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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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0)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자기 어리석음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부처님이 이야기하신 탐진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탐진치라는게 처음은 탐욕이고 진은 화내는거고 치는 어리석음인데 이게 탐욕하고 화내는 마음은 바로 알 수 있는데 이 어리석음은 그렇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가 첫 번째 질문이구요 두 번째 질문은 욕심이 나면 그 욕심에 대해 반성을 하고 제어를 하면되고 화가 나면 그걸 지켜보면 된다고 그렇게 얘기 하셨는데 내가 어리석은 짓을 한다는걸 어떻게 알아차린다는거고 그걸 알아차렸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를 자초한다고 그러죠. 자가기 자기의 고통을 자초하는 거에요. 이걸 자업자득이라고 그래요. 화를 자초하는 3가지 욕심 때문에 결국 자기에게 고통을 자초하고 성질 때문에, 성냄 때문에 자기 화를 자초하고 어리석음 때문에 자초한다. 그래서 탐진치 3독이라고 하는데 ..

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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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100초)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58회] 미래를 꿈꿀 수 없는 청년들에게

저는 호주에서 7년을 살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오게 됐습니다 현실이 좀 차가워서 적응하기가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좋은 환경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내고 싶은데 전에는 현실적으로 그런 꿈을 그릴 수 있었지만 여기서는 지금 전혀 미래를 5년은 커녕 당장 내년에도 꿈을 꾸는게 힘듭니다.// 좋은점을 생각해야 되요. 다시 말하면 호주처럼 비자문제로 차별받거나 이런 건 없잖아요. 그죠? 대신에 노동에 대한 대가가 좀 많이 떨어져요. 한국사회도 최저임금을 시간당 10불 정도는 1만원 정도는 최소한도로 해야 돼요. ... 작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조건을 사회가 만들어줘야 해요. 제일 첫 번째가 주택문제에요. 지금까지 주택은 한국에서는 재산 가치를 갖고 있거든요. 단순한 주거용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저비용, 정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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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Q&A] 강아지도 실수를 하면 창피해 하나요?

아닙니다!! -- 강아지가 귀엽고 웃긴 실수를 해서 웃으면 컹! 하고 한번 짖거나 머리로 저를 꾹꾹 밀어요. 자기 놀린다고 빈정 상한 걸까요? 강아지도 실수를 하면 창피해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창피해 한다면 아마 굉장히 많은 일이 있을 거예요. 방귀를 뀌면 ‘호호’하고 숨는다든지 응가도 보호자가 마련해둔 패드에서 안 한다든지 반려견들한테는 위신이라는 게 없어요. (위신: 체면과 비슷한 말) 그래서 창피해 하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보호자님이 웃으면 같이 즐거워서 자기 놀리는 줄 모르고 “같이 노려요~ 같이 재밌어요!”라고 하는 거니까 염려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조금 걱정 된다기 보다... 하나 좀 유추할 수 있는 건 이런 친구들은 어저면 보호자가 박수 친다거나 좀 크게 움직일 때도 컹컹거릴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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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숙제하자고 하면 꼭 "배 아파~"하고 말하는 우리 아이, 왜 그럴까#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8 회

아프다고 할 때는 일단 아프지 않나 확인해야 해요. 아플 수 있거든요. 정말 아프지 않나 봐야 되고요. 꾀병은 이런 거야. 배가 안 아픈데 랄라랄라 놀고 있다고 누가 딱 오면 “아고 배아프다” 이게 꾀병인 거고 실제로 아이들이 배가 아프다고 할 때는 진짜 증상이 있어요. 배가 아픈 거예요. 그런데 위에 문제가 있거나 배탈이 나거나 장염에 걸린 게 아니고 대체로는 스트레스때문이에요. 스트레스나 긴장했을 때, 또는 불안했을 때 아이들이 보이는 양상인데 대표적인게 복통, 두통으로 나타나요. 그래서 이것을 신체증상이라고 해요. (신체화장애: 의학적 이상 소견이 없는데도 증상을 반복적으로 호소하는 상태로 실젤적으로 고통을 느끼며 의도적으로 조작하는 꾀병은 아님.) 증상은 있지만, 그 증상의 시작이 되는 원인이 위..

