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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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0)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31회] 직장 후배의 언행으로 괴롭습니다

오늘 시간은 여러분들의 고민을 같이 나누는 그런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반인들도 좀 계시는데요, 오늘 이 자리는 청년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서 마련한 자리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참관한 자격은 있는데, 질문할 자격은 없습니다. ㅎㅎ 그러니까 오늘은 청년들에게 좀 많은 시간을 배정을 하려고 그럽니다. 네.. 그러면 여러분들 얘기한 번 들어볼게요. -- 요즘 제 괴로움의 주된 원인인 직장 후배의 예의 없고 생각 없이 툭툭 던지는 말로 제가 항상 긴장을 하며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 말에 휘둘려서 얼굴이 붉어지는 것에 자존심이 상하고 욱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 후배가 뭐라고 할 때 얼굴이 붉어지고 화가 나요? 별 얘기 아니구만, 기억도 못하는 거 보니까... 선의의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걸 누가 정하는데?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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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Q&A] 장난감에 관심이 없는 강아지, 장난감을 졸업한 건가요?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 세 살 된 스피츠를 키우고 있는데요 두 살까지는 던져주면 물어오고 혼자 씹으면서 갖고 놀고 했는데 지금은 던져주면 가긴 갔다가 그냥 쳐다보고 돌아와요. 앞에서 흔들어주면 조금 관심을 보이긴 하는데 그것도 잠깐이고요, 장난감을 갖고 놀아야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건 아닌가요? 장난감이 없으니까 하루 종일 심심해 보여요.// 다른 견종에 비해 스피츠나 진돗개나 시바견이나 안 그런 강아지도 분명히 있겠지만 조금 장난기가 다른 견종에 비해 빨리 떨어져요. 아니면 보호자님, 다른 거는 안 하고 집에서 맨날 그것만 해서 일 수도 있어요. 보호자님은 앉아서 이렇게만 하면 강아지가 장난감을 좀 재미없어한다거나 또 하나는 많이 뺏겨버릇하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좀 안 하려고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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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통제 성향이 강한 금쪽이, 리더와 독재자 사이에 있다..?!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8 회

지금 동생과 오빠와의 사이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첫 번째 시작점을 기억하세요? (누가 정리를 잘할까? 이 말을 한 게...) 동생은 매우 경쟁적인 아이에요. 꼭 알고 계셔야 해요. 집단에서 교육현장에서 빨리하는 아이한테 자꾸 스티커를 주거나 그러면 그거는 좀 교육적이라고 보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속도가 좀 다르다고 보는 건데... 약간 경쟁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될 거 같고요. 또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가... (자기의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혼자서도 짜증이 나는 아이?) 빙고, 자, 이것을 뭐라고 표현하냐하면 상당히 컨트롤 하려는 아이다, 이렇게 보면 돼요. 얘는 통제하려는 아이예요. 통제라는 게 뭐냐하면 “내가 가르쳐 줄게, 내 방식대로 해.” 자기가 정리했는데 안 들어가니까 통..

댓글 오은영TV 2020.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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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최인호_호사카유지外 [시선집중][B-CUT NEWS] 예배당 보증금 빼서 교인들 재난지원금 주는 일산 씨앗교회 - 이종훈 (작가)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좀 기분 좋은 뉴스를 전해드리고 싶은데요 오늘은 교회와 재난지원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둘 다 요즘 논란이 되는 주제잖아. 이 둘을 하나로 엮어서.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매달 기본소득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준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해봅니다. 어제 제가 알기로는 아마 세계 최초인 것 같은데 교인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교회가 나왔습니다. “씨앗교인은 성경과 기독교 전통을 따라 오늘 우리가 시도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본소득을 진행합니다. 이번 달 말일부터 카카오톡 페이로 가정단위, 청년, 장년 단위로 일괄 지급합니다.” 경기도 일산 외곽에 있는 씨앗교회인데 씨앗교회 이규원 목사가 방금했던 말입니다. 지난 8월 30일 온라인 예배시간에 했던 말인데요 요즘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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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알리대장경(숫따니빠따) 숫따니빠따 36회. 피안 가는 길의 장 (자뚜깐니, 삥기야의 질문)

숫따니빠따 제 5장 피안 가는 길의 장 자뚜깐니가 말했다. "저는 감각적 쾌락에서 벗어난 영웅에 대해 듣고서 홍수의 그 너머로 가시고, 감각적 욕망에서 벗어난 분께 여쭙고자 왔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여, 평온의 경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존귀하신 분이여 이것을 있는 그대로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마치 빛나는 태양이 빛으로써 땅을 정복하듯이, 존귀한 분은 감각적 쾌락을 정복하고서 유행합니다. 광대한 지혜를 가진 분이여 제가 이 세상에서 태어남과 늙음의 '버림'을 알 수 있도록 지혜가 적은 저에게 가르침을 설하여 주십시오." "자뚜깐니, 감각적 쾌락에 대한 탐욕을 몰아내시오. 출가는 '온전한 평안'이라고 보고 취할 것도 버릴 것도 없어야 하오. 과거에 있었던 것을 말려 버리시오. 미래에도 아무것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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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김어준생각(2020) [김어준 생각] 9.3(목) 전광훈 부추긴 자들... "그 입 다물라"

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이번에 일어난 이 모든 총체적인 전체 이유는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인정할 수 없다. 대통령이 뭔데, 사과 안하려면 물러나라. 국가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면서 대통령을 할 수 있겠습니까? 금번에 우한 바이러스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뒤집어 씌워서 사기극을 펼치려고 했으나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 때문에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제를 통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으로 가려고 하는 이들의 선동에 속지 마시기 바라고 저는 앞으로 한 달 동안의 기간을 주겠습니다. 국민들을 속이는 행위를 계속 한다면 한 달 후부터 나는 목숨을 그야말로 던지겠습니다. 저는 순교할 각오가 돼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도 절대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 ..