재미있으면 피가 점점 고여들어와서 끝을 보고 싶어해요. 그거는 몸에 감각이라 뭘 알아서가 아니에요. 1살짜리도 끝을 보고 싶어하거든요. 5살은 더 말할 것도 없죠. 또 음경이 더 커졌잖아요. 5살이라도. 엎드려 하다 느낌이 ..

07 2020년 08월

07

오은영TV [오은영TV] 부모도 몰랐던 금쪽이의 속마음... 아픈 엄마를 위해 착한 아이가 되려 했던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 회

... 인터뷰상에서 아이가 했던 의미있는 이야기중에 많이 나오는 표현들을 보면 “엄마가 아플까 봐” “엄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엄마가 죽지 말고” 가 나왔는데요... 어쩌면 산후조리하는 엄마의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살고 태어나고 죽는 이 모든 과정을 어쩌면 자기 삶에서는 굉장히 많이 배워가고 있는 거 같아요. 아이에게 “그래, 죽을 수도 있어. 사람이 몸이 아프면 죽을 수도 있어. 그리고 죽은 사람은 네가 아는 것처럼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그렇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아. 아프다고 그래도 회복되는 거고 나아가는 거야. 엄마가 오늘도 이렇게 웃고 건강하잖아.” 그런 죽음에 관련된 아이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오은영TV 2020. 8. 7.

07 2020년 08월

07

07 2020년 08월

07

3분 운동과학 [3분 운동과학] 논문으로 보는 뱃살빼는 운동!!!(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등살빼기, 팔뚝살빼기

다이어터의 평생 숙제 바로 뱃살이다! 어떤 사람은 전신에 다 같이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하체에 어떤 사람은 배쪽에 어떤 사람은 팔에 즉, 특정 부위에만 주로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있다. 서양인들의 경우 남자들은 거의 배에 지방이 많이 붙고 서양여성들은 배보다는 하체쪽에 살이 많이 찐다고 한다.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남녀 대부분이 배에 주로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중고등학교 시절 삐적말랐던 친구들도 나이가 드니 살이 찌는 모습이 종종 보이는데 말랐던 친구들일수록 어깨나 팔 다리는 그대로이고 배만 엄청나게 나와있는 경우를 보면... 하... 그래서 이렇게 유튜브 검색창에 ‘뱃살빼는 운동’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이렇게 수많은 정보들이 무수히 나온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복근운동을 해서..

07 2020년 08월

07

빠알리대장경(숫따니빠따) 숫따니빠따 17회. 와셋타의 경

숫따니빠다 제 3장 3장 9. 와셋타의 경 계속해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속박을 끊어 버리고, (두려움으로) 떨지 않고 집착의 그 너머로 간, 묶임에서 벗어난 사람 그를 나는 브라흐민이라 부르오. 욕설, 매질, 포박을 성냄이 없이 참아 내고 인내력이 강하고 이 강함을 군대로 갖고 있는 사람 그를 나는 브라흐민이라 부르오. 이 세상에서 자신의 괴로움의 소멸을 알고 짐을 내려놓고, 묶임에서 벗어난 사람 그를 나는 브라흐민이라 부르오. 재가자와도 출가자와도 그 양자와의 교제를 삼가고 집 없이 유행하며, 적게 원하는 사람 그를 나는 브라흐민이라 부르오. 식물에게나 동물에게나 모든 존재들에 대하여 폭력을 내려 놓고 죽이지도 않고 죽이도록 하지도 않는 사람 그를 나는 브라흐민이라 부르오. 증오하는 사람들 가..

07 2020년 08월

07

07 2020년 08월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