댓글 오은영TV 2020. 9. 1.

0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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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열의 이동 (2017. 6. 27)

따뜻한 겨울 따끈따끈 시원한 여름 시원시원 밖은 춥거나 무더운데 집안은 왜 반대일까 방바닥을 따뜻하게 해 온도를 올려 주게 되면 더워진 공기 위로 올라가 방안 따뜻해져 이런게 열의 이동이지 지금부터 알아봐요 온도 낮은 물체들 더 높은 물체 만나 열을 얻어 자기 온도가 올라가는 열의 이동 반대도 똑같아 온도 높던 물체 온도 낮은 물체를 만나게 되면 자기 온도 내려가 온도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 나중엔 둘이 온도 같아지는 열평형 전도 실험해봐 물체 따라 열이 이동하는 열전도 금속막대 한쪽 끝에 열을 가열하면 이동 보여 물에서는 어떻게 될까 비커에 물을 끓여보면 더워진 물 위로 올라가고 찬물 내려와 공기에서도 마찬가지 더운 공기 위로 올라가 찬 공기 아래로 내려오는 열의 대류 현상이죠 뜨거운 난로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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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문답·GMC·한입심리학 [한입심리학] [조던 피터슨의 조언] 어깨를 펴고 똑바고 서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 몸과 마음의 연결, 체화된 인지 두 번째 이야기!

오늘은 체화된 인지 두 가지를 이야기해볼게요. 내 몸의 자세가 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아봅시다.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더 힘이 세고 지위가 더 높은지 딱 보면 알 수 있어요. 서열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사이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차이는 바로 자세입니다. 지위가 높은 사람은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몸을 크게 만드는 확대 자세를 취하고요 지위가 낮은 사람은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몸을 작게 만드는 축소 자세를 취해요. 몸 동작을 통해서 서로에게 “나는 내 사회적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다” 이런 신호를 보내는 거예요. “저는 당신에게 대들지 않을 거예요.” “나한테 잘하는 게 좋을 거야” 이렇게 몸의 자세를 통해서 일종의 위치 협상을 하는 거죠. 동물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이 장면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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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리대장경(숫따니빠따) 숫따니빠따 34회. 피안 가는 길의 장 (우빠시와의 질문)

숫따니빠따 제 5장 피안 가는 길의 장 우빠시와가 말했다. "사꺄여, 저는 의지함이 없이 혼자서 큰 홍수를 건널 수가 없습니다. 온전한 통찰을 가진 분이여 제가 의지해서 이 홍수를 건널 수 있도록 의지처를 말씀해 주십시오." "우빠시와, 아무것도 없는 경지를 살피면서 마음집중에 머물고 '없다'에 의지하여 홍수를 건너시오. 감각적 쾌락을 버리고 의혹에서 벗어나 갈애의 소멸을 밤낮으로 생각하시오." 우빠시와가 말했다. "모든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의존하여 다른 모든 것을 버리고 지각으로부터 위없는 해탈로 해탈한 사람 그는 (윤회의) 대상이 되지 않고 거기에 머물 수 있습니까?" "우빠시와, 모든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의존하여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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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김어준생각(2020) [김어준 생각] 9.1(화) 보수개신교, 어디부터 잘못됐나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으면서 동성연애자들 그들에 의해서 바이러스 나오고 사이비 이단 이런데서 바이러스가 나오고 신천지 나오고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하나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거죠.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거예요, 경고. 지금 여러분 우리나라 QR코드 있잖아요, 그거. 그거하면 중국으로 다 정보가 넘어간대요. 백신을 맞은 사람, 그 백신 안에 그 사람의 유전자까지 다 조작할 수 있고 그 사람의 정신과 육체까지 다 조종할 수 있다는 거야. 결국에는 뭐예요 이게. 인간을 통제하는 쪽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백신맞으면 절대 안된다고.// -주님의 교회 목사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로 인해 현재까지 40명의 확진자가 나온 인천 한 교회 목사님의 설교내용입니다. 목사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